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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2월 산불예방 성과평가 결과 발표
경상남도 도청
[knews25] 경남도는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2월 산불예방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2월 평가는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을 앞두고 시군의 산불 예방 활동을 점검하고 기관장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평가 분야는 예방활동, 언론홍보, 기관협업, 기관장 관심도 등 4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올해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평가 결과 김해시가 1위를 차지했으며 함안군 2위, 하동군 3위, 거제시 4위, 의령군이 5위를 기록했다. 지난 1월 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한 김해시가 2개월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세부 항목별로 보면 △언론홍보는 전월 대비 91건 증가했으며 △기관협업과 기관장 관심도도 전월보다 높아지는 등 전반적인 산불 예방 역량이 개선됐다. △산불예방 캠페인 실적도 전월 대비 증가해 활발한 예방 활동이 이루어졌다.반면, 깃발·현수막 게첨 수는 전월 대비 감소해 과태료 강화 관련 현수막 추가 설치 등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오는 14일부터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되는 만큼 전 시군이 예방 활동과 현장 점검에 더욱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매월 성과평가를 통해 시군의 산불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 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소각 행위를 하면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최고 2백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수로 산불을 내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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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농산물, 가공기술로 새로운 가치 만든다
지역특화작목활용농식품가공상품화교육
[knews25]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가공상품 개발과 농식품 가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농식품 가공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역특화작목 활용 농식품 가공상품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최근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농산물 가공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농산물 가공 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과 기술이전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특히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장비와 기술을 지원하는 시설로, 현장에서 가공상품 개발을 담당하는 실무자의 역량이 중요하다.이번 교육은 3월 1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경남농업기술원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담당자와 실무자 13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가공 기술과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기술을 익히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 과정은 시즈닝과 분말소스 제조, 한식소스 개발, 발효음료 제조, 아이스크림 제조 등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또한 식품 포장의 역할과 식품기구·포장 공전 이해, 식품 보존을 위한 맞춤형 포장 선택 등 식품 포장 관련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허성용 농촌활력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식품 가공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상품 개발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과 현장 지원을 확대해 농식품 가공산업 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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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수도권 투자거점 창업기업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기대
[knews25] 경남도는 도내 딥테크 스타트업 ㈜이플로우가 양산시에 소재한 성우하이텍으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경남의 우수 창업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창원에 본사를 둔 ㈜이플로우는 축방향 자속형* 모터 전문 기업이다.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3분의 1 수준으로 줄이면서도 회전력은 250% 이상 구현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2026 혁신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현재 이러한 고난도 모터 기술의 양산 역량을 확보한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5개 사에 불과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희소가치가 높다.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성우하이텍은 연 매출 4조 원 규모의 코스닥 상장사로, ㈜이플로우의 AFPM 모터가 로보틱스 관절 구동 분야에서 지닌 기술력을 인정해 투자를 결정했다.양사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용 액추에이터 등 차세대 응용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이플로우의 성장에는 예비창업 시절부터 이어진 경남도의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있었으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 2기 기업으로 시작해 예비창업패키지와 창업도약패키지 등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통해 기술을 고도화했다.또한, 지난 2024년 10월 수도권 투자거점에 입주한 이후, 수도권 투자사들과의 네트워킹과 밀도 높은 밋업을 통해 투자 유치의 물꼬를 텄으며, 그 결과 총 6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와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 선정이라는 쾌거를 거뒀다.강두순 경남도 창업지원과장은 “이번 투자 유치는 도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성장한 유망 스타트업이 지역의 중견 상장사와 손잡고 동반 성장하는 ‘지역 산업 생태계 내 선순환 상생협력’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투자 유치 행사와 사업화 지원 등 촘촘한 창업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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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석유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에 3대 건의사항 전달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남도는 최근 지속되는 유가 폭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점검*을 지속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3가지 실질적인 개선책을 건의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국제 유가의 불안정한 흐름이 국내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경남도는 지난 3월 6일부터 유가 급등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파악하고 불공정 거래 행위 등을 막기 위해 특별점검반을 구성·운영해 왔다.도는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즉각적인 정부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다음 세 가지 사항을 중앙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권대혁 경남도 에너지산업과장은 “3대 건의사항 전달은 주유소와 같은 지역의 에너지 유통망의 최일선에 있는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체감 고통을 정부에 전달하고 해결책을 끌어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가 등 대외 변수로부터 지역 경제를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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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 합천군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합천군 제공)
