MORE NEWS
-
거창군, 추석 명절 고향사랑기부제 대대적 홍보
거창군, 추석 명절 고향사랑기부제 대대적 홍보
[knews25] 거창군은 추석 연휴기간 고향을 찾은 향우와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를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기부하고 혜택받는 고향사랑기부제 선택은 거창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차량 이동이 많은 주요 도로변, 고속도로 요금소, 거창휴게소, 주요 관광지 등에 현수막을 걸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홍보했다.
지난달 27일에는 거창시장에서 거창군 직원들과 농협 거창군지부 임직원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한 출향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방법과 혜택을 설명하는 등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는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시외버스터미널과 대형마트 등에 홍보반을 편성해 홍보 책자 등을 배부하며 기부문화 확산과 제도 활성화에 힘썼다.
군은 관내 기관·사회단체 회의 현장 등에 직접 방문해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둔 방문객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으며 향후 관내 유관기관과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류현복 거창군 전략담당관은 “고향이 발전하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동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 기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관계 인구 형성은 물론 기금사업으로 이어져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이 거주하는 지자체를 제외한 지자체에 기부가 가능해 다른 지역에서 군을 방문하는 출향인에 대한 홍보가 매우 중요하며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을 제공하고 지자체는 새로운 재정확충 기회를 확보함은 물론 지역 특산품 판로 확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난 1월 신철범 전국향우회연합회장의 1호 기부를 시작으로 전국의 향우들과 자매도시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순항 중인 가운데, 누적 기부액 2억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군은 올해 남은 3개월 동안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감악산 꽃&별여행, 거창한마당대축제, 경남생활문화예술제 등 관내 주요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를 통해 기부금 모금 속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2023-10-04
-
양산시, ‘2023 양산 회야강 힐링 페스티벌’ 개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오는 10월 21일 토요일 회야강 백동교 둔치에서 ‘2023 양산 회야강 힐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산 회야강 힐링 페스티벌’ 공모 사업자로 선정된 웅상신문 주최로 개최되며 웅상지역의 랜드마크인 회야강을 주제로 힐링 걷기, 시민 체험 부스, 회야강 생태 홍보 부스, 무대 공연, 소망등 달기,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특히 백동교~대승2차 앞 둔치~백동교 구간으로 진행되는 힐링 걷기 행사는 국제신문에서 주관하는 행사로 양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접수를 받으며 신청자에 한해 완주시 기념품을 배부한다.
주 행사장인 백동교 둔치에는 회야강의 야경과 어울리는 소망등이 점등될 예정이며 모래놀이 체험, 동물 풍선 만들기, 차 문화 체험, 드립 커피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고 회야강을 주제로 한 홍보 부스 및 회야강 그림도 전시될 예정이다.
걷기 행사 후 진행될 힐링 낭만 콘서트는 시립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퓨전국악, 진주검무, GNB 댄스공연 및 오페라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계영 웅상출장소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회야강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0-04
-
양산시, 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시행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는 관내 노후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접수는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사업내역 검토 및 현장조사를 마친 뒤 내년 2월 공동주택지원심의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 및 지원금액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지원대상 공동주택은 15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으로 사용검사 및 건축허가 후 1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 중 최근 3년간 지원받지 않은 단지다.
다만,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에 대해서는 3년 이내에 지원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경우에도 선정된 해로부터 3년 이내에 1회에 한해 우선 지원할 수 있다.
지원대상 사업은 단지 내 입주자 공유시설 및 공용부분 유지보수, 관리 종사자 쉼터 및 냉·난방기 설치 등 공동주택 내에 설치된 부대·복리시설 등이다.
