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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3월 정례조회 개최로 당면 현안 살펴
함안군, 3월 정례조회 개최로 당면 현안 살펴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지난 3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3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조회에서는 우수기업인상, 모범근로자상, 집중안전점검 업무 유공, 친절공무원상 등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과 군민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시상이 진행됐다.조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조 군수는 먼저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이번 대회는 군부인 함안군과 창녕군이 공동 개최하는 첫 사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제고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대회는 함안의 행정역량과 도시 품격을 대내외에 보여줄 소중한 기회다"며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경기장과 부대시설 점검은 물론 개막식 구성, 교통 대책, 숙박 및 음식점 위생 관리, 응급의료 대응 등 분야별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해 달라"고 강조했다.이어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산불 예방 활동 강화를 주문했다.조 군수는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증가하고 있으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큰 비중을 차지한다"며 "산불 대응의 최선책은 예방인 만큼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단속과 홍보를 강화해 산불을 사전에 차단해 달라"고 말했다.또한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3월은 지반이 약해져 붕괴와 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며 "옹벽, 석축, 급경사지, 공사 현장 등 취약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신속히 개선해 사고를 예방해 달라"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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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 2026년 시산제 개최
함양군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 2026년 시산제 개최 (함양군 제공)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산하 바르게살기운동 산악회는 지난 2월 28일 오전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림공원 불로폭포 전망대에서 시산제 행사를 가졌다.이날 시산제는 산악인 선서와 안전 산행을 기원하는 축문 낭독 및 음복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산악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무사 산행과 안전을 기원하며 회원들은 산을 사랑하는 마음과 동료애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오재석 산악회장은 "올해도 회원 간 배려와 소통을 바탕으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산행을 실천하겠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산행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이경수 바르게살기협의회장은 "무엇보다도 올 한 해 산악회원들의 안전한 산행을 기원한다"라며 "이번 시산제를 통해 올해도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자연보호운동과 지역사회에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산악회는 산행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하며 정기적인 자연보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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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news25] 거창군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전통 민속행사와 무속행위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이에 따라 거창군은 정월대보름 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중심으로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확대하며 산불감시원과 산불전문진화대를 주요 지역에 집중적으로 배치할 예정이다.아울러 달집태우기 등 불을 사용하는 행사는 안전조치를 철저히 하도록 안내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화기 사용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계도 활동을 강화한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정월대보름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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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개최
위천면, 제107주년 3·1절 추모제 및 기념식 개최 (거창군 제공)
[knews25] 만세운동 재연 시가행진으로 삼일정신 되새겨 거창군 위천면은 지난 1일 제107주년 3 1절을 맞아 위천3 1문화제위원회와 함께 '위천 3 1만세운동 애국지사 추모제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위천3.1문화제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추모제에는 신종호 위천면장이 초헌관, 신일범 전 3.1문화제 위원장이 아헌관, 유현연 유족대표가 종헌관으로 참석해 위천면 어울림마당 3 1 운동 기념비 앞에서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충정을 기렸다.이어 진행된 기념식에는 거창군수, 군의원, 유족대표, 기관단체장,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올린 뒤 독립선언문을 낭독하고 3 1절 노래를 제창하며 삼일정신을 되새겼다.기념식 후 참석자들은 1919년 4월 8일 위천 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태극기를 손에 들고 "대한민국 만세"를 힘차게 외치며 어울림마당에서 3 1만세운동 발상지인 사마로터리까지 행진했다.거리마다 울려 퍼진 만세삼창은 그날의 뜨거운 항일 의지를 오늘에 되살리는 상징적 장면이 됐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선열들의 뜨거운 나라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위천면이 존재한다"며 "그 정신을 계승해 미래 세대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위천면을 만들고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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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민 정신건강 증진' 맞춤형 지원 강화
진주시, '시민 정신건강 증진' 맞춤형 지원 강화 (진주시 제공)
[knews25] 진주시는 봄철 자살률이 급증하는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관리 프로그램을 강화해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시는 정신건강 심리 상담 바우처사업 추진 자살 고위험 시기 도움 기관 집중 홍보 등을 추진해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한편 자살 예방과 정신질환 조기 발견 등 정신건강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 추진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은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적인 심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정신건강의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지난 2024년 7월부터 시행돼 계속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Wee센터 Wee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시민과 국가건강검진 정신건강 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사람이다.또한 자립 준비 청년과 보호 연장 아동도 포함된다.특히 올해부터는 재난 피해자와 유가족,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자살예방센터 등록 회원도 대상에 포함돼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서비스 신청은 의뢰서 또는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읍면 사무소나 동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누리집에서 가능하다.본인부담금은 건강보험료 기준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상담 서비스는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제공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봄철 자살 고위험시기 대비 집중관리 진주시는 봄철 계절적 생물학적 요인과 사회적 요인 등 복합적인 원인으로 다른 계절보다 자살률이 증가하는 '스프링 피크'현상에 대응하기 위해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부터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시는 이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 도움 기관을 안내하는 현수막을 설치하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지역 유관기관 등에 안내 포스터와 안내문을 배포해 시민들이 도움 기관의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지역 행사와 캠페인에 참여해 자가검진 큐알코드를 활용해 자살 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과 치료로 연계하는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등록 관리 중인 자살 고위험군은 사례 관리와 안부 문자 발송, 전화 상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있으며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위기 상황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통로가 열려 있다면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라며 "자살률이 급증하는 시기에 소외되는 시민이 생기지 않도록 체계적이고 보편적인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 예방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진주 시민은 누구나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자살예방 상담전화, 정신건강 상담전화, 보건복지상담센터, SNS 상담 '마들랜'등을 통해 24시간 상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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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출산가정에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
