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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복지시설 사업 활성화 및 역량 강화 지원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사업 활성화 및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복지시설 생산품 홍보 지원사업 생산품을 제조 · 판매하는 사회복지시설 20개소 대상으로 복지시설 생산품 마케팅을 지원한다.
8월 중으로 홍보 팸플릿을 제작하고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온라인 홍보도 병행할 예정으로 복지시설 생산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거나 구입을 희망하는 경우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운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 전문가가 복지현장 사전 조사부터 조직진단, 현장 컨설팅, 사후관리 및 교육지원까지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올해 2개 기관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복지시설 및 종사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창원복지재단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대상으로 종사자 처우개선 방안 마련, 운영 매뉴얼 개발, 종사자 교육, 주민조직화 및 현안 공모사업 등을 추진중이다.
이러한 과제와 더불어 생산품 홍보 지원사업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해 복지시설 사업활성화와 조직 역량 활성화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사회복지시설 맞춤형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서비스 품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창원복지재단의 존립 이유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과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책임성을 보여주는 데 있다.앞으로도 창원시 복지 발전을 위한 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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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 노인복지관 3개소 이관 추진
창원복지재단, 노인복지관 3개소 이관 추진
[knews25] 창원복지재단은 내년 1월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노인복지관 3개소를 이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인복지관 이관은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 기관 간 기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창원시설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립 노인복지관 3개소가 해당된다.
지난 12월 창원복지재단 기능 재구조화 계획 수립 이후 시 주관으로 노인복지관 이관을 위한 시-공단-재단 간 간담회를 개최하는 한편 창원시설공단 고용 승계 희망 직원 조사도 마쳤다.
창원복지재단에서는 규정 정비 조직체계 개편 직원 채용 노인복지관 운영 매뉴얼 마련 등 노인복지관 이관 및 운영을 위한 노력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직 및 정원 개편 창원복지재단은 현재 1본부 4팀으로 운영중인데, 내년부터는 1본부 4팀 3관 체계로 변경된다.
특히 정책연구팀을 복지연구팀으로 복지사업팀을 시설운영팀으로 변경해, 복지현안 연구와 시설운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복지재단과 노인복지관의 정원은 현재 정원인 65명을 유지한다.
창원시설공단의 직원 중 희망자에 대한 고용승계가 원칙이며 정원보다 희망자가 적으면 신규 채용을 통해 인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설립 3주년, 지역 복지 거점기관으로 성장 기대 창원복지재단은 윤리경영, 수요자 중심 서비스 전달이라는 핵심 가치와 어르신들의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노인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그동안 창원복지재단에서 연구, 사업추진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접목, 내년까지 노인복지관 운영 계획을 단계별로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창원복지재단은 올 1월부터 여성회관 진해관, 진해여성인력개발센터, 아이행복센터를 수탁받아 운영중이다.
공공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원복지재단의 복지시설 운영이 지역 내 복지시설의 선도적인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을거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재단의 설립을 지지해준 지역주민과 연구 · 사업수행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원시에 감사를 표했으며 노인복지관 이관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재단 내 · 외부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했다.
