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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2026 로컬 크리에이터 지원사업’ 교육생 모집
교육생 모집기간은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0명 내외다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을 기반으로 문화기획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천시민을 우선 선발한다.신청은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병태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기획 역량을 갖춘 인재를 육성해 사천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자 한다"며 "문화기획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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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플라자’ 운영
함안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플라자’ 운영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3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칠원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플라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일자리 상담플라자'는 함안군 일자리센터를 시간이나 거리 여건 때문에 방문하기 어렵거나, 비대면과 온라인 방식의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전문 취업상담사가 칠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과 구직 상담 등을 진행하는 사업이다.함안군민이라면 누구나 구인과 구직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일자리 정보 제공뿐 아니라 개인 맞춤형 취업 상담, 면접 요령 안내, 이력서 작성 자문 등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함안군 경제기업과 관계자는 "구인과 구직을 희망하는 분들을 위해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해 일자리 부조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자리가 필요하거나 취업과 관련해 고민이 있는 분들은 언제든지 함안군 일자리센터로 연락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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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령우체국, 안부살핌 소포 우편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집배원 연계 안부살핌 서비스 본격화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knews25] 의령군과 의령우체국은 지난 9일 고립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기 위한 '안부살핌 소포우편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 에 발맞춰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의령군은 지난 2월 27일 행정안전부와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하는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공모사업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의령군에 거주하는 고독사 위험이 있거나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의령군은 지리적으로 마을 간 거리가 멀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지역"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의령군은 통합돌봄 전담팀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의령우체국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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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대의면 수해 가정에 새 집…기업 청년회 힘 보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knews25] 의령군 대의면에서 지난해 7월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었던 한 가정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도움으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복나눔 집짓기'봉사활동은 홍해건설과 의령군 의병청년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됐다.이들은 집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있던 이웃을 위해 장비와 인력을 직접 투입해 기초 공사부터 마감까지 집짓기 전 과정을 도맡으며 구슬땀을 흘렸다.집짓기 과정에서는 지역 전문가의 재능기부도 이어졌다.한영식 건축사사무소 한영식 건축사는 건물 설계 보조와 함께 까다로운 건물 등기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상자가 법적으로 보호받는 온전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이씨는 "지난해 폭우 피해로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내 일처럼 나서 도와주셔서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의령군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홍해건설과 의병청년회, 한영식 건축사사무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간기업과 지역 청년들이 힘을 모아 한 가정을 다시 일으켜 세운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이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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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지원 협약
통영시-지역건축사회, 재난피해주택 신축지원 협약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0일 통영시청에서 통영시 지역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5년 산청 산불 및 수해와 같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과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통영시 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에 참여할 우수한 지역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해 통영시에 제공하고 참여 건축사가 피해 주민에게 주택 신축에 따른 설계 및 감리비를 50% 수준으로 감면해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시는 재난 피해를 입은 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감면 지원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가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이용우 지역건축사회장은 “건축사에게 집이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한 가족의 삶이 담기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지역 사회의 일원이자 건축 전문가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전하고 튼튼한 새집에서 희망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은 시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선뜻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신 통영시 지역건축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가뭄의 단비처럼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라며 통영시도 신속한 행정 처리 등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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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 기대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news25]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에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명소가 탄생했다.사천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에 조성한 '사천 목재문화체험장'준공식을 오는 3월 31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준공식은 3월 31일 오후 2시 실안동 248번지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열리며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 및 제막식, 기념촬영,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된다.사천 목재문화체험장은 새로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체험형 산림문화시설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목재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이번 사업은 2022년 산림청 지방이양 공모사업인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추진됐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총사업비 약 6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161 규모로 건립됐다.목공체험실, 목공예공방, 레이저체험존 등 목재를 활용한 체험시설을 설치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며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특히 숲마루북카페, 아가별놀이방, 은하수놀이터, 나무놀이터, 목재전시실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전시시설도 마련됐다.시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의 숲해설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네트모험시설 등과도 연계해 이용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조성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 자연과 목재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치유와 힐링의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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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목련 벚꽃 이팝나무로 이어지는 꽃 대궐
