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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계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22일 오후 5시 포남동 동부시장 일원에서 청소년의 달 계기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을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불법영업행위 단속과 유해업소·유해 물질·유해 매체물과 관련된 청소년보호법 위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유해업소가 밀집된 구역을 중심으로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 및 고용 금지 준수 여부 △19세 미만 주류담배 판매금지 표시 의무화 △오래된 금지표시 교체 △신분증 확인 여부 △리플렛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의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참여기관은 강릉시청, 강릉경찰서 강릉교육지원청, 유해환경감시단 및 청소년 유관 단체로 총 20여명이 참석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청소년들의 활동이 왕성해지는 만큼, 청소년유해환경 점검·단속 활동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며 “강릉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건전한 문화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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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강릉바우길 다 함께 걷기 축제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가 주최하고 강릉바우길이 주관하는 ‘강릉바우길 다함께 걷기 축제’가 오는 6월 1일 오전 9시 30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가 있는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걷기 행사는 누구나 걷기 편한 경포호수 순환형 A, B 구간과, 걷기 애호가를 위한 장거리 구간 C, D 구간으로 구성했다.
C, D 구간은 사전 유료 예약이 필요한 코스로 강릉바우길 공식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강릉시민분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강릉의 자연을 마음껏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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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유용 미생물로 친환경 농업기반 조성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친환경 기반의 농업환경을 조성하고자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초균, 광합성균, 유산균 등 6종의 미생물을 생산해, 지역 내 농업인들에게 연중 무상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유용 미생물은 작물의 생육 촉진과 병해를 예방하고 축사 악취 저감과 가축 질병 예방 등에 효과가 있으며 고성군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의 미생물은 고압 살균 배지에서 단독 배양하므로 유용 미생물의 순수성을 보장하고 농도 기준을 맞추어 생산하고 있다.
작물에 유용 미생물의 처리는 7~10일간격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유기질 비료 및 퇴·액비와 혼합해 사용할 경우 수확물의 증수 효과로 화학비료의 사용을 저감 할 수 있다.
특히 고초균과 광합성균은 축사 악취 저감효과가 커 축산농가로부터 호응이 좋다.
유용 미생물은 거주지가 고성군으로 등록된 농·축산업 농업인을 대상으로 액상 미생물제를 5L 단위로 포장해 농업기술센터 유용 미생물배양센터에서 공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에 유용 미생물 적용 효과를 홍보해 고성군 농산물의 품질 향상과 친환경 농업환경을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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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크림슨봉사단, 관내 고교생 고려대 캠퍼스 견학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과 고려대 크림슨봉사단은 5월 22일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76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서울 캠퍼스 견학’을 추진했다.
작년에 이어 2차로 진행된 고려대 캠퍼스 견학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동기부여 제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고려대학교 사범대학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고려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여울 학생들의 안내에 따라 대학 소개 및 교내 투어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오찬으로 고려대학교 구내식당에서 학식을 경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꿈꾸던 대학을 직접 경험해 뜻깊은 시간이었고 더 열심히 공부해 다음에는 학생으로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
크림슨봉사단 조동일 단장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고성군 고등학생을 위한 고려대학교 탐방 행사를 매년 지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 진학 및 진로 문제로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캠퍼스 견학은 오는 11월에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3차 견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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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청년정책 서포터즈‘도·파·민’발대식 개최
2024 강원 청년정책 서포터즈‘도·파·민’발대식 개최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강원 청년정책 서포터즈 도·파·민의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 청년정책 서포터즈 도·파·민은 도 청년정책 및 이슈에 관심이 있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콘텐츠 제작 활동이 가능한 도내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식 및 도 청년정책 설명회, 활동 관련 오리엔테이션 등을 진행했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간 강원 청년정책 홍보 및 청년 이슈·트렌드 분석, 도내 청년 관련 행사 등에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해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통한 홍보활동을 주로 전개한다.
서포터즈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서포터즈를 선발해 표창 및 포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 청년정책 서포터즈와 함께 청년들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청년에게 꼭 필요한 정책 수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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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나무재선충병 긴급방제 국비 확보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 방제를 위해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재해대책비 10억원을 추가 확보했으며 재선충병 방제 잔여량 및 추가 발생량에 대해 피해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도 재선충병의 매개충의 우화기 이전 4월까지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완료했으며 5월부터 9월까지 지상·항공 예찰 강화 및 방제사업 설계 후 10월부터 다음연도 3월말까지 재선충병 전량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금년도 상반기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 방제를 위해 당초 예산 29억원을 모두 투입해 총력 대응했으나, 도 경계 연접 지역에서의 재선충병 유입 및 도 내 감염 확산 등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한정된 예산으로 재선충병 방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위해 지난 3월, 산림청에서 개최된 ‘산림청·지자체 합동 재선충방제 대책회의’에 참석해 재선충병 방제예산 국비 23억원 지원 요청 및 산주의 자발적 방제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재선충병 적기 방제를 위해 다각적으로 고심해 왔다.
