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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 개최
2026-05-07 19: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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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강원특별자치도, 재선충병 긴급방제 예비비 투입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재선충병 확산 저지를 위해 도내 주요 재선충병 발생 시군을 위주로 ‘24년 하반기 긴급방제 추진을 위한 예비비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에서는 올해 하반기 재선충병 긴급방제를 위해 총 48억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지난 7월 산림청으로부터 재해대책비 20억원과 이번 긴급방제를 위한 예비비 19억원, 시군 자체예산 9억원 등을 확보하게 되어 재선충병 확산 저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주요 도로변 및 가시권 내 고사목 전량 방제와 타 시도 연접지역의 잣나무에 대한 예방나무주사 확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해 재선충병 피해 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중기 도 산림환경국장은 “우리 도의 재선충병 피해는 전국 대비 0.4%로 경상북도와 대구 등 타 지역보다는 경미하지만, 도내에서도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이번 방제기간 동안 고사목에 대한 전량 방제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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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추석 연휴,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춘천시, 릴레이 캠페인 전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깨끗한 추석 연휴,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춘천시가 명절 연휴 때마다 반복되는 쓰레기 대란을 해소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캠페인 장소는 애막골, 스무숲, 강원대 후문, 퇴계 먹자골목 4개소다.
자생단체와 함께 시는 해당 장소에서 추석 연휴 생활 쓰레기 배출과 불법투기 금지, 분리배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홍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며 “연휴 종료 후 쓰레기를 여러 번 나눠서 배출하고 쓰레기 감량과 분리배출 방법을 준수해 많은 시민이 깨끗한 추석 연휴 만들기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석 전날인 16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권역별로 나눠 특별 수거를 올해 첫 운영하기로 했다.
특별 수거는 일반 및 재활용 쓰레기만 수거하며 음식물을 제외한다.
또한 18일에도 민원기동반을 통해 주요 대로변 일반쓰레기와 쓰레기 관련 긴급 민원을 처리할 방침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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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오는 30일까지 모범업소 신청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모범업소 신규 신청을 받는다.
모범업소는 일반음식점과 집단급식소 중 위생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실천하는 업소다.
신청 대상은 춘천에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로 영업 신고를 하고 6개월이 지난 업소다.
모범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를 작성해 춘천시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보건소는 신청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상태 등 현지 조사를 거쳐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의결 후 최종 지정한다.
모범업소로 지정되면 시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되고 모범음식점 표지판 배부, 종량제봉투 및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신규 지정과 함께 시는 기존 모범음식점 106개소에 대해서도 재심사를 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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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대적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추석을 일주일 앞두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9월 9일 인제 전통시장을 찾아 주요 성수품의 물가동향 등 민생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시장 현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 지사는 명절 밥상에 오르는 배추, 소고기, 채소류 등 품목의 가격 변동 추이를 확인하고 도에서 발표한 추석 물가안정 관리체계가 제대로 가동되고 있는 지를 점검했다.
도에서는 고랭지 배추가 전국 농산물 가격의 풍향계 역할을 하는 것을 감안해 폭염과 가뭄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했던 여름 배추와 무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1만 8천 톤을 조기 출하에 나서는 등 추석 장바구니 물가 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인제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김 지사는 9월 15일까지 일주일간 도내 곳곳의 전통시장을 찾아 물가 점검과 함께 전통시장 홍보에 앞장서 명절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 및 시군 직원 3,500여명도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14일간 도내 63개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및 각자 내기 점심식사 등을 진행하며 대대적인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한다.
도에서는 도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8월 28일부터 9월 29일까지 33일간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허용구간을 기존 6개소에서 47개소로 확대하며 전통시장 안전관리강화 5종 세트를 통해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보도에 따르면 추석 차례상차림 비용은 전통시장이 10% 더 저렴하며 우리 도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비용이 낮다”며 도에서 물가 관리에 힘을 쓰고 있음을 전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올해 추석 장바구니는 전통시장에서 채워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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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knews25]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 축제 & 홍천 FCI 국제 도그쇼’를 개최한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 이라는 주제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28일부터 공식 프로그램인 홍천 국제 도그쇼 BIS 심사, 홍천 챔피언십 도그쇼 BIS 심사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부대행사인 반려견 어질리티 체험은 축제기간 동안 일일 총 2회 반려견과 함께 허들과 터널을 체험할 수 있는 미니 어질리티 체험이 진행되며 어질리티를 소개하고 반려견이 허들과 터널을 체험할 수 있도록 훈련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애견연맹 어질리티 위원회와 함께 국내 어질리티 대표팀의 숙련된 어질리티 시범이 일일 총 1회 진행된다.
