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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요금 24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의 택시요금이 오는 24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인상된다.
택시요금 인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위원회의 택시 운임·요율 조정 결정에 따른 것으로 지속적인 인건비, 유류비 등 물가 상승과 이용 승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결정됐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양구군에서 운행하는 모든 택시의 기본운임은 3800원에서 4600원으로 800원이 인상되며 거리 운임은 2km를 초과해 주행할 때부터 기존 133m당 100원에서 131m당 100원으로 조정된다.
또한 시간운임은 15km 이하 주행 시 33초당 100원에서 31초당 100원으로 심야할증은 기존 0시부터 4시까지 20%에서 오후 11시부터 0시까지는 20%, 0시부터 2시까지는 30%, 2시부터 4시까지는 20%로 변경된다.
이 밖에 군계 외 할증은 20%, 복합할증은 100%, 호출 요금 1회당 1000원 등은 기존과 같다.
이와 같은 택시요금 인상 결정에 따라 양구군은 14일 택시 운임·요율 변경 고시를 하고 요금 인상에 따른 주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 게시대, 누리집, 전광판,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이번 운임 인상에 대해 주민과 이용객들이 택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정 내용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요금이 인상되는 만큼 이용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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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적극 홍보, 9월 2일까지 납기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주민세 개인분 28,122건, 307백만원을 부과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과세기준일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가 해당 지역의 일원으로서 내는 세금으로 납부기간은 오는 9월 2일까지이다.
또한 관내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달간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 ·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사업소분은 구 주민세 개인사업자·법인균등분의 기본세액과 구 주민세 재산분의 연면적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와 관내에 사업소를 둔 법인은 8월 1일부터 9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삼척시에서는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주민세 납부 대상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으며 납부서의 과세표준과 세율이 실제 사업소 현황과 같다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단, 납부서상의 연면적과 현황이 다른 경우 위택스 또는 팩스, 방문을 통해 신고·납부가 가능하다.
주민세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에서 납부하거나, 인터넷 납부 및 전국은행 CD/ATM기에서 지방세 조회 후 납부할 수 있으며 ARS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현수막 게첨 및 시정소식지, SNS 등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로 인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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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4년 하반기 상수도요금 체납액 특별 징수기간 운영, 단수 등 강력처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상수도 요금을 체납한 가구에 대해 ‘상수도 요금 체납액 특별징수’ 기간을 운영한다.
삼척시는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일제 징수기간으로 정하고 상하수도 요금을 3회 이상 체납한 가구에 대해 사전에 단수예고를 실시하고 그래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다면 단수처분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특별징수 기간 운영은 현재 삼척시 상수도 요금을 체납한 곳은 총 1,019전으로 체납액만 1억 8천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대책으로 체납액 제로를 목표하는 삼척시의 의지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시는 성실하게 상수도 요금을 납부하고 있는 시민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하는 동시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도행정 추진을 저해하는 요금 체납행위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상수도 요금 체납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시의 노력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이번 특별징수 기간을 통해 체납액을 제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강력한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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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카카오톡 체납안내 서비스 확대 시행
강릉시, 카카오톡 체납안내 서비스 확대 시행
[knews25] 강릉시는 지난 3월 도입한 카카오톡 전자고지를 확대 시행해, 하반기 체납차량 번호판 상시 영치 시행 전 카카오톡 영치예고 안내문을 통해 자동차세 체납자에게 자진납부를 안내하고 있다.
상반기 시범시행 결과 전년대비 약 2억원을 더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종이 고지서의 고질적 문제였던 주소 불일치로 인한 미송달,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올해 처음 서비스를 시행하는 만큼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을 배려해 종이 고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방세 체납 카톡 안내 서비스는 시민들에게 납세편의를 제공하고 행정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어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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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9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동물등록율을 높이기 위해 동물등록을 하지 않은 반려견주를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해당기간내 등록 또는 변경신고를 완료한 경우 한시적으로 과태료 부과를 면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물보호법상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 이외의 장소에서 반려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는 의무적으로 동물등록을 해야 하며 이미 등록했더라도 소유자가 바뀌었거나 동물이 사망 등 동물상태의 변동이 있는 경우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동물등록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가 지정한 동물등록대행기관을 방문해서 신청하면 되고 변경신고는 시청 또는 가까운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동물등록 의무 위반시 100만원 이하, 변경신고 의무 위반시 5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시에서는 자진신고기간이 끝나는 10월부터는 미등록자와 변경신고 미이행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출입이 많은 공원 등에서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강릉시에는 2024년 8월 1일 기준 1만4920마리가 반려동물로 동물등록 되어 있으며 반려인구수는 55,000여명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두순 축산과장은 “동물등록은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필수사항으로 자진신고기간내 빠짐없이 동물등록과 변경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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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기 원주시 특별보좌관 위촉.정무 기능 강화로 대내외 소통 확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민선8기 후반기 주요 현안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대내외 소통 확대를 위해 정무 기능 강화에 나섰다.