도는 ‘20년 이전부터 현재까지 총 12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재선충병 발생량의 0.3%인 총 5만 2천여 그루의 피해목 방제를 추진해 왔으며 강릉시와 인제군을 재선충병 피해지에서 청정지역으로 회복시키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에 산림청으로부터 확보한 국비 10억원과 지방비 10억원을 포함한 총 20억원을 도내 재선충병 주요 발생지역에 투입해 금년도 하반기에 피해목 전량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 실시 등 피해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도 내 발생하고 있는 재선충병의 전량 방제를 위해 국비 및 지방비 추가 확보 등 총력 대응으로 청정지역 조기 회복을 통한 우리 강원 산림의 건강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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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그린바이오 산업발전 협의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5월 20일 강원테크노파크 SoP지원센터에서 ‘2024년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발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발전 협의회는 작년 4월에 발족된 협의회로 김명선 행정부지사와 학계, 연구·지원기관, 금융, 기업 등 2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린바이오 유관기관 간 네트워킹을 구축해 도내 그린바이오 신산업을 발굴하고 종합 육성하는 민간 거버넌스 기능을 하고 있다.
협의회에서는 그린바이오 산업 간, 타 산업분야의 연계방안과 그린바이오 산업 분야 인재 육성 방안 등에 관해 논의가 진행됐고 2025년 1월에 시행되는 ‘그린바이오 산업법’에 대비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 지정과 그린바이오 제품 우선 구매제도 등에 대한 준비를 논의했다.
또한 강릉시에 위치한 그린바이오 소재 생산 기업인 ㈜옵트바이오의 천연물 소재 사업화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각 분야별 전문기관이 상호 연계해서 정보와 자원을 공유해 적극적으로 그린바이오 기업을 유치하고 산업을 육성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앞으로도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발전을 위해 협의회 위원들에게 적극적인 역할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설립한 강원 그린바이오 산업발전 협의회를 주축으로 민관 거버넌스를 운영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구축,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사업을 유치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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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25명 공개 모집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오는 5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10일간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125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르바이트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평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국내외 전문대학 이상에 재학 또는 휴학중인 대학생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총 선발인원의 20%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자녀, 장애인에게 우선 선발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만, 부득이하게 주택문제로 학생 본인만 주소를 타 시도로 전출한 경우, 부모가 평창군에 주소를 두고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하면 신청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인정한다.
모집 공고는 평창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참여를 원하는 대학생은 군청 홈페이지[참여마당’신고/신청센터’대학생 아르바이트 신청]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6월 11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무작위 전산추첨을 진행하며 신청 학생 또는 학부모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다.
최종 선발 결과는 당일 오후 6시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동계 아르바이트 대비 40명 증원해 125명을 모집하며 선발된 학생들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7월 1일부터 8월 23일까지 4주간 1기 62명, 2기 63명으로 2차례 나누어 군청의 각 부서 읍·면사무소, 군립도서관, 관내 관광지 등 군 직영·위탁시설에서 다양한 군정 업무를 수행한다.
이영배 행정과장은“다양한 행정 경험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대학생들의 생활 안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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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4년 민방위대원 민방위교육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에서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1~2년차 민방위대원의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5월 20일은 평창읍사무소, 5월 21일은 대화면사무소, 5월 22일은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진행되며 09:00부터 오후 1시까지 민방위제도 및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한 내용을 교육한다.
현재 3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사이버교육은 4월 2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중이며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도 여러차례 보충교육이 준비되어 있어 상반기 교육일정에 참가하지 못한 대원도 문의 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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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사활’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동해항을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항만으로 발돋움 시키기 위한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사활을 걸었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유일의 국가관리 무역항인 동해항 및 배후지역을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하고자, 지난해 12월‘동해항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이는 지난해 강원특별법 2차 개정 당시, 시에서 유일하게 반영되었던 ‘자유무역지역 지정에 관한 특례’의 본격 시행에 대비한 사전 절차로 지난 20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용역 중간보고회가 개최됐다.
문영준 부시장 주재로 열린 중간보고회는 지휘부와 관련 부서장, 동해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용역사인 청운대 산학협력단이 과업진행 상황 보고와 수요조사를 통해 동해항을 이용할 의향이 있는 기업들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현재 진행 중인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 로드맵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에서는 그동안 항만 기본계획과 연계되는 ‘항만배후단지 종합계획’에 동해항 및 배후지를 포함시키고자, 2017년, 2023년 동해항 인근 송정동 주거지를 중심으로 해양수산부에 반영을 요청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주거 이전비, 보상비 과다를 이유로 수용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송정동 거주지가 아닌 LS전선 부지 좌측 송정동·나안동 일대로 선회해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을 추진중으로 이 구역이 향후 항만형 자유무역지역으로 지정되면 저렴한 임대료 뿐만아니라 관세 유보 등 각종 인센티브가 부여되어 제조업, 물류업 분야의 우수한 수출입 기업들을 지역에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진행 중인 강원특별법 3차 개정에 ‘지역특화형 항만배후단지 지정 특례’반영을 위해 힘을 쏟고 있으며 해당 특례가 국회를 최종 통과하면 30만㎡ 미만의 도내 중·소형 부지도 항만배후단지로 지정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됨에따라, 부지가 작은 동해시의 항만배후단지 조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동해항 배후물류단지 지정은 단기적으로 동해항과 동해신항의 항만 기능 재배치를 위한 초석이며 중장기적으로는 배후단지 조성과 연계, 오랜 기간 고통받아온 송정지역 주민의 이전 보상 등을 위한 발판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심규언 시장은 “항만형 자유무역지역 지정 추진을 통해 동해항 배후물류단지를 국가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동해항을 다양한 화물을 취급할 수 있는 환동해권 복합물류 거점 항만으로 육성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