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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축제장 및 무더위 쉼터 안전점검 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8월 1일 ‘홍천 어울림 쉼터’와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현장을 방문해 주요시설을 점검하고 폭염 대비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홍천 어울림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쉼터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이용객들에게 폭염 대비 행동요령을 홍보했다.
올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홍천 어울림쉼터는 기존 경로당 무더위쉼터와 달리 군민 및 관광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현장을 방문해, 홍천군의 축제 준비 및 폭염 대비 대응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축제 장의 주요시설을 점검했다.
홍천군에서는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개최 전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고 유관기관과 함께 먹거리 부스, 공연장 무대 시설, 화재대비 비상통로 동선, 전기·소방 시설 등 축제장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또한 연이은 폭염에 대비해 축제장 내 무더위 쉼터 1개소를 운영하고 선풍기 22대, 아이스박스 20개를 축제장 주변에 배치했으며 메인무대에 설치된 쿨링포그를 항시 가동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전망으로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축제장과 무더위 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분들 모두가 합심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속되는 폭염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7월 31일부로 폭염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선포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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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본요금 800원 인상, 3,800원→4,600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8월 5일부터 3800원에서 4600원으로 800원 인상된다.
이번 요금 인상은 강원특별자치도 소비자정책위원회 결정에 따른 것으로 거리운임은 133m에서 131m로 시간운임은 33초에서 31초 기준으로 바뀐다.
심야할증요율은 기존 0시~새벽4시 20%에서 밤11시~0시 20%, 0시~새벽2시 30%, 새벽2시~새벽4시 20%로 변경되며 영월읍 시내에서 별마로천문대까지의 편도요금은 23,000원이 된다.
영월군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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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영월교도소 CCTV통합관제시스템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영월군-영월교도소 CCTV통합관제시스템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knews25] 영월군과 영월교도소는 8월 1일 CCTV통합관제센터 영상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도소 수감자가 도주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는 970여 대 영상정보를 활용해 도주자의 이동 경로 및 소재 파악하고 조기에 검거할 수 있도록 협조하는 내용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과 영월교도소는 도주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한 초동대처 능력을 향상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더욱 견고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조기검거를 위한 수범사례로 영월군-영월교도소뿐만 아니라 법무부 전체로확대해 시행할 예정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앞으로 영월교도소와 긴밀히 협업해 주민이 불안해하는 요소들을 선제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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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름 휴가철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2일 정선아리랑시장 일원에서 펼쳐진 캠페인에는 강선구 정선군 부군수, 경제과, 정선아리랑시장 상인회, 정선군상권활성화재단 등 총 24여명이 참여했다.
정선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바가지요금, 가격담합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 근절을 통한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물가안정 관리를 위해 정선아리랑시장에서 홍보문을 배부하고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당부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과 지속적인 물가안정 관리로 휴가철 정선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국민고향정선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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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동해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knews25] 동해시는 8월부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2024년 6월 11일부터 시행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심한 도전행동과 일상생활 수행능력에 제약으로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최중증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 1:1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도입됐다.
서비스 대상자는 발달장애인 중 도전적 행동이 심한 장애인으로 서비스조정위원회의 선정기준 점수에 따라 주간 그룹형 1: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주간 그룹형 1:1 맞춤형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동해시발달장애인활동서비스센터를 선정했으며 서비스 수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조훈석 복지과장은 “통합돌봄서비스가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장애인 가족들의 돌봄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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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천 제방을 밝고 안전하게
동해시, 전천 제방을 밝고 안전하게
[knews25] 동해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전천 산책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천 북측 제방에 조명등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설치 구간은 우선 인근 주민들 다수가 전천으로 가기 위해 쇄운부영A 터널박스를 주 통행로로 이용하는 쇄운부영A 터널박스에서 전천교까지 600m 구간, 폐철교 정비사업 준공과 동물 보호센터, 반려 동물 놀이터 운영 시 인근 제방 산책로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어 안전한 보행로 확보가 필요한 폐철교에서 동물보호센터 700m 구간이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는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1,300m 구간에 조명등 43개 33, 볼라드 조명 10)를 설치하고 특히 볼라드 조명으로 제방에서 전천 산책로 진입을 안내하고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지난 6월 실시설계를 마쳤고 7월 중순 착공해 9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3월 전천 남측 방향 북평교~폐철교, 전천교~청운교 등 1.6㎞ 구간에 제방길 좌우로 LED 바닥 경관조명을 설치했고 제방길 주변인 북평동 281 일원에 전천의 흉물로 남아있던 폐철교를 길이 265m, 폭 5m 규모의 사계절 테마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등 전천을 볼거리·즐길거리가 넘치는 힐링 공간으로 확장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달형 도시과장은 “이번 조명등 설치로 경관 개선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해 살기좋고 머무르고 싶은 동해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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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및‘우수평생학습도시’ 선정 영예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지난 29일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2024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06년 7월 강원도 내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삼척시는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된 이후 올해 2024년 재지정평가에서는 재지정 및 ‘우수평생학습도시’ 가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는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지 만 4년이 경과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2021년부터 3년 주기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올해 재지정평가는 64개 평생학습도시를 대상으로 지난 2021년~ 2023년의 기간 동안 평생학습도시의 추진체계, 사업운영, 사업성과의 3개 영역, 10개 평가 분야로 나누어 20개의 세부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진행해왔다.