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제1기 원주시 특별보좌관 위촉식’을 열고 12명의 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특별보좌관은 △김종태 경제특별보좌관 △김동화 문화특별보좌관 △박성남 관광특별보좌관 △류명선 체육특별보좌관 △이미정 여성특별보좌관 △정의환 청년특별보좌관 △박선호 시민사회특별보좌관 △홍기정 농업특별보좌관 △이왕재 장애인특별보좌관 △황금영 교육특별보좌관 △윤경돈 대외협력특별보좌관 △김희영 시정홍보특별보좌관 등이다.
각 세대를 아우를 수 있도록 30대부터 7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로 구성된 제1기 원주시 특별보좌관은 비상근 무보수 명예직으로 운영되며 임기 동안 분야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정 주요 정책 수립과 방향 설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정책의 전문성을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각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적임자를 찾아 특별보좌관을 구성했다”며 “새롭게 위촉된 특별보좌관들께서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해 내일이 더 기대되는 원주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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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원주만두축제 시민간담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이달 19일 오후 2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2024 원주만두축제 시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 원주만두축제 개최를 60여 일 앞두고 지역과 상생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관계자를 직접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전통시장 상인과 일반시민 등 총 25명이 참석해 축제에 관한 다양한 질의응답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축제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전통시장 발전 방안 △축제장 공간 구성 △축제 기간 시장 내 가게와의 상생 방안 △축제 안전관리 방안 등 구체적인 건의 사항을 제시하며 축제 성공을 위해 뜻을 모았다.
시는 간담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축제에 앞서 실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고 축제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인 문제점을 미리 검토하는 등 이번 소통을 기반으로 탄탄하게 축제를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오늘 간담회는 시장 상인과 시민의 관점에서 원주만두축제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의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4 원주만두축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중앙동 전통시장 및 문화의 거리, 지하상가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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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16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에 적극행정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8명의 공무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 동료 직원 등이 추천한 후보자 중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투표를 거쳐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우수공무원에는 전국 최초로 늘봄학교와 어르신일자리를 연계해 ‘강원형 늘봄학교 사업’을 추진한 폐광지역지원과 장훈철 사무관이, 에는 강원자치도가 ‘AI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특구’로 선정되는 데 기여한 바이오헬스과 박용호 사무관, 공동주택 품질점검 대상을 소규모 단지로 확대한 건축과 김동석 주무관, 석탄경석에 대한 폐기물 규제를 개선한 규제혁신과 최일규 사무관이, 에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강릉 유치에 기여한 농정과 황기중 사무관, ‘119 신고·접수 처리 실시간 피드백 시스템’을 직접 개발한 인제소방서 길형준 소방장, 전통시장 안전관리를 위해 보험, 시설 설치 등을 지원한 소상공인과 강보선 주무관,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서비스 발굴로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농업기술원 박종원 농촌지도사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원자치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의 의견을 반영해 근무성적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특별휴가 등의 인사 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받는 수상자는 도 핵심 중의 핵심 사업을 이끈 숨은 주인공들”이라며 직원 한 명 한 명 호명해 공적을 이야기하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고 “앞으로도 도민의 입장에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도민의 언어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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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 및 국가정원 조성 요구 성명서 발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이·통장님들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와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에 발벗고 나섰다.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지부는 16일 오전 11시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지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 및 가리왕산 국가정원 추친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영록 전국이·통장연합중앙회 강원특별자치도 지부장은 “올림픽 이후 6년이 지나고 자연복원이 이뤄지는 현 시점에 케이블카 철거는 되려 가리왕산의 생태를 훼손한다”며 “가리왕산 케이블카 존치와 이를 통한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생태자원, 관광자원에 올림픽 유산 자원까지 더해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생태문화 관광 메카 강원특별자치도‘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산림청,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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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2024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여량면 봉정리가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8월 16일 봉정리 마을회관에서 지형규 산림과장 및 전흥표 정선군의회 군의원을 비롯해 마을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림청 주관으로 농·산촌 마을의 자발적인 서약을 통해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논·밭두렁, 농산부산물 및 폐기물 등의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고 소각금지 문화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금년도 정선군에서는 96개 마을이 적극 참여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본 사업은 금회 선정된 여량면 봉정리를 포함해 총 13개 마을이 우수마을로 선정됐으며 금년도 선정된 우수마을에서는 산불을 근절하고자 마을 자체적인 산불조심 계도활동의 일환으로 주기적인 마을방송과 더불어 산림인접지 주택가 및 화목농가 등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제거 및 산불홍보 등 마을주민이 하나되어 산불예방활동을 전개한 결과 2024년 봄철 산불방지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현판 및 상품권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정선군은 밝혔다.
한편 이번 현판식에 참석한 지형규 산림과장은“2024년 녹색마을로 선정된 봉정리 마을이장을 비롯해 주민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마을이 본 사업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정선군이 산불로부터 청정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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