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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고성군 학생 창의공학 경진대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오는 8월 11일 오후 1시부터 8월 13일까지 3일간 고성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과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2023년 고성군 학생 창의공학 경진대회’를 지원한다.
이번 고성군 학생 창의공학 경진대회는 지역사회 상생발전 협력 체제 구축과 지역 학생들의 창의공학교육 확산을 위해 고성군청, 강원도립대 창의 혁신커뮤니티센터가 협력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학생들이 팀 단위로 사전 접수 후 레고 EV3 마인드 스톰 키트를 통해 자율주행 로봇 운용 능력을 겨루는 경진대회이다.
경진대회 참가 팀은 2인 1팀으로 짝을 이루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각각 부문별 10팀씩 총 30팀 60여명으로 구성되며 3일 동안 로봇 제작에 대한 이해 수업 및 경진대회 순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캠프 첫째 날과 둘째 날은 고성군 평생학습관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연산의 흐름, 프로그래밍, 바퀴와 로봇의 회전, 모터와 센서 기어 등 자율주행 로봇에 대해 이론 수업을 진행하고 캠프 마지막 날인 셋째 날에는 고성군청 신관 3층 대회의실에서 자율주행 로봇 미션 경진대회를 통해 심사평가 후 부문별 시상식이 이뤄진다.
부문별 1등에게는 고성군수상, 2등에게는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상, 3등에게는 창의 혁신 커뮤니티센터장상이 수여되며 각각 부상이 지급될 예정이다.
고성군청 교육정책 관계자는 “이 경진대회는 고성군과 강원도립대학이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하고 우리 군 학생들의 창의공학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이며 우리 학생들이 이 대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이를 위해 행정에서 적극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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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김명선 행정부지사, 태풍 카눈 대비 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 등 점검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에 따라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 오전 11시 50분 고성 토성면 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준비현장을 방문을 시작으로 속초 조양동과 양양 주천리의 타워크레인을 사용하는 대형건설 현장 및 주문진 방파제 공사현장 등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태풍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〇 이번 방문은 8일 어제 오후 행정부지사 주재로 18개 시군 부단체장과 이루어진 태풍 대비 주요대책회의에 따른 각 시군의 태풍 대비 대응태세를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었다.
〇 현장에서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마직막까지 태풍대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위험징후 발생 시 선제적 조치 취할 것을 지시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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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일부 관광지 임시 휴관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일부 관광지를 임시 휴관한다.
시는 8월 10일부터 8월 11일까지 양일간 삼척죽서루와 삼척 관아지 일대를 임시휴관 하기로 했고 삼척해상케이블카와 장호비치캠핑장, 초곡용굴촛대바위길도 8월 10일까지 운영을 임시 중단한다.
한편 해양레일바이크, 해신당공원, 수로부인공원 등도 태풍 상황을 고려해 운행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이니 운영 중단에 따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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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산림엑스포 현장 점검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산림엑스포 현장을 방문해 태풍 카눈 북상 대비 계획 및 시설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이날 현장점검은, 현장 대비 상황에 대한 간략한 브리핑 청취 후 텐트 7동, 솔방울전망대, 야외무대, 주차장, 배수로 내부도로 가로등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이 이루어졌다.
조직위는 태풍에 대비해 7일부터 이틀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전진표 사무처장을 비롯해 전 직원이 함께 텐트 좌우측면 콘크리트 블록 및 틈새 보강, 배수로 이물질 사전제거 및 정비, 모래주머니 250개 설치, 방수포 설치 등의 사전 조치를 마친 상태이며 산림엑스포 안전관리계획에 따른 비상근무를 실시해, 태풍에 따른 피해 발생 대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애쓴 조직위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태풍에 대한 대비뿐 아니라, 행사기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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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 또 기재부 방문. 국비 9조 5천억 확보 사활 걸다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2024년도 국비 9조 5,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세운 가운데, 기획재정부를 재차 찾아가 목표 달성에 사활을 걸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8월 9일 내년도 정부예산안 최종 심의를 진행 중인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찾아가, 주요 현안사업과 SOC 사업을 직접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비전 실현을 위한 국비 지원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기재부에 건의한 주요 현안 사업으로는 반도체, 바이오헬스, 수소에너지 등 강원특별자치도 3대 미래산업을 위한 예산안이 담겼다.
