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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창녕군, 관리감독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군은 2월 3일 6일 11일 3일간 고암면 활력키움센터 대강당에서 소속 관리감독자 11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창녕군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안전관리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무와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및 관리감독자의 업무와 역할 △공공기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처벌 사례와 현장 중심 사례 분석을 통해 관리감독자가 안전보건 조치를 소홀히 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사회적 책임을 명확히 인식하도록 했다.군 관계자는 "현장의 안전은 관리감독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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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사업'추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news25] 진주시는 문화예술 단체 간의 교류와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이번 공모 사업은 △문화예술 단체 교류 지원 △문화예술 단체 활동 지원 △생활권역별 활동 지원 △문화자원 네트워크 활성화 △생활 속 문화 활성화 등 5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된다.특히 진주시 원도심 상권을 문화와 연계해 활성화하기 위한 세부 사업이 올해 새롭게 추가됐으며 로데오거리와 인근 골목, 지하상가 등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 행사가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문화자원 네트워크 활성화’사업의 비중을 늘려 진주시를 비롯한 서부경남 지역의 공통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향유함으로써 인근 지자체와의 문화적 연결고리를 강화할 전망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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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동 청년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군은 오는 2026년 2월부터 하동 청년센터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그동안 하동 청년센터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휴관해 직장인 청년이나 주말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의 접근에 제약이 있었다.이에 하동군은 기존 근무 인원의 교차 근무와 무인 운영 방식을 병행하는 운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개편에 따라 운영시간도 확대된다.일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만 휴무하는 체계로 바뀐다.이를 통해 청년들이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무인 운영 방식 병행은 하동읍 청년타운 준공에 따라 3월 개관 예정인 하동 비즈니스센터, 1968 하동역 카페와의 연계 운영에 따른 것으로 군은 순환 근무 체계를 도입해 최소 인력과 예산으로 최대의 운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청년센터 내부 환경도 개선한다.스토리메이커스 공간 재배치 △ 테이블 칸막이 설치 △ 컴퓨터 추가 설치 등 청년들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한 시설 개선을 추진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개편은 청년들의 생활 리듬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변화”며 “하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일상과 도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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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출생아 이유식 후원 협약
하동군,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출생아 이유식 후원 협약 (하동군 제공)
[knews25] 하동군이 아이의 첫 식탁을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따뜻한 동행에 나섰다.하동군은 2월 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에코맘의 산골이유식과 ‘2026년 하동군 출생아 이유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의 뜻을 모았다.이날 협약식에는 하동군 부군수와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오천호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2026년 하동군에 출생 신고한 아동을 대상으로 이유식을 지원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생후 5개월부터 12개월까지, 총 8개월간 아동 1인당 약 200만원 상당의 이유식을 후원할 예정이다.하동군은 여기에 이유식기 세트를 함께 지원해, 실질적인 양육 부담 완화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2026년 1월 이후 하동군에 출생신고한 아동으로 약 100명 내외의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아이의 첫 숟가락부터 이유식이 끝나는 시기까지, 성장의 중요한 시간을 지역이 함께 응원하는 셈이다.한편 ㈜에코맘의 산골이유식은 2025년에도 하동군 출산 가정을 위해 약 1억 8천만원 상당, 총 2만 6천여 팩의 이유식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출산·육아 지원에 꾸준히 힘을 보태왔다.㈜에코맘의 산골이유식 관계자는 “하동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으로 나아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지원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민간기업과 지자체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하동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출산과 양육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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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설 연휴에도 빈틈없이. 민생․안전 종합대책 가동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knews25] 하동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군민과 설레는 마음으로 고향을 찾을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삼희 부군수 주재로 전 국․소․단․과장과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추진 상황과 대응 계획을 공유했다.이번 대책은 △군민안전 확보 △생활불편 최소화 △민생경제 안정 △취약계층 보호 △공직기강 확립 5대 분야 21개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종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재난안전상황실, 산불상황실 등 10개 부서 13개 읍면 상황반 137명의 인력이 연휴기간 5일 동안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긴급 민원 처리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군민 불편사항을 해소, 재난이나 안전사고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비한 빈틈없는 협력체계를 유지한다.설 연휴 전 다중이용시설과 공사 현장, 가스시설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운데 성묘객과 관광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대민 홍보와 감시․순찰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또한, 한파와 강설 등 기상상황에 대비한 제설 및 교통 소통 대책을 동절기 종합대책과 연계해 대응한다는 계획이다.군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에 대해서도 집중 관리에 나선다.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보건소 중심의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과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과 긴급복구체계 구축, 무인민원발급기 점검과 운영 안내를 통해 민원서비스 공백을 줄이는 등 연휴기간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물가대책반을 운영, 설 성수품 가격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별천지하동 쇼핑몰 명절맞이 할인행사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판촉 활동도 병행한다.특히 관급 공사와 용역 대금 등을 설 이전에 조기 집행해 체불임금 예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다.아울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과 유관기관․사회단체 등과 연계한 위문,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도 나선다.이삼희 부군수는 “설 명절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니만큼, 한 분 한 분이 불편함이나 불안없이 명절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빈틈없는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하동이라 안심되는’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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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시농업 기초반, 전문가반 교육생 모집
2026년 도시농업 기초반, 전문가반 교육생 모집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는 도시농업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 속 농업 활동을 통해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2026년 도시농업 교육'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반]과 [도시농업 전문가반]으로 나누어 운영된다.기초반은 오는 3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텃밭 농사, 작물 이해, 토양과 비료, 재배관리 등의 내용을 다룬다.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진행되며 농업에 관심 있는 거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전문가반은 3월 5일부터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교육은 오후 1시부터 5시간 동안 진행되며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친환경농업, 작물 재배 심화이론, 교육 프로그램 기획 등의 내용을 배우며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를 우선 선발한다.특히 전문가반 교육을 80시간 이상 이수하면 도시농업 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거제시농업기술센터은 "도시농업이 친환경적인 삶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을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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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 거제시가 책임집니다.