지원금액은 공동주택 단지 규모에 따라 총사업비의 75% 내에서 최소 1,500만원부터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며 소규모 공동주택의 경우 단지 규모에 따라 자부담없이 최대 2,000만원까지 전액 지원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쾌적한 공동주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도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10-04
-
양산시, 양산복합문화학습관 준공
양산시, 양산복합문화학습관 준공
[knews25] 양산시는 동면 석·금산지역의 부족한 문화인프라를 보완할‘양산복합문화학습관’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총 공사비 237억원을 투입해 동면 금산리 1136-5번지 일원에 건립한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은 2019년 11월 중앙 지방재정투자 승인 후 2020년 5월 설계공모를 거쳐 2021년 6월 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10월 시공업체를 선정, 공사계약을 완료하고 같은 해 11월에 착공해 올해 9월 준공하게 됐다.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은 크게 2개 동으로 나누어지며 지상4층 연면적 6,212.50㎡ 규모로 주요시설로는 평생학습관과 도서관이 있다.
평생학습관 내 다목적홀, 마을부엌, 누구나강의실, 영유아돌봄실, 동아리실, 대강당이 배치되어 있고 공공도서관 내 어린이자료실, 문화강좌실, 동화구연실, 일반자료실, 디지털열람실, 키즈카페 등이 배치돼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은 시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다양한 문화·교육콘텐츠 운영을 통해 지역문화 융성을 주도하는 허브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0-04
-
국도35호선 내 호포마을 옹벽부 경관사업 완료
국도35호선 내 호포마을 옹벽부 경관사업 완료
[knews25] 양산시는 동면 가산리 일원에 높이 5.9m, 길이 100m의 호포마을 입구에 ‘자연이 아름다운 동면 호포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경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해당 옹벽부는 부산 북구에서 우리 시로 진입하는 국도 35호선에 위치해 운전자들의 시야에 쉽게 노출돼 있지만 오랜 기간 낡고 오염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었다.
이에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경관 개선 사업으로 보다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 이미지로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를 위해 시는 매화, 기찻길, 황산공원, 캠핑장 등 동면, 원동 지역의 우수한 자연경관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이미지를 내구성이 높은 이형모자이크 타일을 활용해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의 양산시를 표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우리 시로 진입하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와 지역의 정보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소적 특성을 살리면서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경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04
-
양산시, 생활기반센터 조성사업 ‘북부지구’ 착공
양산시, 생활기반센터 조성사업 ‘북부지구’ 착공
[knews25] 양산시는 북부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기반센터 조성사업이 10월부터 착공한다고 밝혔다.
생활기반센터는 북부동 320-3번지 일원의 기존 장동경로당 부지에 공사비 50여억원으로 지상2층, 연면적 1,412.63㎡ 규모로 경로당, 어린이집, 여성지원센터, 문화놀이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등을 조성한다.
생활기반센터 조성사업은 원도심 내 교육·문화시설 확충을 통한 이용객 증가와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성 창업교육 확충 및 어린이, 노인, 여성 등을 위한 친화공간 조성으로 원도심 상권 이용객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2024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생활SOC 시설 건립을 통해 쇠퇴한 지역의 부족한 기초생활인프라시설 공급으로 이용객 증가 및 상권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소통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남해군, 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남해군보건소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10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의료기관 내 감염전파 차단 및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75세이상은 10월 11일부터 70-74세는 10월 16일부터 60-65세는 10월 19일부터 순차적으로접종을 시작하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기관은 주소지 관계없이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보건소, 군 홈페이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남해군은 20개소 의료기관에서 접종가능하다.
