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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 간담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9월 19일 오후1시 강원대학교 도계오픈캠퍼스 세미나실에서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 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T/F팀간담회’를 개최한다.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T/F팀은 삼척시, 강원대, 강원대병원 실무부서 인원 5명으로 올해 3월 구성했다.
삼척시·강원대·강원대병원 3개 기관은 T/F팀 운영을 통해 지난 5월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 건립을 위한 강원 영동 남부지역 의료환경 개선 양해각서를 체결했고 지난 8월에는 강원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건립 타당성 검토용역 및 관련 정책세미나 개최와 협력사업 발굴·협의 등 영동 남부지역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유치 및 강원대 도계캠퍼스 보건과학대학 육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강원대병원삼척분원 건립을 통해 강원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향상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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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삼척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개최
[knews25] 삼척시가 9월 20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4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제4회 가곡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과 진행으로 소프라노 박현주, 바리톤 공병우,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엘레지’, ‘청산에 살리라’, ‘성불사의 밤’, ‘남촌’, ‘님이 오시는지’, ‘별’, ‘내 맘의 강물’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공연되며 ‘상록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른 장르의 곡도 함께 선보인다.
마지막 순서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곡 ‘동무 생각’, ‘산들 바람’을 부르는 기회도 마련했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시민들의 생활 활력과 문화예술 안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 6월, 7월 3번의 공연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며 좋은 호응을 얻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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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대비 범시민 환경정화활동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21일 추석 연휴를 맞이해 범시민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귀성객들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지역사회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정화 활동은 버스터미널, 역사, 고속도로 IC주변, 도로변 등 사각지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한다.
또한, 주민, 유관단체, 공무원 등 민관이 합동으로 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쓰레기 저감을 위한 자발적인 시민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 폐기물 불법 배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이호석 자원순환과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 가정에서도 생활폐기물 배출 시간 준수와 재활용 가능 폐기물 분리배출 등 쓰레기 감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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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편안한 추석 연휴를 위한 종합대책 수립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지난 18일 원주시청 7층 회의실에서 추석 연휴 기간부터 임시공휴일과 개천절까지 총 6일간의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2023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보고회가 열렸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예방, 물가 안정, 체불임금 해소 등 20개 분야의 추진 대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상황반 등 12개 분야 하루 평균 28명의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해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SF·AI·구제역 방역을 강화하며 산불과 환경 오염 예방을 위한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아울러 추석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물가 안정 대책반’을 운영하고 물가 모니터 요원을 통해 명절 성수품 20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과 수급상황을 조사해 물가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해 불편 민원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 등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해 LPG판매점 등에 정상 영업을 유도할 방침이다.
한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24시간 응급의료기관 4개소와 선별진료소 1개소를 운영해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해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수립한 종합대책을 토대로 시민 여러분께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특히 최근 높은 물가로 시름이 큰 시민들에게 걱정 없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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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 분야별 전문가, 시정 발전 방향 모색 위해 머리 맞댔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지역 각 분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시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원주시는 19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6월 출범한 시정자문위원회는 행정·안전·보건·복지 등 분야별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되어 시정 전반에 관한 방향 제시, 주요 정책과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자문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분과위원회 구성안’을 의결했고 특히 ‘강원오페라하우스 건립에 대한 시민 역량 결집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시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함께 필요시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정 운영의 전문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의 뛰어난 전문가들과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행복한 더 큰 원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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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간담회 열고 소공인 목소리 청취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19일 원주시청에서 강원소공인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7월에 공모 선정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3년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 전반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원강수 원주시장, 김태훈 부시장, 이병철 경제국장, 고종철 강원소공인협의회장, 유연근 강원소공인협의회 영서지회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구축·운영사업’에 대한 사업계획을 소공인들과 공유하고 이와 관련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고 