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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납기는 9월 30일 까지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관내 토지, 주택에 대해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33,233건, 69억 5천 6백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요 과세대상별 부과 현황으로는 토지분 재산세는 65억 1천 2백만원, 주택 2기분 재산세는 4억 4천 4백만원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토지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개별공시지가가 상승해 1억 7천 9백만원이 증가했고 주택분 재산세는 아파트 신축 및 1세대 1주택 소유 어르신에 대한 도세 감면이 종료되어 전년도 부과액 대비 7천8백만원이 증가했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했으며 주택은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초과인 경우 1년 세액에서 기납부세액을 차감한 세액을 부과했다.
납부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재산세 납부 방법은 인터넷 납부, CD/ATM기 등을 이용해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전국 어디서나 납부할 수 있다.
삼척시는 앞으로 납부 안내문 게시, 문자전송시스템을 이용한 납부 안내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납부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납기내 징수율을 높여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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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으로 노곡면 민생 살피기
박상수 삼척시장,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으로 노곡면 민생 살피기
[knews25] 박상수 삼척시장은 9월 23일 노곡면에서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해 노곡면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선다.
삼척시는 지역주민의 민생생활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민들이 지역문제에 관한 고민과 애로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2024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지난 7월 하장면에 이어 9월 23일 노곡면에서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곡면에서 진행하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노곡면 주요 사업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며 특정한 형식없이 노곡면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정에 대해 주민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척시는 민선 8기가 출범한 지난 22년부터 민생현장 중심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시장이 직접 현장에 방문하고 있으며 지난 7월 하장면을 방문해 13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관련부서에 조치를 지시하는 등 주민들을 위한 열린 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난달 하장면에 이어서 노곡면의 민생현장을 살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박상수 삼척시장이 이끄는 삼척시는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듣는 것에 주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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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한국소방마이스터고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월군-한국소방마이스터고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news25] 드론 산업을 육성 중인 영월군과 차세대 소방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소방마이스터고등학교가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024년 9월 20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드론 산업 발전에 필수적인 인적 자원의 육성과 소방 분야에서의 드론 기술 적용 확장성 등 양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 마련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드론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활동과 드론 자격취득 지원사업 등을 상호 협력하며 영월군 드론 산업 육성에 필요한 자문과 행정적·기술적 협력에 노력하기로 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다목적 드론센터, 드론 테마파크, 조종 자격 취득 지원, 드론 체험교육 등 우리 군의 드론 산업 육성정책과 기반 시설을 효과적으로 연계·활용해서 드론 기술과 소방산업의 융합을 적극적으로 시도하면, 창의 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성장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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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출산율 높인다”…출산장려금 재개 및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2021년 이후 중단했던 출산장려금을 재개한다.
이와 함께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해 출산율을 높이고 양육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시는 지난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출산장려금을 지원했다.
이후 2022년 첫 만남 이용권과 영아 수당 등 영아기 집중투자 사업 시행에 따라 출산장려금을 중단했다.
그렇지만 출산과 양육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고 타 시군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다시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출산장려금 지원대상은 태어난지 12개월 이내 영아로 이번 지원은 2024년 1월생부터 소급 적용된다.
지원 내용은 첫째 자녀 50만원, 둘째 자녀 70만원, 셋째 이상 자녀는 100만원이다.
신청자는 출생 후 12개월 이내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되며 신청해야 하며 거주 기준으로는 출생일 또는 입양신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 춘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도 지원할 방침이다.
아이돌봄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 전반을 돕는 사업이다.
기존 이용자들의 기준중위소득에 따라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50%에서 최대 100%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춘천 내 가정으로 2023년 기준 3,936가정이다.
본인부담금 지원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의 출산율을 높이고 부모님들이 양육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양육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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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이번엔 다르다”
춘천시,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이번엔 다르다”
[knews25] 춘천시가 ‘화동, 2571’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다양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통해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화동 2571’ 은 우리의 농식품 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안심먹거리 소비 다각화의 전진기지다.
위치는 근화동 154-7번지 일대로 부지면적은 2만 2,462㎡, 건축 면적은 1,721㎡이다.
춘천의 새로운 상징 건물이자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식품 산업 창업 공간으로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화동은 지역명인 근화동과 동음어로 ‘공동체, 뜻을 맞춰 이뤄냄’을 뜻하고 2571는 새주소인 영서로 2571를 사용했다.
응모 자격은 춘천시의 시정방침에 부합하는 ‘화동, 2571’ 운영이 가능해야 하고 위탁 사무의 수행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인적·물적 기반을 갖춘 법인 또는 단체여야 한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면 △부지 및 건축물 관리, 사업 운영 등 전반 △‘화동, 2571’ 내 입주 청년 사업가 관리 및 컨설팅 △입주 청년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마케팅·홍보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활용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 등 △공간 운영△외부공간 관리 △그 밖에 ‘화동, 2571’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사무를 맡게 된다.