또, 주요 SOC 사업으로 제2경춘국도 춘천~속초 동서고속철도 강릉~제진 철도 영월~삼척 고속도로 춘천 소양8교 건설 등을 건의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정부예산 편성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예산안 심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9월 초 국회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현재 최종 심의 단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지사부터 실무진까지 기재부 담당자들을 샅샅이 찾아다니며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 관계자는 국회 예산안 제출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기재부 설득전을 펼쳐나갈 방침이며 기재부 제출안에 미반영된 사업은 국회심의 단계에서 도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하며 전략적인 대응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산업 글로벌도시로 달려가기 위해 필요한 기름을 충분히 확보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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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재난안전대책본부, 카눈 대비 비상 1단계 가동
인제군청사(사진=인제군)
[knews25] 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한반도 전역에 많은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가운데 인제군이 8일 오후 오후 6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인제군 재난안전대책본부의 13개 협업반을 비롯한 직원 120명이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이에 앞서 인제군은 인제군 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북상에 따른 직접영향이 예상되는 태풍‘카눈’에 대비하기 위해 이틀 전인 지난 7일부터 산사태취약지역 69개소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48개소 주요 계곡·하천 48개소 기타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에 대한 예찰 및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9일 오후 오후 6시부터 강수가 시작되어 11일 오전까지 시간당 30mm 이상의 매우 강한 집중호우와 함께 강풍이 예상됨에 따라 인제군은 주민행동요령과 재해우려지역 전파를 위한 주민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김백수 안전교통과장은 “주민 피해발생 최소화를 위해 신속한 복구체계 구축은 물론 재난문자를 비롯한 가용한 매체를 모두 활용해 주민홍보에 나설 것”이라며 “주민 여러분께서는 안전을 위해 태풍 대비 행동요령을 사전에 숙지하고 재난상황 발생 우려 시 행정기관의 사전대피 및 출입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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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태풍‘카눈’대비 현장점검 및 긴급상황회의 실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는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지난 8월 7일 부시장의 현장점검 이후, 박상수 시장이 직접 재해위험지구와 배수펌프장 등 현장을 방문해 최종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태풍 ‘카눈’은 경남 남해안에 상륙해 내륙을 관통할 예정이며 영동지방에는 초속 35m/s의 강풍과 최대 600mm의 폭우를 동반해 8월 9일 밤부터 8월 11일 오전까지 태풍 영향권에 들어 큰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와 관련 박상수 삼척시장은 8월 9일 시가지 배수펌프장과 주요 침수 우려 지역 현장을 직접 방문해 태풍 사전 준비 상태를 최종 점검하고 오후 5시 30분에는 태풍 대비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중점 관리상황에 대해 마무리 점검을 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이번 태풍으로 시민들께서는 재난방송 등 국민행동요령을 참고해 하천변 및 해안변 출입과 주차를 자제해 주시고 유사시 산사태 위험지역, 급경사지에 거주하는 주민들께서는 대피할 것을 당부드리며 유리창, 건축물 외벽·지붕 파손, 낙하물 피해 등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출 자제 등을 강조했다.
특히 박상수 시장은 이번 태풍으로 인해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관계 공무원에게 지시했으며 재산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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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춘천 학곡지구 공사현장 방문.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
김진태 지사, 춘천 학곡지구 공사현장 방문. 태풍 대비상황 긴급점검
[knews25]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하며 9~10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 오전 10시 20분 춘천 학곡지구 개발공사 현장을 방문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했다.
〇 이날 현장 방문은 태풍대비 최고단계의 대응태세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한 방문이다.
현장에서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는 대형크레인 등 강풍에 취약한 옥외구조물과 공사현장 주변 급경사지 위험 대비 태세를 점검했으며 건설현장 작업자들의 안전을 점검했다.
〇 김 지사는 현장에서 도 관계자에게 ‘선조치 후보고’ 원칙에 따른 능동적 대응과 ‘선제적 통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도내 태풍피해 우려지역 점검과 선제적 대비조치를 지시했다.
〇 특히 김 지사는 “건설현장은 근로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하며 “인명피해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도내 모든 취약지역을 샅샅이, 철저히 점검하라”고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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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급안정 및 마케팅 확대 추진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올해 5월~7월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0.3℃ 높고 강수량은 13.2㎜많은 기상상황을 보이고 있어 고랭지 배추·무 생육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장마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는 현재까지 거의 없지만, 매년 여름철 폭염 등 이상기후 및 돌발 병해충 발생에 따라 고랭지 무·배추 수급 불안으로 소비자 가격이 불안해지는 경향이 컸던 만큼, 고랭지채소 수급변동 민감 요인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수급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선농산물 안정적 수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농산물 판매 촉진을 위해 다양한 소비촉진 홍보 마케팅에도 집중한다.
7.19.~8.16. 강원특별자치도, 농협경제지주, 대형유통업체 공동 주관으로 ‘청정강원 농특산물 기획특판전’ 추진하고 있다.
고추류, 토마토류, 오이, 호박, 파프리카 등 7~8월 주요 농산물 성출하기 농산물 가격 하락에 대응하고 안정적 수급조절을 위해 가격안정 대상품목을 행사품목으로 선정해 특판행사를 실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구매고객에 대한 장바구니 증정, 도내산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산물 증정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농협하나로유통,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5개 유통업체의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년도 판매실적 4,653백만원 대비 18.2% 증가한 5,500백만원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신선농산물 수급조절을 통한 시장가격 안정, 소비자 만족도 제고 및 농업인 소득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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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로 재해 사전 대비 철저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상반기 농업분야 재해대책관련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태풍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효율적 대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자 ‘농업분야 재해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 했다.
이번 회의는 18개 시군 농업재해 담당 과장을 대상으로 그동안 주요 농업재해에 대한 상황 점검을 바탕으로 향후 철저한 사전 대비 방안을 논의 했다.
도는 그동안 농업분야 재해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도와 시군간 비상연락망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체계을 구축했으며 과수 가축 등 피해예방 지원,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 실시, 수리시설 및 수방자재 등 관리체계 사전정비 등 피해예방을 위해 촘촘히 준비해 왔다.
특히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기상특보 발령 시 24시간 비상근무체계 유지 및 상황 전파, 피해상황 파악 및 응급복구 등 단계별 행동요령에 따라 재해대책을 철저하게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점검 회의 등을 바탕으로 농업분야 재난관리체계를 사전 예방 중심으로 전환하고 복구사업이 지연되어 농업인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도와 시군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기상 피해상황 관리 및 응급복구를 신속하게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2023-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