또 “복지기반 개선 및 정보격차 해소로 창원시민들의 복지 서비스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단의 연구·사업과제 추진과 시설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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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복지재단,‘창원시 청년 고립’지원 방안 제시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복지재단은 창원특례시 고립 청년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실시한 청년 고립 실태조사 연구의 최종보고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창원시 청년 고립 실태조사’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들의 고립 실태 파악을 위한 연구로 고립 유형과 추정 규모를 도출하고 시 차원의 지원정책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지난 6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실태조사 결과, 창원 청년 고립 유형은 고립 정도에 따라 3개 집단으로 비고립군, 잠재적 고립군, 은둔형 고립군으로 도출됐고 은둔형 고립군을 창원시 전체 청년 인구로 적용해 보면, 약 6600여명으로 추정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창원특례시 청년 고립 지원을 위한 정책으로 소외된 청년을 품는 사회적 포용 구현을 목표로 ‘예방적·포괄적 고립 지원’, ‘밀착·섬세·집중적 고립 지원’, ‘고립유형별 맞춤지원’의 3가지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홍재식 창원복지재단 이사장은 본 연구가 “경남 최초로 정책적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고립 청년의 실태를 파악함으로써 향후 이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의 근거자료를 구축하는데 의의가 있다”며 “지난 6월 입법예고한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안 제정과 함께 본 조사결과를 토대로 청년 고립 정책 개발 연구가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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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knews25] 창원특례시는 16일 시청 시민홀에서 민·관·군·경찰·소방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주재로 ‘2023년 3분기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 및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되는 2023년 창원시 을지연습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을지연습 홍보 동영상 상영 군부대 을지연습 실시계획 보고 창원시 을지연습 지원계획 보고 기타 토의 및 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전·평시 후방지역의 작전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 안보 공감대 형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훈련이 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창원특례시 통합방위협의회는 ‘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총력전의 개념을 바탕으로 국가방위요소를 통합·운용하기 위해 조직됐으며 분기별 회의를 통해 민·관·군·경의 방위 계획을 확인하고 빈틈없는 안보수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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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율, 영남전설의 설장구 송철수, 아무튼 의령 8월 공연 개최
천율, 영남전설의 설장구 송철수, 아무튼 의령 8월 공연 개최
[knews25] 의령 대표 문화예술단체인 ‘천율’은 오는 27일 의병박물관 1층 영상실에서 “영남전설의 설장구 송철수, 아무튼 의령”을 주제로 8월 국악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천율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삼성생명, 사회연대은행과 공동운영으로 5년간 지원하는 지역청년활동가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하늘 “천”과 음률 “율”을 합쳐 ‘하늘의 뜻을 음악으로 연주한다’는 의미로 젊은 예술인 송진호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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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의령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우수상 수상
[knews25] 경남 의령군은 '제8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국제관광어워드 부스운영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의령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으로 부스를 마련해 ‘부자가 되자’라는 특별한 포토존 운영으로 박람회 내내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외 최신 관광산업의 다양성과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 공유 및 국내 여행 경쟁력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 119개 지자체, 해외 7개국, 기업·단체 70곳 등이 참여하며 376개 부스가 전시 운영됐으며 B2B 바이어 상담회, 귀농귀촌 박람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의령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되는 2023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과 2023-2024 의령방문의해를 집중 홍보하기 위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페이크머니 뿌리기 퍼포먼스 및 솥바위에 소원달기 등의 행사를 진행해 관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벤트 경품으로 의령군의 캐릭터 ’곽재우 장군X망개떡 콜라보‘, 리치리치페스티벌의 상징색인 노란색의 바나나 장바구니, 관광표어인 ‘here,UR’ 이 새겨진 케이블 정리품, 의령 9경이 새겨진 포스트잇 등 대대적인 ‘물량공세’로 관광객들을 미소 짓게 했다.
정정란 문화관광과장은 “부자 기운 가득 찬 의령, 특히 솥바위에 대한 많은 관심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하고 이룰 일생일대의 기회를 의령에서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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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3년 영유아기 부모교육지원 사업 진행
함양군, 2023년 영유아기 부모교육지원 사업 진행
[knews25] 함양군 가족센터는 지난 7월부터 영유아기 부모 12가정을 대상으로 ‘건강한 부모 성장하는 부모’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영유아기 자녀 성장발달에 따른 부모가 먼저 준비하는 자녀 성교육, 엄마도 아이도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 및 자녀와 함께 케이크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부모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해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됐고 스마트폰의 유해성 및 미디어 중독 예방을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줘서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마주하게 될 다양한 상황들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최문실 센터장은 “오는 9월에도 아동·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교육 열정이 자녀와의 원활한 소통과 가족관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함양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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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 내백마을에서 서울 잠실중앙교회 봉사단 봉사활동
함양 수동 내백마을에서 서울 잠실중앙교회 봉사단 봉사활동
[knews25] 함양군 수동면 내백마을에 지난 8월 14일부터 서울 잠실중앙교회 나눔봉사단 50여명이 방문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수동 상내백교회와 서울 잠실중앙교회가 연계해 ‘함께하는 두번째 하기’라는 주제로 2년째 이어오는 나눔봉사활동이다.
