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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 개최
합천군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지난 3일 장재혁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년 목표보다 높은 60%를 자체목표율로 설정, 상반기 중 총 4396억원을 집중 집행해 지역 실물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5년 7월 호우 피해 복구 사업을 집중 관리 과제로 선정했다.군은 복구 사업의 신속한 집행이 주민의 일상 회복은 물론 지역 경기 부양으로 이어지는 만큼, 가 용한 모든 자원을 투입해 사업 속도를 높이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또한 주기적인 현점 점검과 보고회를 통해 대규모 사업들의 집행 현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실질적인 경제적 파급효과가 군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장재혁 부군수는 "예산의 신속한 집행은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자 군민과의 약속"이라며 "특히 호우 피해 복구와 같이 민생과 직결된 사업들이 적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상반기 목표 달성에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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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직장협의회, 주간보호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새마을직장협의회, 주간보호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 제공)
[knews25] 거창군 새마을직장협의회는 지난 3일 관내 '365고운노인주간보호센터'와 지역사회 복지 향상 및 유대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센터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미용 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문 기술을 가진 직장인들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고 실질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 대상 정기 미용 서비스 제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협약식 직후 진행된 첫 봉사활동에서는 새마을직장협의회 소속 미용 기술 보유 회원들이 참여해 어르신 40여명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다듬었으며 깔끔하게 변한 모습에 어르신들은 거울을 보며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고마움을 전했다.최두한 직장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재능이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이 되는 것을 보니 보람차다"며 "이번 협약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보듬는 따뜻한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어 김희진 시설장은 "거창군새마을직장협의회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문적인 손길 덕분에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는 물론 자존감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거창군새마을직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시설과 연계해 직장인들의 전문성을 살린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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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현장점검 실시
가야면, 산림연접지 화목보일러 사용농가 현장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knews25] 가야면은 최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보일러 설치 상태와 사용 후 재처리 요령, 주변 가연물 관리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정경희 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화목보일러 사용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이상 상황 발생 시 즉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가야면은 앞으로도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계도 활동을 통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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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추진
합천군,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추진 (합천군 제공)
[knews25] 합천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및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군은 올해 총 26억 4188만원을 확보해 지난해보다 약 40% 증액된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며 슬레이트 철거·처리 572동과 지붕개량 35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주택 철거·처리의 경우 부지내 부속건물 포함해 동당 최대 700만원까지 지원하며 소규모 주택의 경우 352만원 이내에서 우선 지원한다.특히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 대상은 동당 전액 지원이 가능하다.비주택은 1동당 면적 200㎡까지 지원한다.지붕개량 사업은 우선지원 대상자에게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되며 일반가구는 300만원내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하고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서 건축물대장, 자격 해당 서류 등 구비서류를 갖춰 이달 27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접수하면 되며 예산 소진시까지 추가 접수도 가능하다.아울러 군은 농어촌주택개량사업, 빈집정비사업,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관련 사업과 연계가 가능한 경우 우선 지원해 주택 환경이 신속하게 개선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오래된 슬레이트 지붕은 군민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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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도시림 체계적 관리를 위한 녹지정비단 운영
고성군, 도시림 체계적 관리를 위한 녹지정비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은 도시림의 체계적 관리와 생활권 내 피해목, 병해충 방제 등 정비를 위해 ‘녹지정비단’을 2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녹지정비단은 전년 대비 2명이 증원된 총 20명의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고성군 전역의 수목, 가로수, 동산, 공원 등을 대상으로 가로수 등의 지속적인 수형관리 및 민원처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특히 최근 미세먼지, 폭염 등 기후변화에 따라 녹지공간의 중요성이 증대되는 만큼 군민들의 수목 정비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는 고성읍 중심의 전담반을 별도 편성했다.이를 통해 고성읍 내 수목 및 가로수의 수형관리 등 맞춤형 녹지정비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군민들의 일상생활 편의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기존의 녹지정비단은 지방도, 군도, 농어촌 도로변 가로수와 외곽지역 정비작업에 집중해왔으나, 점차 늘어나는 도시 중심지의 정비수요에 대응하고자 이번에 고성읍 중심의 정비단을 별도로 증원하게 됐다”며 “이번 조치로 외곽지역은 물론 도시 중심지까지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녹지를 관리해 군민 모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군은 고성군산림조합과 협업해 고성읍 공룡동산을 책임구역제로 지정하고 전담 관리를 실시했다으로써 녹지 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방침이다.고성군 녹지공원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녹지관리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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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설 연휴 맞아 당항포관광지서 '설맞이 민속놀이 체험'운영