합천군, 출산가정에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영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2월 27일부터 시행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한 생후 5개월부터 12개월 영아로 지원 결정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 또는 모와 동일 세대에 등재돼 있어야 한다.다만, 영유아 친환경 이유식 영양꾸러미 지원사업과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수혜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경남바로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합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아 1인당 30만원 상당의 'e경남몰'포인트가 지급된다.지급된 포인트는 도내에서 생산된 농산물과 축산물, 수산물, 임산물은 물론 이유식용 가공식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다.사용 기한은 2026년 12월 13일까지이며 주거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 가구의 경우 자부담은 면제된다.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아기부터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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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딸기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밀양시, 밀양딸기 지리적표시 등록으로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밀양딸기'의 지리적표시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지리적표시제는 특정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에 지역명을 표시할 수 있도록 등록 보호하는 제도로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등록은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의 신청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밀양 지역 539개 농가에서 생산되는 딸기에는 지리적표시 마크를 부착해 출하할 수 있게 된다.아울러 시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국비 15억원을 지원받아 '딸기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했다.이를 통해 딸기 시배지인 삼랑진읍에 '딸기문화마을'을 조성하고 '딸기 6차산업대학'을 운영했으며 식품 전문 연구기관 및 대학 등과 협력해 밀양딸기맥주, 딸기크림찹쌀떡, 프리미엄 증류주 '사딸라21'등 다양한 가공 상품을 개발 출시하며 산업 다각화를 추진해 왔다.또한 밀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브랜드 '밀양딸기1943'을 개발해 2023년 굿디자인어워드 은상을 수상했으며 2025년 대한민국디자인대상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은 밀양딸기의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협동조합과 함께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소비자 신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밀양시는 이번 지리적표시 등록을 계기로 전국 유통망 확대와 프리미엄 시장 진출 등 딸기 산업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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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시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업무담당자 2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자율방재단 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각종 재난으로부터 지역과 주민의 안전을 위해 활동하는 현장 조직이다.이번 교육은 자율방재단 업무를 담당하는 읍 면 공무원들에게 지역자율방재단 역할과 활동 방향을 공유해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먼저 국민응급처치센터에서 초빙된 김일우 강사가 '자동제세동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고 교육참석자들은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해 위기 대처 능력과 안전의식을 고취했다.또한 자율방재단 역할과 임무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2026년 거창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계획 및 활동방향에 대한 업무교육을 끝으로 마무리됐다.조정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와 더불어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지역자율방재단 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거창을 만드는 데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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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농가 공급
거창군,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농가 공급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은 3일부터 과수의 구제역이라 불리는 과수화상병 발생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관내 사과, 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방제 약제 3종을 농지소재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와 마을 이장을 통해 공급한다.과수화상병은 2015년 안성에서 최초 발병돼 주로 사과, 배 등에서 발생하며 마치 불에 탄 것처럼 잎이 마르는 증상을 보이는 국가 검역병이다.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군에서 매년 배부하는 예방 농약 살포와 재배 농가의 작업도구 소독과 과원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올해 거창군에서 공급하는 방제 약제는 3종으로 1차 방제약제로는 아이씨보르도-412, 2차 약제는 세레나데아소, 3차 약제는 옥싸이클린이다.이중 아이씨보르도-412는 강우 직후나 이른 아침 이슬이 있는 경우 또는 살포 후 약제가 마르기 전에 비가 내릴 경우 석회가 씻겨 내려가 동녹 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살포 시 주의가 필요하다.농가는 개화 전부터 시작해 개화기까지 3차에 걸쳐 적기에 방제해야 하며 방제를 실시하지 않거나 방제 후 약제방제확인서 기록 및 살포한 농약병을 1년 보관 의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손실보상금이 감액 지급된다.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과수화상병은 상시 예찰과 적기 방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업인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지고 철저한 사전 방제로 화상병으로부터 청정한 거창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배부 수량은 과수 면적에 따라 공급되므로 누락 또는 신규 조성 농가는 가까운 읍 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등록 절차를 거치면 약제를 수령할 수 있으며 이번 예방 약제는 관내 1876농가, 1782ha를 대상으로 공급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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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19기 가족자원봉사단 모집
함안군, 제19기 가족자원봉사단 모집 (함안군 제공)
[knews25] 함안군은 가족이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건강한 가족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제19기 가족자원봉사단을 3월 3일부터 2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가족자원봉사단은 가족 단위로 참여해 세대 간 이해를 넓히고 일상 생활 속에서 자원봉사를 실천하는 모임으로 매년 운영하고 있다.신청 대상은 함안군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이며 선착순으로 13가족을 선발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가족은 함안군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화나 전자우편, 팩스 등으로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가족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교육과 캠페인, 나눔 활동, 재난안전교육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군은 가족이 함께 봉사에 참여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자원봉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함안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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