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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산업 선점 나선 춘천시, 강원대와 관련학과 신설 논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푸드테크 산업 선점을 위해 전담팀을 만든 춘천시가 이번엔 강원대학교와 함께 푸드테크 관련학과 신설에 나선다.
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오는 15일 강원대학교에서 김헌영 강원대학교총장과 푸드테크 관련 학과 개설을 위한 차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차담회는 푸드테크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두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기대된다.
푸드테크는 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로 식품의 생산과 유통, 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술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산업이다.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친화적이며 효율적인 식품 생산과 소비를 가능케 하는 기술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첨단지식산업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며 “푸드테크 산업은 첨단지식산업도시의 중심이 될 것이며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서는 강원대학교의 역할이 큰 만큼 기관 간 협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포럼을 지난 2월과 4월 두 차례 개최했다.
특히 지난 8월 푸드테크 전담 조직을 신설해 통해 푸드테크 거점도시 선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담 조직은 푸드테크 5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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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참석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는 9월 12일 오후 1시 30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6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미용예술경연대회에 참석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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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참석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는 9월 12일 오후 2시 홍천문화원 2층 대강당에서 열린 홍천군 산림자원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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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을철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홍천군, 가을철 진드기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knews25] 홍천군 보건소는 가을철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된 일부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진드기매개 감염병의 종류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이 있다.
특히 SFTS는 예방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 농작업, 야외 활동 시 안전하게 옷 갖춰 입기, 기피제 및 돗자리 사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샤워하면서 몸에 벌레 물린 상처 또는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확인하고 2주 이내 발열 등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홍천군보건소는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및 산림과와 연계해 농업인대학 수강생, 공공산림가꾸기 근로자를 대상으로 예방 및 관리수칙을 교육하고 예방홍보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가을철 및 추석연휴를 대비해 읍, 면, 휴게소 곳곳에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현수막 게시를 통해 군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알고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 할 계획이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건강하고 안전하게 가을철 야외활동을 즐기기 위해 진드기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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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름 홍천한우프라자,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늘푸름 홍천한우프라자,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knews25] 농업회사법인 늘푸름 홍천한우프라자는 9월 13일 오전9시 홍천군청을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한우 불고기 100세트로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된 예정이다.
신재영 대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 이웃들이 마음만은 풍요로운 한가위를 맞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하게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두 팔 걷고 도와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작년 겨울에 이어 올해도 지역주민들을 위해 귀한 한우를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베풀어 주신 사랑은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늘푸름 홍천한우프라자는 이 외에도 지역 아동 및 어르신들을 위한 후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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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지적재조사업무 대통령 표창 수상
양구군, 지적재조사업무 대통령 표창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제3회 디지털 지적의 날’을 맞아 지적 재조사 업무 유공에 따른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양구군은 지적 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70여 년간 주민들의 장기 숙원 과제였던 해안면 무주지 소유권 문제와 토지 경계 분쟁 등을 해결하면서 업무역량과 위상을 공인받게 됐다.
또한,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의 협업을 통한 드론 신기술 적용 사업추진을 함으로써 정밀한 지적 측량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 점도 이번 표창 수상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디지털 지적의 날’은 지적 재조사의 가치 제고와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 및 국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개최되며 3회째를 맞이한다.
지적재조사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경계를 현실 경계로 바로잡는 국가 정책 사업으로 현실 경계 확정, 맹지 해소, 토지 정형화를 통한 토지가치 상승과 경계 분쟁 감소, 재산권 보호 등의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감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의 대통령 표창 성과는 사업에 적극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주들과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국토의 가치를 바르게 정립하고 보다 많은 주민이 측량비 부담 없이 정확한 토지 경계를 확인, 재산권을 보호받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지난 2013년 중리지구 등을 포함 25개 지구 16,000여 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22년 추진 사업지구 4지구 900여 필지에 대한 경계 결정이 진행중에 있으며 23년 사업지구는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두무리 전체에 대한 1000여 필지에 대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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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구축‘온 힘’
동해시, 청소년 안전망 구축‘온 힘’
[knews25] 동해시가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매월 지속적으로 생명존중,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격려 등을 위한 찾아가는 아웃리치 활동을 학교 앞, 해변, 학원가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황윤식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장, 동해시 체육교육과장, 청소년팀장,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사회안전망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춘천보호관찰소강릉지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교밖 청소년 사업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협업을 통해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날 간담회에서는 위기청소년 발견, 보호, 지원, 보호관찰 관련 업무와 연계 추진을 위한 협의가 진행됐다.
