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쓰리GO 이벤트’ 상반기 당첨자 10명 선정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쓰리GO 이벤트’ 상반기 당첨자 10명 선정
[knews25] 삼척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한 “고향사랑기부제 쓰리GO 이벤트”의 상반기 당첨자 10명을 선정했다.
이번 행운이벤트는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삼척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만원 이상을 기부한 기부자 중 △기부 순번 500번, 1,000번, 1,500번에 해당하는 3명과 △기부금 누적 달성액 5,000만원, 7,000만원, 1억원, 1억 5,000만원, 1억 7,000만원, 2억원, 2억 4,200만원에 해당하는 기부자 7명 등 총 10명을 당첨자로 선정했다.
당첨자에게는 삼척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중 2~3만원 상당의 답례품 2종이 경품으로 증정되며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삼척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행운이벤트와 연말정산 대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시는 2025년 상반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추가 모집 공고를 통해 6개 업체의 9개 품목, 총 12개 답례품을 새롭게 선정했다.
이번에 추가된 답례품은 △피크닉 대여세트, 투명카누, 스노클링 체험권 등 관광 서비스와 △땅콩버터, 표고버섯, 선식·조청·참기름 세트, 척주동해비 무드등 등 지역 특색을 살린 품목들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2025-07-15
-
원주시, ㈜요즘 방문 현장 간담회
원주시, ㈜요즘 방문 현장 간담회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4일 그릭요거트 제조기업 ㈜요즘을 방문해 이성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지역 내 산업 현장을 살피고 기업의 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즘은 ‘고단백’, ‘저당’, ‘저속노화’ 와 같은 건강 중심 트렌드가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그릭요거트 제조의 선도 기업으로 2023년 원주시로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
원강수 시장은 이날 ㈜요즘의 생산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제품의 제조 과정과 품질관리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임직원들과 기업의 성장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시장은 “국내 발효유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요즘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원주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며 “전도유망한 기업의 이전과 성장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직결되는 만큼, 상호 발전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5
-
원주시, 2025 지역 회복력 평가 ‘우수 강소도시’ 선정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최근 한겨레신문사가 실시한 ‘2025 지역 회복력 평가’에서 강소도시 부문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
지역 회복력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경제·사회 3대 영역에서 각 지자체의 지속가능성과 위기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평가다.
각 영역별로 탄소중립, 자원재순환, 환경오염, 지역내총생산, 고용안정, 사회연대경제, 공중보건, 사회복지, 주거·교통, 시민사회 등 다양한 지표가 반영됐다.
시는 인구 규모나 행정구역 면적이 크지 않은 지자체 120곳을 대상으로 평가한 ‘강소도시’ 부문에서 2위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원주시는 각 영역별로 고르게 회복력을 갖춘 강소도시로서 대도시와는 다른 방식으로 지역 자원을 발굴·활용하고 주민 참여와 사회적경제, 친환경 정책을 결합해 ‘작지만 강한 도시’의 새로운 모델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선정은 원주시가 외부 충격에도 유연하게 대응하고 내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며 “‘새로운 변화, 큰 행복, 더 큰 원주’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5
-
내 손안의 생활정보 지도… 춘천시민 이용 2배 늘었다
내 손안의 생활정보 지도… 춘천시민 이용 2배 늘었다
[knews25] 춘천시가 운영 중인 ‘생활안내지도’ 서비스가 올여름 폭염 속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정보 창구로 각광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생활안내지도 접속자 수는 1만 2,06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안내지도는 지난 2022년부터 복지, 생활, 레저, 관광·문화, 재난 등 총 5개 분야 23개 주제의 생활밀착형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인터넷에서 ‘춘천시 생활안내지도’를 검색하거나 시청 홈페이지 퀵메뉴를 통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특히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인해 무더위 쉼터나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 저감시설의 위치를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재난지도가 주목받고 있다.
기온 데이터에 따라 도심 내 온도 취약지역을 색상별로 구분한 ‘열지도’도 함께 제공돼 시민들의 실생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춘천시 관계자는 “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지만 막상 찾기 어려웠던 시설이나 위치를 지도 위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7-15
-
평창군, 여성 자원봉사자 힐링캠프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지난 7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간 삼척 쏠비치 리조트에서 2025 여성 자원봉사자 힐링캠프를 개최하고 지역 여성 자원봉사자 80명과 함께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채우는 하루, 서로를 잇는 이틀’ 이라는 주제로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지속적인 활동 동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캠프에서는 박준영 변호사가 ‘희망을 말하다’라는 주제로 진정성 있는 특강을 전하며 자원봉사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전했으며 참석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여러분이 있어 평창이 따뜻하게 숨 쉬고 있다”라는 진심 어린 인사말을 전했다.
