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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강화
사천시,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시민 참여형 안전관리 강화 (사천시 제공)
[knews25] 사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와 시설물 붕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시는 지난 23일 사천시청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해빙기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점검계획과 대응체계를 공유했다.이번 회의에는 급경사지, 공사장, 노후시설, 옹벽 등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방안을 논의했다.해빙기에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반이 녹으면서 균열·침하·낙석 등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현장 중심의 점검을 강화하고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보수·보강 조치를 추진한다.특히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을 병행해 안전점검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사천시는 민 참여를 통해 보다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생활 주변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거나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하면 전문가가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안내하는 제도이다.박동식 시장은 "해빙기는 작은 균열이나 지반 변화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주민점검신청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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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지역농협,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상생 업무협약
남해군-지역농협,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상생 업무협약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23일 동남해농협, 새남해농협, 창선농협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운영 및 지역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면지역 하나로마트의 조건부 사용 허용과 지역사회 환원활동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과 지역농협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기본소득 사용으로 발생한 지역 내 소비가 다시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군과 3개 지역농협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관련한 정책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주민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한 운영 전반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사업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의견을 공동으로 점검하며 제도 운영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기본소득 사용으로 발생한 매출의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 재원으로 기부하고 각 농협의 여건에 맞는 지역 맞춤형 상생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이를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 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고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 순환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에 지역농협 조합장은 “기본소득이 지역 주민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생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주민 이용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향후 협약에 따른 지역사회 환원 재원을 활용한 기본소득 연계사업을 발굴·추진하고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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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남해에서 팬미팅 개최
경남FC, 남해에서 팬미팅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경남FC가 지난 22일 팬미팅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팬미팅은 2월 15일부터 25일까지 11일간 남해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경남FC가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과 팬들이 직접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행사에는 선수단 44명과 팬 130여명이 참석했다.경남FC는 남해 스포츠파크에서 44명의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꾸준히 남해를 방문하고 있다.특히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출신 김규민 선수가 2026년 경남FC에 입단해 이번 팬미팅에 함께 참여하면서 지역 유소년 육성이 프로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는 사례로 관심을 모았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프로구단의 지속적인 전지훈련 방문과 팬 소통 행사는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체류 인원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유치와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남해군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쾌적한 기후와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매년 다수의 프로·아마추어 팀을 유치하며 사계절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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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면 새마을, 사랑의 감자 심기
설천면 새마을, 사랑의 감자 심기 (남해군 제공)
[knews25] 설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23일 설천면 문항리에 위치한 새마을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은 22일 텃밭 경운작업 등 사전 준비를 마친 후, 23일 오전에는 전 회원이 힘을 모아 본격적인 감자 심기와 비닐 멀칭작업을 실시했다.백창열 협의회장과 김영순 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력 덕분에 감자 심기 행사가 원활히 마무리됐다”며 “감자가 잘 여물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채현 설천면장도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다해 감자 심기에 참여해 준모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의 봉사 활동이 지역사회에 희망과 따뜻함을 전달하기를 바란다”고 덧붙혔. 설천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매년 봄마다 사랑의 감자 심기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올해 심은 감자는 초여름 경 수확해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반찬 나눔 등 봉사 기금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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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체류형 스포츠마케팅 안착
남해군 체류형 스포츠마케팅 안착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0일 국민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동계 유소년 스토브리그 성과 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지영 문화체육과장, 남해군체육회 박도영 상임부회장,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 박진희 총감독, 외식업협회남해군지부 김윤상 지부장, 최태갑 상주면체육회장, 숙박․음식업소 대표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해 대회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동계 스토브리그는 축구를 비롯해 복싱, 유도 등 타종목으로 확대해 43일간 운영됐으며 전국 각지 선수단이 남해에 장기간 체류했다.그 결과 연인원 3만5833명이 지역에 머물며 동절기 관광 비수기동안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소비 수요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단순 방문 인원 증가를 넘어 비수기 매출 공백을 보완하는 안정적인 소비 기반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특히 선수단과 지도자, 학부모 등이 함께 체류하면서 숙박·외식·카페·편의점 등 생활밀착형 상권 전반에 소비가 이어졌고 직접경제효과 40억 5000만원에 달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됐다.일회성 행사가 아닌 40여 일간 지속된 체류형 소비 구조가 지역 상권에 꾸준한 매출 흐름을 만들어내며 동계 비수기 지역경제의 회복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단기 방문형이 아닌 체류 중심 구조가 정착되며 스토브리그가 비수기 지역경제를 견인하는 대표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참가팀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설문에 참여한 팀 가운데 숙소 만족도는 78%, 식당 만족도 역시 78%로 집계됐으며 경기장 등 시설 만족도는 92%에 달했다.