이어 8일에는 천곡동 일원에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동해시 1388 청소년 지원단 등 20여명이 합동으로 참여,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한 ‘청소년 전화 언제든 1388’이라는 홍보 슬로건과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주제로 한 야간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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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효자손 역할 톡톡
동해시, 농촌일손돕기 기동단 효자손 역할 톡톡
[knews25] 동해시가 농번기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농촌 일손돕기 기동단을 하반기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기간 집중적인 노동력 투입이 필요한 농번기에 고령 및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인력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올 상반기 110농가를 대상으로 적기 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
총 4명으로 구성된 인력이 과수, 밭작물 등 각종 농작물 운반 작업부터 마늘과 양파 심기, 부직포 깔기, 잡초 제거, 폐비닐 수거 등 농업 활동 전반에 걸친 농작업 지원 활동을 펼쳤다.
시는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으로서 만 70세 이상 고령농업인, 관내 밭작물 경작 면적이 3,000m²이상 농업인, 사고 등으로 영농에 차질이 발생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기동단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선착순 예약으로 운영되는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은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팀에 전화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일손돕기 기동단이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어려움을 해소해주는 효자손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도 적기 영농 추진을 통해 영농의욕 고취는 물론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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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14일 양성평등대회 열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4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3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성평등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완성은 동해시가 함께한다’를 슬로건으로 양성평등한 강원특별자치시대 실현을 위해 우리시가 적극 참여, 여성으로써 자긍심과 양성평등한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23회 동해시 양성평등대회는 14일 오후 2시부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심규언 동해시장, 이동호 동해시의장, 여성단체협의외 회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인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남녀평등헌장낭독, 시민장학금 전달, 기념 퍼포먼스, 시상식에 이어 가페라 가수 이한의‘인생의 리듬을 찾아라’를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지역 발전과 여성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헌신한 여성을 선발하는 제17회 자랑스러운 동해여성상에는 김선자 회장이 수상하게 되며 여성발전 및 양성평등 유공자 11명에게는감사패와 표창장이 수여된다.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여성단체 간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한 협력과소통의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공헌한 유공자를 시상, 격려해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양성평등 의식과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예로운 수상을 하신 유공자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 평등한 동해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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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 거북당 14일 개소
동해시, 주민 복합문화 플랫폼 거북당 14일 개소
[knews25]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거북당이 오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쇠퇴한 구도심 삼화시내 일원에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한 문화 감성마을 조성으로 주민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180여억원을 들여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스마트 아로마 치유농원, 미리걷는 무릉시원, 삼색삼화 플랫폼, 주택정비 등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총 3억 5천만원을 투입, 지난해 4월 거북당을 준공, 마을협동조합 인가, 바리스타 양성 교육, 각종 시설물 정비, 시범 운영 등을 거쳤다.
시범 운영 기간인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거북당에서는 문체부 주최, 한국관광공사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 DMO 육성 지원의 일환으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강사의 요리 시연을 보고 레시피를 배우며 저녁 식사를 하는 ‘여행자 식탁’프로그램이 동해시를 방문한 여행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여행자 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해 왔다.
지역사회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마을주민을 구성원으로 설립된 ‘삼색삼화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거북당을 운영하게 되며 시는 거북당이 본격 개소되면 마을사랑방이자, 아이스크림,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작품전시,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여행자 쉼터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서 복합문화공간의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거북당의 시그니처 메뉴인 거북빵과 라벤더 아이스크림은 인근무릉별유천지에서 판매되는 시멘트 아이스크림과 함께 지역색을 반영한 이색 먹거리로 향후 이용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은하 이사장은 “지난해 주민공동체가 함께 사업을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왔다”며 “거북당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이용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임성규 도시정비과장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년간 100만명이 찾는 무릉권역 관광지와 연계되는 특화된 거점시설을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주민소득과 연계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의 사업을 착실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