위탁 제안사는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식품산업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에 문의하면 된다.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관의 위탁 기간은 2024년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3년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기획 의도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운영자를 선정할 것”이라며 “‘화동, 2571’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호반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춘천의 상징 건물로 도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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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강원지역 최대 300mm 집중호우 예보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피해 예방에 행정력 집중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강원 지역에 집중 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20일 오전 9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를 선제적으로 가동한 것에 이어 호우경보 확대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재대본 비상 2단계로 격상을 준비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20일 오후부터 시작되어 22일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강원 내륙에 30~100㎜, 강원 남부 내륙에는 150㎜ 이상,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120㎜ 이상, 강원 동해안·강원산지에는 100~200㎜, 많은 곳은 30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20일 오전 10시에는 철원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으며 오후에는 도내 17개 시군 전역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효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도 재대본에서는 농업, 하천, 건축, 어업, 도로 등 분야별 관련 부서 근무자들이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시군과 협업해 산사태 취약지역 및 침수취약 도로 등 위험시설의 예찰·점검을 강화하는 등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영동지역을 중심으로 올 여름 가장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도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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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산후조리 비용 지원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산후조리 비용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지원 조건은 신생아 출생일 기준 주민등록상 홍천군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산모로 신생아는 산모와 동일 세대원이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출산일로부터 6개월 이내이며 단, 소급 적용을 위해 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에 한해 1년이 내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산후조리원 이용비와 산후조리에 사용한 비용 등으로 최대 100만원까지 실비 지급하며 다태아도 동일 지원이다.
단, 강원특별자치도 산후 의료비, 산모 신생아 산후도우미 본인부담금, 첫 만남 이용권 서비스 등 타 사업과 중복은 불가하다.
신청 방법은 홍천군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033-430-4048~9로 연락하면 된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홍천군은 관내 산후조리원이 없어 인근지역 산후조리원을 이용하고 있기에, 산후조리 비용 지원 등으로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 시키고 산모·신생아 건강증진 및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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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의 날 맞아 ‘청년창업 공유마당’ 개최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의 날 맞아 ‘청년창업 공유마당’ 개최
[knews25] 홍천군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홍천군 국민체육센터에서 ‘2024년 홍천군 청년창업 공유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주최로 홍천에서 개최되는 ‘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에 연계해 함께 진행되어 기념행사에 참여한 도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년 참여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에서 2024년 신규 운영하는 사업으로 관내 청년층의 창업에 관한 관심 제고와 창업 활성화 및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추진됐다.
6개 체험 부스가 실내에서 운영되며 행사장 일원에서 10개 판매 부스가 설치되어 청년들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 및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체험 부스와 판매 부스 참여자는 홍천군에 소재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들로 구성됐으며 체험 부스에서는 향수 만들기·도자기 물레 체험·우드버닝·커피박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성은진 센터장은 “홍천에서 개최된 ‘2024 강원특별자치도 청년의 날 행사’에 ‘홍천군 청년창업 공유마당’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수 있어 이번 행사가 더 의미 있게 생각되며 홍천군 청년창업 지원센터를 통한 청년 창업가들의 역량 강화 및 체계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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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가스안전차단기 보급사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가정에서 일어나는 가스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을 위해 2024년 취약계층 가스안전차단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차단기 ‘타이머콕’는 일정시간이 지나면 가스밸브가 자동차단 되도록 설계된 장치로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주위 온도가 3분간 70~80℃ 지속되면 가스 밸브가 자동으로 차단되는 장치로 가스레인지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군은 타이머콕 설치 지원을 위해 지난 5월 중 독거노인 등 설치 지원 대상자 170가구를 모집했다.
사업비는 1,020만원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에서 해당 가구를 방문해 무상으로 타이머콕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스안전차단기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사업비 6,300만원으로 LPG를 사용하는 280가구에 금속배관 교체를 지원하기도 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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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월군 청년의 날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3시에서 9시까지 영월읍 동강 둔치 잔디밭에서 ‘제3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영월군과 영월청년포럼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1부 청년마르쉐 이벤트 및 지역 청년 거리공연, 2부 기념식, 3부 청년 콘서트가 진행되며 그 외에도 청년 참여형 체험 공간, 야외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특히 ‘제3회 영월군 청년의 날’ 행사는 영월청년포럼이 함께 주관하는 만큼영월군 다양한 청년들이 참여해 청년 마르쉐, 청년 참여형 체험 공간, 북마르쉐 등 알찬 단위 행사를 통해 청년의 날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청년들이 준비한 행사인 만큼 많은 군민이 참석하셔서 영월군을 이끌어갈 청년들에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부탁드리며 군민이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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