소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는 동화산업단지 내에 들어설 예정으로 인근 산업단지와 연계 등 활용도가 매우 좋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며 “오늘 참석해 주신 소공인들이 주역이 돼서 앞으로 건립될 반도체교육센터,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과도 유기적으로 협력해 지역 산업 및 경제 분야 진흥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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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만두 축제’ 음식부스 참가자 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2023 원주 만두축제”의 음식부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만두 판매 부스와 분식 등 기타 음식 판매 부스이며 음식부스 참가자에게는 판매 부스, 테이블, 의자, 전기 시설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음식부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원주시청 경제진흥과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만두축제를 계기로 전통시장과 주변 상권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주 만두 축제는 서민음식이자 전통음식이며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음식인 만두와 원도심을 연계해 기획한 행사로 10월 28일 29일 이틀간 중앙동 전통시장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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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원주시·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인텔코리아,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19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인텔코리아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내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권명중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부총장, 인텔코리아 권명숙 대표를 비롯한 인텔코리아 협력기업 30개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AI반도체 분야 산업육성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신성장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 이어 원주시는 인텔코리아, 협력기업들과 함께 AI솔루션 개발 및 AI반도체 교육, 기술지원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가지고 강원특별자치도 내 AI반도체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과 반도체, AI, 데이터 관련 기업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시는 이미 30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2024년 의료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AI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육성을 위한 교육체계를 마련하고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내 AI솔루션 발굴과 반도체 설계 교육 및 연계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AI솔루션 및 AI반도체 교육센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의 노력이 AI반도체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확신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이곳 원주에서 시작되는 AI반도체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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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추석명절 ‘미리 성묘하기’로 행복하고 여유롭게 보내세요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청솔공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방문하는 차량의 원활한 소통과 질서유지를 위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미리 성묘하기’ 기간을 정해 성묘객의 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시는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 4단계로 하향조정과 더불어 10월 2일 대체휴무 지정에 따라 6일간의 긴 연휴로 인해 많은 성묘객의 방문이 예상되어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29일 추석 당일에 집중되는 성묘객의 주차 및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청솔공원 진입로부터 일방통행을 실시한다.
한편 봉안당의 분향소 제례실과 휴게실은 폐쇄하고 음식물 반입 및 섭취가 금지되며 제례는 봉안당 밖 제례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2023년 3월 준공된 신축봉안당은 안치단 내부에는 유골함, 사진, 소형 조화만 안치할 수 있으며 안치단 외부에는 사진을 포함한 어떠한 물품도 설치할 수 없고 만약 설치 시 제거 및 폐기 처분된다.
강릉시 청솔공원의 화장장과 매장 및 안치 업무는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며 봉안당 및 묘지관련 민원처리만 가능하고 고인의 봉안당 안치번호를 모를 경우를 대비해 청솔공원 민원실로 전화하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기 위해 강릉시민은 물론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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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립강릉문화재연구소 필요
강릉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국립강릉문화재연구소 필요
[knews25] 강릉시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지자체의 국가유산 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유산 재난 대응 실무를 주제로 개최된 ‘지자체 국가유산 담당 공무원 워크숍’에 참가했다.
문화재청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강릉시는 4.11 강릉대형산불 대응 사례를 발표하며 최근 대형산불 뿐만 아니라 폭우, 폭설, 지진 등 기후변화에 따른 문화재 훼손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음을 강릉의 사례를 중심으로 전달했다.
또한, 범정부 차원에서도 ‘기후변화 대비 재난관리체계 개선 범부처 추진단’이 구성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이 국가 중요과제로 부각되고 있어 이를 위한 전문적인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적합한 설립 장소로 강릉을 언급하며 동해안 지역은 매년 봄철 대형산불의 위협에 놓여있고 폭우, 폭설 등의 자연재해가 타 지역에 비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으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조사·연구뿐만 아니라 재난에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곳임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2022년 11월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에서도 ‘중장기 운영방안 마스터 플랜 수립연구’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제주지역과 함께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설립되어 있지 않은 강원지역에 국립문화재연구소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고 강원지역 내에서도 춘천권역에는 국립춘천박물관 및 강원문화재연구소가 있지만 도내 최대 문화재를 소유하고 있는 강릉권역에는 관련 기관들이 설립되어 있지 않아 지역 내에서도 문화유산 보호 관리를 위한 기관 설립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릉시는 우리 문화유산은 개인이나 특정 지역의 전유물이 아닌 모두가 함께 지키고 보존·전승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말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간 균형 있는 역할 분담을 위한 최적지인 강릉에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설립될 수 있기를 중앙정부에 건의하며 발표를 마쳤다.
강릉시 관계자는 “4.11 강릉 대형산불을 계기로 강릉지역에 국립문화재연구소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며 “최대한 빠른 기간 내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관계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