[knews25] 경남해양과학고등학교 교장 안병규는 10일 합천군인재육성재단을 방문해 향토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안병규 교장은 "평생 교육자로 살아온 마음을 고향 교육에 보태고 싶었다"며 "지역 인재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하는 데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에 김윤철 이사장은 "교육 현장에서 40년간 헌신해 오신 안병규 전 교장 선생님의 뜻깊은 기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교육에 대한 신념과 지역 사랑의 마음이 학생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재단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병규 님은 합천군 적중면 양림리 출신으로 40년간 교직에 몸담으며 학생 교육과 학교 발전에 헌신해 온 교육자다.오랜 교직 생활을 마무리한 후, 고향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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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 개최
합천군,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3월 9일부터 10일까지 군청 대회의실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조직문화커뮤니케이션연구소 양내윤 소장을 초빙해 '직급별 조직문화 개선 간담회'및'합천군 조직문화 개선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들이 직급별로 체감하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 요구사항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합천군 조직문화 개선 운동인'RE:TALK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직급별 간담회는 4 5급, 6급, 7 8급, 9급 공무원 등 160여명이 참여해 소그룹 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직급별로 느끼는 조직문화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자유롭게 공유하며 업무 과정에서의 상호 존중 문화 확산과 원활한 소통 체계 구축, 불합리한 관행 개선 등 다양한 실천과제를 제안했다.이어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특강에는 300여명의 직원이 참석했으며 존중 소통 능률로 만드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진행됐다.특강에서는 직급별 간담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중심으로 합천군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조직문화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조직문화는 구성원 모두의 인식과 실천이 함께 할 때 변화할 수 있다"며 "직원들이 서로 존중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청렴하고 효율적인 공직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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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초계면 성인문해교실 개강
2026년 초계면 성인문해교실 개강 (합천군 제공)
[knews25] 초계면은 2026년 성인문해교실을 개강하고 지역 주민들의 기초 문해 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나섰다.택리마을 성인문해교실 개강식은 3월 5일 개최됐으며 원당마을 성인문해교실 개강식은 3월 10일 열렸다.2026년 초계면 성인문해교실은 총 두 곳에서 운영된다.택리마을 문해교실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수업이 진행되며 원당마을 문해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성인문해교실은 읽기와 쓰기, 기초 생활 문해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기초 능력을 기르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차복술 초계면장은 개강식에서 "배움에는 늦은 때가 없으며 성인문해교실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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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값 상승 대응 ‘적정 시비’로 농가 경영비 절감
download (경상남도 제공)
[knews25]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은 최근 국제 정세 변화로 비료 원료 수급 불안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농가 경영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작물별 적정 비료 사용과 정밀농업 기술 실천을 당부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 분쟁 확대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높아지면서 비료 원료인 요소와 암모니아 등의 국제 공급망 불안이 우려되고 있다 . 이 해협은 중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비료 원료의 주요 이동 통로로 , 공급 차질이 발생할 경우 비료 가격 상승과 물량 부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농업 현장에서는 안정적인 작물 생육을 위해 비료를 공급하고 있지만 , 실제로는 작물이 필요로 하는 양보다 과다하게 사용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 과도한 비료 사용은 농가 경영비 증가뿐 아니라 토양 산성화와 염류집적을 유발해 작물 생육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농업기술원은 비료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정밀농업 기반 관리 기술 활용을 강조하고 있다 . 대표적으로 토양검정 결과에 따른 시비 처방을 적용하면 평균적으로 질소 7.1kg, 인산 5.8kg, 칼리 6.5kg 의 비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시설재배 농가에서는 작물 생육 환경에 맞춰 양액 공급을 조절하는 기술 활용도 도움이 된다 . 예를 들어 일사량을 기준으로 양액 공급을 조절하는 ‘ 일사비례 급액제어 ’ 기술을 적용하면 작물의 증산량에 맞는 급액이 가능해 양액 사용량 감소와 함께 경영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가축분 퇴비와 작물 잔재 , 폐양액 등 농업 부산물을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농업과 유기질 비료 및 미생물 비료 활용 확대도 권장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 국제 정세 변화에 따라 비료 가격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작물이 필요로 하는 만큼만 비료를 사용하는 관리가 중요하다 ” 며 “ 토양검정 기반 적정 시비와 스마트 농업 기술을 통해 농가 경영비 절감과 토양 건강을 동시에 지킬 수 있도록 현장 지도를 강화하겠다 ” 고 말했다 .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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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3기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핵심 파트너로 활동할 시민참여단 3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에 따른 사업 의제 발굴, 공공시설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지역 내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시민참여단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사천시에 직장을 다니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며 총 20명 내외로 선발할 예정이다.3기로 선정된 시민참여단은 사회경제, 안전, 돌봄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활동기간은 2026년 4월부터 2028년 4월까지 2년간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여성가족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시각에서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며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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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 상반기 정기회의 개최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가 지난 3월 10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11개 시 군 관광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서부경남의 풍부한 관광 자원을 하나로 묶어 국내외 관광객 유치 및 공동 홍보 마케팅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서부경남 관광 상품 개발 및 관광설명회 개최, 서부경남 이미지 콘텐츠 개발 사업 등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참석자들은 개별 시 군의 단발성 홍보에서 벗어나, 남해안의 해양 관광과 지리산의 힐링 관광을 연계한 서부경남 특화 관광 코스를 개발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올해는 사천시가 회장직을 맡아 서부경남의 관광 홍보를 위한 다양한 사업 및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박용국 관광정책과장은 "서부경남은 관광 시대의 중심지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11개 시 군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국내외 관광객들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서부경남관광진흥협의회는 2005년 관광객 유치 증대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서부경남 11개 시군이 공동 설립한 행정협의체다.사천시를 비롯해 진주시,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은 각 시군의 관광사무 담당과장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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