봉사자들은 서로를 향한 공감과 응원 속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창군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가치를 존중하고 응원하는 문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07-15
-
평창군, 찾아가는 안전교육 실시로 군민 안전의식 UP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르신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과 어린이를 위해 전문 강사가 직접 시설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어르신과 어린이의 신체적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강의식 교육보다는 동영상을 활용한 체험형·참여형 교육으로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안전 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대상 시설은 관내 경로당 10개소, 어린이집 7개소,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로 총 20개소에서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관내 경로당, 가족센터, 아동복지센터 등 총 21개소에서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어성용군 안전교통과장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추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안전의식이 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5
-
친환경으로 변화 홍천군 경로당, 20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2024년 국토교통부의 주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되어 노후 경로당을 현대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 이미 검율리 광원3리, 굴지리, 동막리, 모곡2리 경로당의 리모델링을 완료했으며 하반기에는 자운3리, 자은1리, 하화계1리, 길곡리 경로당의 리모델링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홍천군은 노후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풍성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앞서 기존 노후 경로당에 대한 사전 조사를 통해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환경친화적인 공간 조성을 목표로 리모델링 건축, 기계, 전기공사 각 1식 등을 설치하게 된다.
특히 사업에는 냉난방장치, 고효율 조명, 내·외부 단열 보강, 고성능 창 및 문, 고효율 보일러 등의 친환경 기술이 도입되어 해당 경로당들의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홍천군은 노후 경로당들을 현대적으로 개선해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고 온실가스 배출을 줄일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노후 경로당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지역사회의 노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07-15
-
학교에서 만나는 한복, 전통을 입다… 한복에 대해 긍정적 인식 계기
학교에서 만나는 한복, 전통을 입다… 한복에 대해 긍정적 인식 계기
[knews25] 찾아가는 초·중·고 한복문화교육이 2025년에도 뜨거운 호응 속에서 순조롭게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된 한복문화교육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여 열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수업으로 한복 문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초·중·고 한복문화교육은 지난 3월 26일부터 7월 11일까지 강릉시 관내 15개교에서 총 58회 운영됐으며 908명의 학생이 한복을 직접 입고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
수업 현장의 반응은 뜨거웠다.
학생들은 “친구들이랑 다 같이 한복을 입으니까 너무 신나고 행복했어요”, “생각보다 한복이 너무 편해서 평소에도 입고 싶어요.”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만족도 조사 결과, 84%가 재참여 의향을, 87%는 교육 지속을 희망했으며 71%는 일상에서도 한복을 입어보고 싶다고 응답해 교육 효과와 만족도가 모두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한복문화창작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강릉시 관내 24개교에서 총 150회의 초·중·고 한복문화교육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교육 일정이 집중되면서 더욱 바쁜 운영이 이어질 예정이다.
찾아가는 초·중·고 한복문화교육은 매년 3월 강릉한복문화창작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매년 공지사항을 확인해 신청 일정을 참고하면 된다.
김화묵 강릉문화원장은 “앞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한복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지역 친화적인 콘텐츠와 교안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7-15
-
강릉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TF 및 전담콜센터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을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김상영 강릉부시장을 단장으로 지급운영팀과 인력관리팀 등 2개 전담팀으로 구성된 TF를 가동해, 신청 접수부터 대상자 확인, 지급 결정, 민원 대응 등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할 예정이다.
이번 소비쿠폰은 2025년 6월 18일 기준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차분 신청은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오는 7월 21일부터 첫 주 동안은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지정된 요일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주말은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불가하다.
신청 주체는 200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개인 신청, 미성년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신 신청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카드사 앱 및 누리집 △강릉사랑상품권 앱 등의 온라인 채널과 △읍면동 주민센터 △지정 은행 영업점 등 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1차 지급액은 강릉시민의 경우 일반 시민은 18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은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3만원이며 지급 수단은 카드형 강릉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카드 중 선택할 수 있다.
2차 지급액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상위 10%를 제외한 모든 시민에게 10만원이 지급되며 1·2차 지급액 모두 2025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한편 강릉시는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단독 거주 주민의 요청이 있을 시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급 준비 완료 후 재방문해 지원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모든 시민이 소외 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소상공인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고자 TF팀을 신속히 가동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에 별도 전담콜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7월 14일부터 정부 콜센터 또는 7월 16일부터 강릉시 전담콜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2025-07-15
-
77·88·99세 취약계층 어르신에 생신상 전달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부터 새롭게 시행 중인 ‘취약계층 어르신 생신상 지원사업’을 통해 상반기 동안 총 21명의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전달하며 따뜻한 돌봄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이 사업은 77세, 88세, 99세를 맞이하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자 마련됐다.
특히 고령 어르신에게 단순한 기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복지 공동체로서의 역할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협의체는 상반기 생신상 전달 대상 어르신 21명을 직접 가정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점검하는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달된 생신상은 농산물 꾸러미, 소불고기 등 약 20만원 상당의 선물로 구성되어 정성과 실용성을 함께 담았다.
하반기에는 총 50명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양강댐지사 및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사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긴급 주거·의료·생계지원 △지역 농특산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 지원 △영양식·이미용 지원 △장애인 안전손잡이 설치 △장애인 가정 청소 및 수납정리 서비스 △어버이날·어린이날 맞춤형 나눔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 등이 있으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생신상 지원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로부터 잊히지 않고 따뜻한 돌봄을 받고 있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