이와 함께 남해군보건소는 지난 9월 20일부터 어린이 2회접종 대상을 시작으로 10월 5일부터는 1회접종 대상 어린이와 임신부 접종을 진행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및 접종 2주 후부터 예방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고려해 가능하면 11월까지 2회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10월 19일부터는 65세이상 어르신 및 남해군에 주소지를 둔 14-64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한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위해 의사 1인당 일일 100명 이내 접종 가능하니, 연령별 접종일정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10-04
-
남해군,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news25] 남해군은 9월 11일부터 ‘노후 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및 저소득층 해당차량에 대해서는 상한액 범위 내 기본지원금에서 정액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것이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 상한액은 5등급은 총중량 3.5t미만 최대 300만원, 3.5t이상 최대 3,000만원, 4등급은 총중량 3.5t미만 최대 800만원, 3.5t이상 최대 7,800만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건설기계는 최대 1억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2023년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지원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조기폐차 후 보조금 지급 받았으나 소상공인 및 저소득층 추가지원을 받지 못한 대상자는 소급 지원 가능하므로 관련서류를 발급받아 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한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환경과 환경지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과 이준표 과장은 “폐차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차량 연식이 오래될수록 보조금 산정금액이 낮아지므로 올해 조기폐차사업을 신청하시어 군민들께서 많은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04
-
용소폭포 남해 마을바래길로 인사드립니다~
용소폭포 남해 마을바래길로 인사드립니다~
[knews25] 접근로가 없어 일반인 출입이 어려웠던 남해군 이동면 용소폭포가 마을바래길 사업을 통해 관광자원화 될 예정이다.
마을바래길 사업은 마을주민 대표들이 신청하는 주민참여형 공모사업이다.
작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남면과 서면에 각각 만수무강바래길과 삼별초바래길이 조성됐다.
기존 바래길이 관광객 중심인 것과 달리 마을바래길은 지역 주민들이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중단거리로 조성된다.
올해 마을바래길은 고현과 상주, 이동 등 3곳이 접수됐다.
지난 9월25일 개최된 마을바래길 선정위원회는 주민참여도가 가장 높았던 이동면 가칭 용소폭포바래길을 선정했다.
용소폭포바래길이 낙점된 데에는 천년고찰 용문사와 백련암을 연결하는 조붓한 오솔길과 오래전 조성했으나 방치되던 서포문학 계곡길을 끌어안은 점이 작용했다.
또한 접근로가 없었던 용소폭포를 바래길을 통해 자원화 한다는 것이 큰 매력이었다고 선정위원들은 밝혔다.
무엇보다 용소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효했다.
용소폭포 접근로를 위해 폭포 위아래로 논밭을 지나야 하는데, 토지소유주들이 보행로 확보를 위한 토지사용을 허락했다.
아울러 마을바래길이 마을안길을 통과하도록 강영욱 이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주민들을 설득했고 이것이 반영됐다는 점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용소폭포바래길이 선정될 경우 용소마을에서는 마을바래길을 활용한 마을장터도 개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전문가가 용소마을 탐방명소가 될 수 있다고 제안한 용소마을 농수로 관광자원화도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용소폭포바래길은 약 두 달 간 정밀노선 컨설팅과 노면정비를 거쳐 11월 하순이나 12월 초에 개통식을 갖는다.
마을바래길 사업을 주관하는 남해관광문화재단의 조영호 본부장은 “마을바래길을 통해 기존 바래길들이 끌어안지 못했던 다양한 마을자원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는 효과를 보고 있다.
주민 분들이 합심해서 내년에도 좋은 코스를 제안해주시면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는 말을 남겼다.
한편 주민들의 걷기를 장려하기 위해 조성된 마을바래길도 바래길 앱을 통해 완보할 경우 캐릭터 코스 완보뱃지를 증정한다.
덕분에 주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의 방문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개통된 남면과 서면 마을바래길은 지난 10개월 동안 약 3천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10-04
-
남해군, 추석 명절 위문운동 적극 전개
남해군, 추석 명절 위문운동 적극 전개
[knews25] 남해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청 내 각 부서별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어려운 이웃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청 산하 복지정책과, 주민행복과, 수산자원과, 보건소 등 각 부서에서는읍면으로부터 추천받은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건강 상태를 살폈다.
또한 부서 내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구입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남해군의회, 남해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삼동면새마을부녀회, 남해군간호사회, 설천면청소년지도위원 등에서도 지역 특산품, 생활필수품 꾸러미, 성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 위문활동을 전개하면서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위문 운동에 적극 동참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기관, 단체 관계자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남은 추석 기간에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11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추석 명절 이웃 돕기 집중 운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