오는 18일까지 이어지는 봉사활동은 마을벽화그리기, 꽃동산가꾸기 등 마을가꾸기봉사 활동과 한방·양방 의료진료, 이·미용봉사, 독거노인 집청소, 농가일손돕기 등 주민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나눔봉사활동 현장을 방문한 수동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봉사인원이 내백마을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 주는 잠실중앙교회 봉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잠실중앙교회 봉사단의 내백마을 방문은 주민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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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
[knews25]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2일 지리산함양시장 불로장생 특화거리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 박동서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제78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태극기 500여장을 무료로 나눠주고 올바른 국기 게양 방법과 광복절 당일 각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동서 회장은 “자유총연맹에서는 나라사랑의 일환으로 매년 태극기 나눔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로 광복절의 의미는 물론 애국정신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도 이날 캠페인에 동참해 “광복절을 맞아 이런 의미있는 행사를 열어주신 자유총연맹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많은 군민들께서 가정에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광복절 당일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에서는 평소대로 24시간 게양하고 그 외 가정, 민간단체, 기업 등에서는 0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기를 게양하면 된다.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할 경우에는 밖에서 바라보았을 때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달면 된다.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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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국제해양레저위크’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대한민국 대표 국제 해양레저 축제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제1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를 오는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광안리 해수욕장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해양레저위크’는 해양레저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고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부산의 주요 해수욕장을 무대로 2013년부터 개최돼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레저체험, 해양산업발전연구, 해양레저 대회, 광안리해수욕장 내 키마비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개요’ 행 사 명: 제11회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Korea International MArine Leisure Week 2023 일 자: 2023. 8. 18. ~ 8. 27. / 10일간 장 소: 광안리해수욕장 등 주요 해수욕장 일원 주최/:주관: 부산광역시, 해양수산부 /한국해양레저네트워크 내 용: 개막행사, 해양레저체험 및 대회, 해양레저관광 포럼 등 우선, 8월 18일 오후 6시 광안리 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국제 해양레저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을 비롯해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부산MBC 사장, 수영구청장, 영산대학교총장 등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다.
환영사를 시작으로 축사, 버스킹 공연 등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개막식 개요’ 일 시: 2023. 8. 18. 오후 6시~19:00 장 소: 광안리해수욕장 야외무대 참석인원: 부산시 경제부시장, 해양수산부 차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남해자방해양경찰청장, 부산MBC사장, 수영구청장, 영산대학교총장 등 20여명 주요내용: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 축하공연 등 수산물 시식행사 이어 오는 19일과 26~27일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제2회 국제라이프세이빙대회’와 ‘제4회 전국비치조정대회’가 각각 열린다.
8월 19일에 개최되는 ‘국제라이프세이빙대회’는 작년에 신설된 대회로 국내외 100여명이 참가해 서프레이스, 보드레이스 비치 스프린트 등의 시합을 겨룬다.
‘제2회 국제라이프세이빙 대회 개요’ 일 자: 2023. 8. 19. 장 소: 광안리해수욕장 프로그램종목내용비고Surf Race 일부 Run-Swim-Ru바다에서 반환점 돌아 결승점 도착 경기바다에서 500M 정도의 수영 능력 평가바다 경기Board Race가장 하이라이트한 경기래스큐보드를 팔로 저어서 봔환점 돌아오는 경기보드를 이용 500m 정도 보드이용 능력 평가Beach Sprint모래사장 90m 달리기모래사장에서 육상 90m 달리기 평가모래경기BEACH FLAGS약 20m 거리 바톤을 먼저 잡는 경기선수보다 1개 적은 수 바톤으로 탈락 경기 제4회 전국비치조정대회는 대한조정협회에 등록된 전문선수 200명이 참가해 총 39개 종목에서 26일과 27일 양일간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8월 27일 영도 흰여울 아랏길에서는 ‘부산 아랏길 바다수영대회’가 개최된다.
대회에는 300여명이 참여해 중리에서 흰여울문화마을까지 약 5km를 수영한다.
대회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있다.
광안리해수욕장과 송정해수욕장에서는 패들보드 제트보드 바나나보트 서핑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크루즈·요트체험으로 해운대리버크루즈, 자갈치크루즈, 삼락수상레포트타운을 운영한다.
체험행사 신청은 ‘바다야놀자’ 앱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포토존, 체험부스, 버스킹, 영화상영 등의 키마비치 존을 만나볼 수 있다.
관광객들의 휴식과 즐길 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KIMA WEEK 2023’ 공식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면 된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키마위크에서 열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바다라는 곳이 이렇게 즐겁고 신나는 곳임을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레저 행사 등을 통해 일과 휴양을 도시에 누리는 워케이션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해양레저위크의 해양산업발전연구 행사로 해양레저관광포럼 학술대회 및 아이디어 공모전 국회정책토론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