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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에 본격 시동건다
창원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에 본격 시동건다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사업 추진 준비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창원시 문화도시 시민결정위원회를 의회 대회의실에서 지난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 2021년 예비문화 도시로 선정돼 2022년부터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각종 예비사업을 시민과 함께 진행해 왔지만, 제5차 문화도시 공모사업을 문체부에서 중단함에 따라 오는 11월 14일 있을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란 “윤석열 정부의 지방시대, 4대 특구” 중 하나에 해당되며 문체부에서 당초 권역별 7개소 내 1곳 내외를 지정해 1년간 준비기간을 거쳐 3년간 최대 200억원을 지원하겠다고 했으나, 권역별 2곳 내외 총 13개소로 확대 지정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변경한 바가 있다.
또한, 기존 문화도시와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지역 고유의 도시 브랜드 창출로 문화로 도시의 지역경제를 이끌고 인근 도시와의 연대를 통해 동반 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날 참석한 위원들은 한목소리로 “창원시의 특색있는 문화를 활용해 광역권 문화선도 ‘핵심도 시’ 모델 제시로 올해는 반드시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정현 창원시 문화예술과장도 “대한민국 문화도시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여기 계신 모든 위원님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이 필요하며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11월 14일까지 공모 신청 후 서면 심사 통과한 지자체는 현장평가단이 11월~12월 현장 방문해 12월에는 최종 발표가 날 것으로 예상되어 진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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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시민안전보험 확대 가입으로 더 든든한 창원
창원특례시, 시민안전보험 확대 가입으로 더 든든한 창원
[knews25] 창원특례시는 올해 9월 22일부터 2024년 9월 21일까지 1년간 2023년 창원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시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해 재난 및 사고로부터 피해를 본 시민에게 보장항목과 보장금액에 따라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창원시민이면 누구나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사고 발생지역과 관계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험금 청구는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NH농협 손해보험 단체 전담 창구로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된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 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후유장해 개 물림 사고 사망·후유장해 자전거 사고 사망·후유장해 등을 보장하고 있으며 자세한 보장항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보장항목에 사회재난 사망 항목을 추가해 다중밀집 인파 사고를 포함한 광범위한 사회재난 피해 등이 국가로부터 사회재난으로 인정되는 경우 사고 종류와 책임 주체를 구분하지 않고 보상받을 수 있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최근 자연재해와 사회재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 안전 보험의 필요성이 더욱 드러나고 있다”며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안전 보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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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제25회 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선정
[knews25] 밀양시는 25일 시민대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제25회 밀양시 시민대상 문화부문 수상자로 정풍송 작곡가를 선정했다.
시민대상은 문화·체육·산업·봉사·효행 부문에서 시민의 복지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며 올해는 문화부분에 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문화부문 정풍송 수상자는 밀양시 내일동 출신으로 1967년 가수 이영숙의 ‘아카시아의 이별’을 작곡하며 대중음악계에 첫 발을 내디뎠으며 현재까지 가요계 입문 56년 동안 2,000여 곡을 작사·작곡했다.
그중 ‘미워미워미워’, ‘허공’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겨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며 대중가요가 성장하는데 큰 획을 그었으며 한국 대중음악 최고의 작곡가로 칭송받고 있다.
또한 밀양시가를 작사·작곡하고 밀양아리랑가요제 신설 및 대중화에 큰 역할을 한 주역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있어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일호 시장은 “밀양시 최고의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된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밀양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분들을 발굴해 귀감이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0월 16일 ‘제28회 밀양시민의 날 기념 행사’에서 수여할 예정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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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도내 시군, 관계기관 모였다.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도내 시군, 관계기관 모였다.
[knews25] 경남도내 유일한 공항인 사청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경남도, 8개 시·군, 항공업체 등이 머리를 맞댄다.
25일 사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사천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사천공항 활성화 실무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하반기 사천공항 활성화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에는 진에어, 한국공항공사 등 항공 업계를 비롯해 경상남도, 사천시, 진주시, 통영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등 서부권 8개 시군이 참석했다.
이날 실무협의에서는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시군 재정지원, 사천공항 내 홍보 공간 활용 방안, 사천공항 연계 할인 확대 방안, 항공사 노선운항 중지에 따른 대처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항공우주청 개청을 앞두고 향후 사천공항의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사천공항의 신축 및 확장 등에 대해서도 검토했다.
아울러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10월 28일까지 하이에어 운항노선이 운휴됨에 따라 이용객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향후 항공사 운항 중단시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한편 사천공항은 한때 코로나로 인해 이용객 수가 급감해 항공업계의 재정손실이 크게 발생했으나, 코로나 회복세와 이용객 수 증가, 관계기관 등의 꾸준한 노력으로 현재는 코로나 이전 여객 수요 이상으로 회복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사천공항은 도내 시군 전반에 걸쳐 이용객 수요가 있는 만큼 공항 활성화를 위한 도와 시군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우주항공청 개청을 앞두고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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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문화예술의전당 건립사업 추진 ‘박차’
양산문화예술의전당 건립사업 추진 ‘박차’
[knews25] 양산시는 25일 ‘양산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는 나동연 시장을 비롯한 관련 사업부서 공무원,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허용복 경남도의원, 양산시의원, 부산대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다양한 의견을 수렴 후 반영해 최종보고 및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앞서 지난 5월 중간보고회에서는 많은 건립사업비로 인해 국도비 확보 등 사업비 확보 문제가 대두됐다.