매화 목련 벚꽃 이팝나무로 이어지는 꽃 대궐 (김해시 제공)
[knews25]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밤보다 낮의 길이가 길어지기 시작하는 '춘분'을 앞두고 있다.완연한 봄을 향해 가고 있단 뜻이다.봄하면 꽃을 빼놓을 수 없다.금관가야의 고장 김해를 꽃 대궐로 만들 봄꽃 명소를 미리 가봤다.지금은 매화다.매화는 김해시 시화다.그래서 도심 곳곳에서 그 깨끗한 꽃망울을 만날 수 있다.김해 대표 공원인 연지공원은 물론 국립김해박물관, 김해건설공고 대성동고분군, 명월카페, 분성광장, 해반공원 등지서 봄의 시작을 느낄 수 있다.특히 김해건설공고 정문에서 본관까지 200m 구간 매화나무는 수령 100년 고매들로 용이 꿈틀거리는 듯한 독특한 모양새 때문에 '와룡매'로 불리며 사진작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용당나루 매화공원의 매화 군락도 유명하다.다음 순서는 목련이다.목련 명소는 '김해시민의 숲'이다.3월 중순을 전후해 100여 그루의 탐스러운 순백 목련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곳으로 SNS 덕분에 사진 촬영 핫플이 됐다.농경지로 둘러싸인 곳으로 편의시설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김해시는 지난해 목련 만개 시기에 맞춰 주차구역, 포토존, 이동식 화장실 등을 운영했다.'흥동 334-1번지'를 검색해 가면 찾기 쉽다.이달 말이 가까워지면 봄꽃의 대명사 벚꽃 시즌이 열린다.개화 시기가 짧고 봄비에 꽃잎이 쉬이 떨어져 아쉬운 면이 없진 않지만 봄심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벚나무는 가로수나 조경수로 인기가 많아 벚꽃 명소 또한 여럿이라 비슷한 시기 벚꽃을 테마로 축제를 여는 동네까지 생겨났다.북부동은 '봄의 눈꽃축제'란 이름으로 삼계근린공원 벚꽃 숲길 일원에서 축제를 연다.지난해까지 3회째 축제가 열렸고 올해는 오는 28, 29일 개최한다.장유3동은 벚꽃길이 형성된 율하천을 무대로 '율하벚꽃축제'를 연다.올해 7회째를 맞으며 오는 28, 29일 양일간 열린다.인근 대청천 벚꽃길도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내외동은 연지공원 내 인공호수를 중심으로 피어난 벚꽃과 튤립을 소재로 '연지곤지축제'를 연다.연지공원은 "머리 위는 벚꽃, 발 아래는 튤립"이라고 할 정도로 봄꽃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작년까지 3회 축제가 열렸다.올해만 축제 시기를 가을로 옮겨 동민체육대회와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분성산체육공원에서 가야테마파크까지 오르는 2 임도도 손에 꼽는 벚꽃 명소다.김해는 내동, 삼계동, 흥동 등 주요 도로 가로수가 벚나무여서 차를 타고 지나기만 해도 봄이 절로 느껴진다.화목3통, 인제로,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부근 지방도1042호선, 진영산복도로 등이 유명하다.4월 벚꽃이 가고 나면 계절의 여왕 5월은 이팝나무가 조용히 그 자리를 대신한다.김해는 이팝나무와 인연이 깊다.주촌면 천곡리와 한림면 신천리에 국내 최고령 이팝나무 2그루가 있으며 2024년에는 시의 새로운 시목으로 지정됐다.서김해IC 주변 금관대로, 주촌신도시, 부산-김해경전철 봉황역에서 국립김해박물관으로 가는 가야의 거리, 반룡산공원에 가로수, 군락을 이루고 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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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소정보시설 3만2,584개 일제조사 추진
거창군, 주소정보시설 3만2,584개 일제조사 추진 모바일 현장조사시스템 활용한 실시간 점검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오는 6월까지 관내 설치된 주소정보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연 1회 이상 실시하는 필수 조사로 노후화된 주소정보시설물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시설물 낙하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소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올해 점검 대상 시설은 도로명판 5084개, 건물번호판 2만6238개, 기초번호판 1249개, 지역안내판 13개 등 총 3만2584개이며 시설물의 망실 훼손 여부, 표기 적정 여부, 시인성 확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조사 결과에 따라 시설물 낙하 우려 등 긴급한 시설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망실, 훼손, 표기 오류 등 비정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연내 재정비를 통해 후속 조치할 예정이다.허동현 민원소통과장은 "주소정보시설은 단순히 위치를 알려주는 기능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직결된 긴급상황 대응에도 중요한 기반"이며 "체계적인 점검과 신속한 정비로 군민들이 더 정확하고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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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천령문화제 5월 1일부터 4일간 개최
함양 천령문화제 5월 1일부터 4일간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함양군을 대표하는 종합문화축제인 '제65회 천령문화제'가 오는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천령문화제위원회는 3월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창구 위원장, 축제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천령문화제위원회 제1차 임시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제65회 천령문화제 일정 확정과 기본계획 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위원들은 축제의 방향성과 운영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보다 완성도 높은 행사 추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총회 결과, 축제 일정은 5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개최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으며 세부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계획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위원회는 올해로 65회를 맞는 천령문화제를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할 방침이다.축제위원회 관계자는 "천령문화제는 오랜 시간 지역과 함께하며 군민의 삶 속에서 기쁨과 위로를 나눠온 상징적인 축제"라며 "함양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올해로 65회를 맞는 천령문화제는 앞으로 추가 논의를 거쳐 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일정 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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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관광 All-in-One 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창원특례시, ‘창원관광 All-in-One 투어패스’ 가맹점 모집 (창원시 제공)
[knews25] 창원특례시는 3월 진해군항제 기간에 맞춰 출시 예정인 '2026 창원관광 All-in-One 투어패스'운영을 앞두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투어패스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창원관광 All-in-One 투어패스'는 관광객이 하나의 모바일 패스로 창원의 주요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등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통합 관광상품이다.시는 이번 투어패스 출시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상권과 연계한 관광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창원시에 소재한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관광시설 등 관광객 이용이 가능한 업소로 투어패스 이용객에게 할인 또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업체면 신청할 수 있다.선정된 가맹점은 투어패스 판매 플랫폼과 홍보 채널을 통해 전국 관광객에게 소개되며 관광객 유입 확대와 매출 증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특히 시는 3월 개최되는 진해군항제와 연계해 투어패스를 출시함으로써 봄철 벚꽃 관광객을 대상으로 창원 전역의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연결하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강혜진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창원관광 All-in-One 투어패스는 관광객이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통합 관광 플랫폼"이라며 "지역 관광업체의 많은 참여를 통해 창원 관광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투어패스 가맹점 신청 방법과 모집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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