삼척시에 따르면 도계평생학습센터 개관 및 읍·면 학습공간 추가 확보로 평생학습시설 인프라 확충, 평생학습동아리의 사회 환원 활동 활성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프로그램의 적극 추진을 통한 학습자치 실현 및 여성친화 일촌기업과 협약을 통해 평생학습 결과의 취·창업 연결과 사후관리을 통한 일체형 성과관리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아 평가대상 도시 중 상위 10% 이내의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의 이번 우수평생학습도시 선정으로 평생학습도시로 재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시가 지금까지 추진 해온 배움·참여·나눔의 선순환 평생학습 실현의 효과성을 입증받은 것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평생학습권 보장과 평생교육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수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삼척시는 3주기 재지정평가 면제의 특권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1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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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 기존 대비 1260억원 증액 편성안 의회제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강원도 삼척시가 2024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보다 1,260억원 증액한 1조 60억원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편성해 지난 7월 26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히 어려운 재정여건 하에서도 시는 주요 민선 8기 공약사항의 임기내 완료를 목표로 가용 가능한 재원을 최대한 투입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168억원 증가한 9,456억원, 특별회계는 92억원 증가한 604억원이며 세출 주요 투자 분야별로는 △내년 삼척에서 개최되는 도민체전 준비와 체육인프라 확충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확충, 생활문화체육공원 조성, 도민체전 경기장 유지보수등에 158억원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및 농공단지 조성, 지역상품권 발행 지원 등 산업진흥 및 수소기반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85억원 △지역특화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 수산물 유통 물류센터 증축 등 농림·해양·수산 분야에 143억원 △ 교곡천 하천정비, 시가지 노후 하수관로 정비, 마읍천 수변공원 조성 및 하천정비 등 상하수도시설 확충 및 수자원관리 분야에 총 159억원 △ 복합 노인복지관 신축, 국가유공자 명예수당 등 취약계층 지원 및 보훈분야에 72억원을 편성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세수 상황이 녹록치 않은 여건이지만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이번 추경을 편성했다”며 “향후 국·도비 건의활동을 통해 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고 필요하다면 강력한 세출조정을 실시해서라도 수소·중입자 등 미래 신산업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시가 시의회로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8월 5일부터 심의를 거쳐 8월 중순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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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회 복지의제 발굴을 위한 정책 세미나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LINC 3.0 사업단은 2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복지의제 발굴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 중심의 사회보장체계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 및 강릉시 지역사회보장 체계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함으로써, 지자체와 지역 교육기관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한다.
세미나는 유란희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자치행정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고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지역사회보장균형발전지원센터장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전미선 부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강원도는 어떠한 복지수요에 주목해야 하는가?’에 대해 주제발표를 실시한다.
이어서 최상억 사회복지법인 백향목 대표이사, 김은숙 지역사회정책연구소 오늘 대표, 허남재 강원특별자치도 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센터장, 조태란 강릉시 복지정책과장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계획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보장에 대한 사회복지 관계자 및 지역 학생들의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복지정책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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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항 통해 강원 4개 시군 생산품 몽골 수출 첫 선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가 지난해 옥계항을 통해 러시아로의 수출을 시작한 데 이어 몽골 내 특판행사를 위한 도내 4개 시군의 기업 생산품을 선적하며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표하는 항만 복합물류 중심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2일 오전 11시 옥계항을 통해 강릉, 춘천, 원주, 홍천에 위치한 총 13개기업에서 생산한 농수산 가공식품과 화장품류 등을 선적하고 몽골로의 수출길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30일 러시아 수출 시에는 강릉시 생산품만 취급했었는데 이번에는 도내 4개 시군의 생산품까지 지역을 크게 확대함으로써 도를 대표하는 수출허브로 옥계항을 성장시키기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강릉시 수출협회는 옥계항만을 이용한 수출지원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기 위해 2023년도에 창립되어 운영중이며 지난 4월 옥계항 활성화를 위한 몽골 시장개척에 나섰다.
현지기업과 수출 상담을 통해 100만 달러에 이르는 계약을 이끌어 낸 바 있으며 이번 수출은 그 후속 조치로써 수출제품들은 9월초 몽골 내 특판행사를 통해 판매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옥계항은 시멘트 수출 등 주로 벌크항으로써 역할을 수행 해왔지만, 앞으로는 도내 수출기업들과의 소통강화를 통해 다양한 품목의 수출입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옥계항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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