이와 함께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인 기다려, 기다려/이리와/찾아줘 참여 게임, 독 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 체험, 반려동물 행동 교정 상담 등 축제기간 동안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보호자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 및 체험행사는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9월 23일까지 사전 접수 또는 축제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사람과 반려동물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첫 축제의 장이 마련되는 만큼 기쁜 마음으로 알차게 준비한 홍천군 반려동물문화축제에 많이 오셔서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군은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이해 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등 반려동물의 접근성 향상 및 반려인의 참여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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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추석 명절맞이 홍천사랑상품권 이벤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다가오는 2024년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사랑상품권 발행액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역주민들의 명절 준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한다.
홍천사랑상품권은 원래 구매 한도가 50만원, 보유 한도가 100만원이었으나, 이번 추가 발행을 통해 각각 100만원과 150만원으로 상향됐다.
이벤트는 9월 10일부터 추가 발행액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홍천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이벤트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역 상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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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추석종합대책“군민 모두 든든한 한가위 보내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8개반 55명 비상근무를 통해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종합대책은 총 11개 분야로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교통, 산불방지, 비상진료,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소외계층 명절지원 등이다.
먼저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응 매뉴얼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재난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특히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대상자 1,900여명에 대해서는 연휴기간 직·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중점관리품목 20종을 상시모니터링하고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에 적극 나선다.
군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한달간 ‘인제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제군보건소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연휴기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운영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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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새로운 길 열린다 동서녹색 평화도로 개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은 북면 용대1리와 서화면 서흥1리를 연결하는 동서녹색 평화도로 인제구간 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 1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국비 179억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257억원을 투입, 군은서화면 서흥리에서 북면 용대리를 연결하는 왕복 2차선 도로 연장 4.53km 조성을 마쳤다.
구간 중 교차로에는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유도선을 설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이번 도로 확장·개설로 서흥리와 용대리 간의 이동거리가 약 15km, 이동시간은 15분가량 단축되며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지금까지 서화지역 주민들이 속초·고성 등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북면 원통리를 거쳐 국도 46호선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북면~서화면 지역의 교류가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또 백담사, 십이선녀탕 등 내설악 관광지와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형성되면서 관광산업 육성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도 3호선 개통으로 접경지역 생활권역을 확대하고 인접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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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 4782억원 확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9월 9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을 4,782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00억 3,882만원이 늘어난 4,782억 5,368만원으로 일반회계가 4,532억 4,756만원, 특별회계가 250억 612만원이다.
양양군의회는 9월 9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82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양군이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불요불급한 사업비 1,182만원을 감액하고 이를 예비비에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억원 △ 해안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사업 6억원 △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11억 5,585만원 △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3억원 △ 양양남대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6억원 △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 5억원 △ 연어 자연산란장 활성화 5억원 △ 하수관리 정비공사 7억 6,800만원 △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8억 5,700만원 등이다.
군은 제2회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살기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정주여건을 더욱 개선함은 물론, 지역현안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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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동해’ 묵호항~망상해변 일원에서 성황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7일 동해 묵호항 일원에서 ‘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동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해파랑길 34코스 일원을 걸으며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해파랑길 34코스는 동해시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걷기 여행길로 묵호동 산 중턱에 위치한 묵호등대와 국민 관광지 제2호로 지정된 망상해변 등을 품고 있어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트레킹 행사와 함께 진행된 경품 추첨과 캐리커처 이벤트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참가자들에게 참가비의 일부를 강원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다가오는 가을에는 샷건 트레킹 인증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트레킹 동호인들이 강원의 걷기 길을 찾아오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걷기 여행객들이 꾸준히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 샷건 트레킹 인증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대표 트레킹 코스를 대상으로 한 걷기 인증 프로그램이다.
인증 챌린지는 11월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코스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 샷건 트레킹 공식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 램블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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