이에 양산시는 여러 방안을 검토한 결과 공연장과 함께 미술관을 복합문화시설로 건립할 경우 경상남도 관련 규정에 따라 총사업비의 최대 50%까지 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2022년 9월 ‘양산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수립 완료한 미술관과 문화예술의전당을 복합화해 사업비 확보가 유리하도록 사업을 변경했다.
용역을 맡은 용역사는 중간보고회의 보충 내용과 변경된 사업 내용을 담아 복합문화시설 기본계획 사업타당성 검토 종합결론 향후 추진계획 등의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또 참석자들의 양산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논의가 이어졌다.
양산시는 이번 용역 결과와 토론을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해 양산문화예술의 전당 건립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전국 대비 열악한 문화인프라 기반으로 인해 우리시는 대규모 공연 유치가 불가능한 상황이고 또 장기간 방치된 부산대 유휴부지의 미개발지로 인해 주변 상권의 문제가 크게 대두됐다” 며 “이번 양산문화예술의전당 건립사업은 우리시 문화인프라 기반을 구축해 우리 시민 뿐아니라 부울경 전체 시민들에게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수 있는 랜드마크로 조성함과 동시에 부산대 유휴부지 문제를 해결할 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 문화예술의전당 건립사업은 부산대 첨단산학단지 내에 건립하며 총사업비 1680억원, 연면적 33,243㎡, 대공연장 1498석, 소공연장 299석, 미술관 4,000㎡ 등 규모이며 24년 1월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조사를 의뢰를 시작으로 27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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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호 밀양시장, 벼 베기 수확 현장 격려 방문
박일호 밀양시장, 벼 베기 수확 현장 격려 방문
[knews25] 박일호 밀양시장이 25일 본격적인 벼 수확철에 앞서 하남읍 백산리 소재의 조생종 벼 수확 영농현장을 방문해 올해 벼 수확 상황을 살펴보고 농민의 격려와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벼 수확 현장을 둘러본 박 시장은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벼 베기 작업을 돕고 농민들과 담소를 나누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또한 여름철 긴 장마와 폭염, 여름 태풍 등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벼 재배에 힘써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가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시는 이상기후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한 벼 병해충 방제를 위해 드론 방제 및 살균·살충제 추가 지원을 추진 중에 있으며 병해충 방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 밀양시 관내 벼 재배면적은 4,339ha, 생산량 3만2,065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일호 시장은 “이상기후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수확에 힘쓰는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명품 쌀 집산지가 되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명품 농업·농촌으로 우뚝 서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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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추석맞이 전통시장 민생행보 나서
조근제 함안군수, 추석맞이 전통시장 민생행보 나서
[knews25] 조근제 함안군수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5일 김성수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장, 홍순기 가야전통시장상인회 회장, 군 간부공무원 등과 함께 가야전통시장으로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이날 조 군수는 명절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에서 물가 변동 상황 등 경제 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한편 격의 없는 대화를 통해 상인들과 군민들이 평소 느끼는 생활 속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서민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와 함께 함안사랑상품권 구매를 당부하기도 했다.
조 군수는 직접 함안사랑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민생투어를 추진하게 됐다.
전통시장이 활기를 찾고 지역과 서민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가 끝나는 10월 3일까지 가야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등 전통시장을 찾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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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통영시의회와 함께 따뜻한 명절 보내세요
[knews25] 통영시의회가 2023년 9월 22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과일 생필품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미옥 의장과 지역구 의원들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해송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한 6개소를 방문했으며 방문하지 못한 시설 7개소는 별도로 위문품을 전달했다.
참석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로부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관계자와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며 추석 인사를 전했다.
김미옥 의장은 “이웃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문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피고 계속적인 관심과 애정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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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연휴 대비 대중교통 시설물 및 교통수단 안전 점검
고성군, 추석 연휴 대비 대중교통 시설물 및 교통수단 안전 점검
[knews25] 고성군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9월 19일 경남도와 합동으로 관내 터미널 및 버스, 택시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남도 및 고성군 총 4명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고성 공영 여객 터미널, 고성읍 간이 대합실 등 터미널 내 소방, 전기, 가스 시설물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으며 특히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해 터미널 내 콘센트 및 누전차단기 점검 소화기 비치 유무 비상탈출 표지판과 피난 유도등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농어촌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수단을 대상으로 차량 정비 및 노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운수종사자 대상 친절 교육도 실시했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군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시설물 및 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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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송학고분군지구 마을 공동체 토크 콘서트 개최
고성군, 송학고분군지구 마을 공동체 토크 콘서트 개최
[knews25] 고성군은 9월 22일 고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송학고분군지구 마을 공동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성군만의 특색있는 마을 공동체 기획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됐으며 마을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 공동체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지역색이 묻어나는 마을 공동체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주도적인 마을 공동체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등의 내용으로 총 2부에 걸쳐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운영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는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특히 마을 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체적인 마을 운영과 도시재생사업 역량을 강화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실현을 위해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