친절한 서비스와 안정적인 숙박·식사 환경이 장기 체류에 도움이 됐다는 의견이 이어지며 전반적인 운영 여건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높은 만족도는 재방문과 체류 기간 확대 가능성으로 이어져 향후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참가팀 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화하고 지역 수용 여건을 정비하는 등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체류 인원 확대와 지역 소비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해 지역과 상생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아울러 하계 기간 실내 종목 중심의 스토브리그를 확대 추진해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종목 다변화를 통해 사계절 스포츠 유치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영 문화체육과장은 “스토브리그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체류형 스포츠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다”며 “선수단 체류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사계절 스포츠 유치를 통해 남해를 전국적인 전지훈련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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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대표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남해군이 추진 중인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지역사회보장 정책의 추진 방향과 발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남해군은 지난 한 해 ‘골고루 혜택받는 따뜻한 생활복지로 어려움은 줄이고 행복은 두텁게’라는 정책 목표 아래 9개 추진전략, 40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했으며 보건·복지, 건강, 교육, 주거 등 사회보장 전 영역에 걸쳐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적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이날 회의에서는 세부사업별 목표달성 수준과 예산 집행의 효율성, 사업 추진과정의 적정성 등에 대한 다각적인 평가가 이루어졌으며 특히 △스마트경로당 시스템 구축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등 2개 사업이 우수 추진사례로 선정되어 공유됐다.송홍주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협력 거버넌스의 핵심 기구”며 “위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복지정책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남해군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하고 있으며 대표협의체 심의에 앞서 지난 13일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안건에 대한 사전 검토와 조정 절차를 거친 바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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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봄철 가뭄 및 2차생장마늘 피해 예방 당부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knews25] 남해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강우 부족과 기온 변동으로 일부 마늘 재배 포장에서 토양 건조가 나타나고 있다며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수분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수분 부족은 뿌리 활착 지연과 생육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초기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마늘은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도 뿌리 생장이 가능하지만 초기 활착이 원활하지 않으면 봄철 생육에 영향을 줄 수 있다.10일 이상 강우가 없는 경우 기온이 5℃ 이상으로 오르는 날을 선택해 10일간격으로 스프링클러나 분수호스를 활용해 관수하고 토양 과습을 예방하기 위해 관수 후 배수 관리도 철저히 해 토양 수분을 균일하게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3월 이후 기온 상승과 함께 잎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예찰과 적기 방제가 요구된다.또한 기온 상승과 과습, 과다 시비 등으로 ‘2차생장마늘’이 쉽게 발생할 수 있어 배수 관리와 적정 시비를 철저히 하고 추가 영양 공급은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특히 투명 비닐멀칭 포장은 급격한 지온 상승 억제를 위해 복토를 해주어야 2차생장마늘 발생 피해를 줄일 수 있다고 주의를 강조했다.센터 관계자는 “겨울철에서 초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수분 관리와 포장 점검이 안정적인 생육의 출발점”이라며 “초기 관리가 품질과 수량을 좌우하는 만큼 농가의 세심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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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7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남해군, 2027년 국·도비 확보에 총력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장충남 군수와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한 전 실·국·단·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남해군은 효율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부서별 대표 주력 목표사업을 선정하는 한편 장기 계속사업의 경우 잔여 국·도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남해군의 2027년 국·도비 확보 사업 계획은 유기성폐자원 통합 바이오가스화사업 등 계속사업 33건, 남해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등 신규사업 37건, 총 70건이며 총 사업비 규모는 5715억원에 달한다.장충남 군수는 “정부가 지역발전을 위한 포괄보조사업 규모를 확대함에 따라 자율적 사업 추진을 위한 남해군의 적극적인 활동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도비 확보야말로 지역 현안과 주민이 체감할 사업 확보를 위한 결정적 열쇠인 만큼 예산편성시기에 맞춘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해 정부예산안 편성시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남해군은 이날 보고회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중앙정부의 예산 작업이 본격화되는 3∼4월까지 국·도비 확보계획을 더 보완해 구체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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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유관기관 합동'야생동물 보호활동'전개
남해군, 유관기관 합동'야생동물 보호활동'전개 (남해군 제공)
[knews25] 남해군은 지난 21일 한려해상국립공원 상주·금산 지구에서 겨울철 야생동물 보호와 불법행위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단속 및 불법엽구 수거활동’을 펼쳤다.이날 활동에는 남해군 환경과, 수렵인,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참여기관들은 불법·무질서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현장 계도와 예방 홍보를 병행했다.특히 이번 합동 점검에서는 야생동물의 생명을 위협하고 2차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불법엽구는 발견되지 않았다.남해군은 이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주민 인식과 참여 의식이 향상된 결과로 보고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의 감시·예방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에서 불법엽구가 발견되지 않은 것은 무엇보다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자발적인 협조가 만들어 낸 성과로 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야생동물 보호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예방 중심의 점검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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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삼동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삼동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남해군 제공)
[knews25]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삼동면분회는 지난 20일 삼동면종합복지회관 3층 회의실에서 각 노인회장 및 총무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전년도 결산, 삼동면 분회장 및 임원 선출, 2026년 사업 계획 및 주요행사 등이 논의됐고 신임 경로회장 및 총무가 소개됐다.최태정 분회장이 이임하고 박효삼 부회장이 분회장으로 선출됐다.새로 선출된 박효삼 삼동면 분회장은 “노인회장님들은 우리 지역 발전의 주역으로서 후배들에게 고귀한 경험을 전수해 줄 선배님들”이라며 “최선을 다해 지역 경로당을 이끌고 봉사함으로써 신뢰와 존경을 받는 노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상일 삼동면장은 “노인회 발전 및 경로당 활성화에 항상 힘써주시는 노인회장과 총무님께 감사드리며 삼동면 어르신들이 활력 있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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