어르신 건강, 거제시가 책임집니다.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는 2021년부터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건강 100세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8명을 2월 2일 참여자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9개면 215개 경로당에 본격 투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지역 여건 속에서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기기 조작의 어려움 없이 건강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디지털 복지 사업이다.올해도 의료 또는 복지 분야 자격증과 실무 경력을 갖춘 신중장년 전문가 8명을 '어르신 건강실천 지킴이'로 채용했다.이들은 그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스마트 건강 측정 지원, 측정 결과 기반 건강 상담, 보건소 및 의료기관 연계 등 현장 밀착형 건강 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거제시는 2021년부터 스마트경로당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신중장년 인력을 투입해 기계적인 서비스에 휴먼 케어를 결합해 큰 호응을 얻어왔다.2026년에는 지킴이 8명의 전문성을 적극 활용해 기존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은 물론 사업의 실효성을 더욱 극대화할 계획이다.옥동규 거제시 정보통신과장은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어르신들에게는 일상 속 건강 돌봄을, 신중장년에게는 경력을 살린 일자리를 제공하며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어 왔다"며 "올해도 8명의 지킴이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더욱 내실 있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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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보건소, 재활치료센터 운영으로 시민건강 회복 지원
거제시보건소, 재활치료센터 운영으로 시민건강 회복 지원 (거제시 제공)
[knews25] 거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기능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재활치료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중심 재활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거제시보건소 내에 위치한 재활치료센터는 뇌졸중, 근골계질환, 사고 후유증 등으로 재활이 필요한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재활치료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재활이 필요한 시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등록 장애인을 중심으로 한 재활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재활치료센터 운영과 함께 재활기구 무료 대여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휠체어, 보행기, 목발, 네발지팡이 등 재활기구를 1회 최대 1개월간 무료로 대여할 수 있으며 대기자가 없을 경우 연장도 가능하다.강미정건강증진과장은 "재활치료센터 운영과 재활기구 대여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제시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재활 인프라를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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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산불 예방 당부 시장 서한문 발송
김해시, 산불 예방 당부 시장 서한문 발송 (김해시 제공)
[knews25] 김해시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시장 서한문을 사회단체와 산불취약지역 주민에게 발송했다고 3일 밝혔다.서한문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경각심을 높이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다.김해시장은 "다음 세대에 온전히 물려주어야 할 귀중한 자산 푸른 숲이 한순간의 방심으로 잿더미가 될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상향된 지난 27일부터 주 2회 이상 직원 200여명을 17개 읍면동 산불취약지와 등산로 독가촌, 사찰 등에 배치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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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교육생 모집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knews25] 김해시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 경남도 최고농업경영자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올해 최고농업경영자 과정은 2개 대학교 5개 전공 과정으로 운영되며 경남 전체에서 총 105명을 선발한다.이 중 김해시는 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경상국립대학교 4개 전공,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1개 전공을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이론 강의와 현장교육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운영한다.품목별 전문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김해시 거주 농업인은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를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교육생 선발은 영농규모, 영농실적, 농업시설과 장비보유, 선도능력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성농업인을 30% 우선 추천한다.서면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선발 교육생은 교육비 250만원 중 50만원만 부담하며 나머지 교육비는 경남도와 김해시에서 지원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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