고성문화관광재단, 설 연휴 맞아 당항포관광지서 '설맞이 민속놀이 체험'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당항포관광지를 찾는 관광객과 고성군민을 위해 ‘2026 당항포관광지 설맞이 민속놀이 체험’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설날 당일은 휴장한다.설 명절 기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전통 민속놀이 중심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당항포관광지 공룡분수대 인근을 중심으로 펼쳐질 예정이다.행사 기간 동안 민속놀이 상설체험존에서는 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팽이치기,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자율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전통놀이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가족대항 민속놀이 미니게임’은 이번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이다.하루 2회 진행되는 미니게임은 민속놀이 5종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로 운영되는데, 참여 가족에게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설 명절 분위기를 살린 먹거리 판매도 함께 운영된다.떡국, 호빵, 오뎅 등 특별메뉴를 비롯해 공룡빵, 라면 등 간편한 먹거리까지 준비해 방문객들이 체험과 함께 따뜻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그리고 당항포관광지 내 모든 전시관은 설날 당일을 제외하고 설 명절 기간 동안 정상 운영돼 체험과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성문화관광재단 허선도 사무국장은 “이번 설맞이 민속놀이 체험은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족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며 “설 연휴 동안 당항포관광지를 찾아 명절의 정취와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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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농촌지도지회, 2026년 정기회의 개최
영현면 농촌지도지회, 2026년 정기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news25] 고성군 영현면 농촌지도자회는 2월 2일 영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해 2025년 결산보고가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질의와 의견 청취를 통해 투명한 회계 운영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2026년 임원 구성 안건에서는 현 임원진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단체 운영을 위해 임원을 유임하기로 의결했다.또한, 최근 운영비 및 사업비 증가에 따른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연회비를 기존 4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하는 안건을 상정해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최종 의결했다.이형규 회장은 “농촌지도자회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는 만큼 회원 간 화합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소득 증대에 더욱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선도 농업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영현면 농촌지도자회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역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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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10일 개통… 25년 만에 완성되는 부산 내부순환도로망
부산광역시 시청
[knews25] 부산시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가 오는 2월 9일 개통식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10일에 본격 개통해, 상습 교통 지·정체 구간인 북구 만덕대로와 동래구 충렬대로의 교통량이 분산돼 시민 불편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국내 최초 전 차량 이용이 가능한 대심도 터널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북구 만덕사거리, 동래구 미남·내성·동래·안락교차로 해운대구 원동나들목 사거리를 통과하지 않고 북구 만덕동에서 해운대구 재송동까지 바로 이동할 수 있다.이동시간은 기존 42분에서 11분으로 줄어들어 31분가량 획기적으로 단축되는 것은 물론, 기존 도로 혼잡도가 상당히 개선될 예정이다.대심도 : 대심도는 지하 40미터 정도의 깊이에 터널을 뚫어 건설하는 도로를 말하며 부산은 배산임해의 지형으로 인해 정형화된 도로망 형성이 상당히 불리한 경우에 해당되며 부산광역시 내부순환도로상 마지막 연결고리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에 적용함. 이번 개통은 2001년 최초 부산광역시 내부순환도로망 계획 수립 후, 무려 25년 만에 완성되는 마지막 연결고리로 시의 모든 역량과 노력의 결과물이다.부산광역시 내부순환도로망 : 66호광장~덕천나들목~만덕센텀~광안대교~부산항대교~영도연결고가도로~남항대교~천마산터널~장평지하차도~66호광장 시는 2001년 부산광역시 도로정비기본계획 수립 이후 2007년, 2012년 도로정비기본계획 재정비를 통해 내부순환도로망 체계를 확립하고 항만배후도로 민간투자사업 유치 등 실질적인 세부 실행계획을 성실하게 이행했다.이후 시는 2023년 장평지하차도, 올해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등 내부순환도로망 마지막 연결고리를 개통해 도심·부도심 교통량 분산, 연속류 확보 등 획기적인 교통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아울러 시는 이번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 시·종점 주변 교통망을 고도화하고 신규 도로 개통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광안대교 접속도로를 지난해 개통했고 △덕천~양산 간 도로교통체계개선, 중앙대로 확장공사 등을 추진 중이며 △보행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수영강 휴먼브릿지 조성사업은 올해 준공 예정이다.내부순환도로와 함께 외부순환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짜임새 있는 공간적 네트워크와 가덕도신공항, 부산항 북항·신항, 배후단지, 철도 등 국가기간망 간 연계 교통 강화를 통해 국제적인 물류허브도시 부산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외부순환도로망 : 66호광장~녹산산단~신항배후도로~대동화명대교~산성터널~반송터널~동부산나들목~벡스코나들목 외곽순환고속도로망 : 부산신항~남해고속도로3지선~남해고속도로~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 외부순환도로망은 동·서부산 간 등 도시 외곽지역을 연결하는 도로망이며 시는 향후 마지막 연결고리인 반송터널 건설을 통해 네트워크 구축에 주력할 계획이다.시는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개통 이후 교통량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만덕·동래·센텀나들목 등 진·출입시설 주변 교통체계 변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또한, 주요 거점 간 광역·순환형 교통 기반을 구축해 지역 기능 연계를 통한 다중심 도시공간을 조성하고 동서남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인구 감소와 저성장 등 사회적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구역을 초월한 부울경 영향권을 확대하고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대심도 상부 도로 교통 분산을 통해 지상교통체계 개선, 도심 보행환경 개선, 녹색교통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아울러 향후 광역중심권을 비롯해 10개 핵심거점 등 효율적인 도로 공간 활용을 통해 15분도시형 생활공간과 부울경 영향권으로 공간을 재편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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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책면,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쌍책면,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news25] 쌍책면은 3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2026년 제1차 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운영실적을 보고하고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제6기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새로운 기수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박동일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함께 협력하면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등 소외되는 주민이 생기지 않도록 지역복지의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박수현 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면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쌍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줄이고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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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물금읍에 명절선물세트 150개 기탁
월드쉐어, 물금읍에 명절선물세트 150개 기탁 (양산시 제공)
[knews25] 양산시 물금읍은 지난 3일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쉐어에서 사랑의 물품 지원 사업 일환으로 물금읍에 명절설물세트 15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월드쉐어는 26개국에서 아동그룹홈, 의료보건, 식수 위생, 무료 급식, 긴급구호 등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최순자 이사장은 “소외된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저소득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심주석 물금읍장은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기부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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