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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부대 협력으로 주차난 해소…171면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시는 612수송외대 부지 2915㎡에 117면, 옛 국군병원 부지 1862㎡에 54면을 조성해 총 171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총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이 투입됐다.옛 국군병원은 2005년, 612수송외대는 2020년부터 각각 폐쇄돼, 도심 속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이번 주차장 조성이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원주시와 군부대가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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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부대 협력으로 주차난 해소…171면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시는 612수송외대 부지 2915㎡에 117면, 옛 국군병원 부지 1862㎡에 54면을 조성해 총 171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총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이 투입됐다.옛 국군병원은 2005년, 612수송외대는 2020년부터 각각 폐쇄돼, 도심 속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이번 주차장 조성이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원주시와 군부대가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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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부대 협력으로 주차난 해소…171면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시는 612수송외대 부지 2915㎡에 117면, 옛 국군병원 부지 1862㎡에 54면을 조성해 총 171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총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이 투입됐다.옛 국군병원은 2005년, 612수송외대는 2020년부터 각각 폐쇄돼, 도심 속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이번 주차장 조성이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원주시와 군부대가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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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군부대 협력으로 주차난 해소…171면 확보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이번 사업은 원주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과 육군 제1군수지원사령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됐다.시는 612수송외대 부지 2915㎡에 117면, 옛 국군병원 부지 1862㎡에 54면을 조성해 총 171면의 공영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총사업비는 2억 2천만 원이 투입됐다.옛 국군병원은 2005년, 612수송외대는 2020년부터 각각 폐쇄돼, 도심 속 흉물로 장기간 방치돼 왔다.이번 주차장 조성이 차량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주차장 조성은 원주시와 군부대가 협력해 시민 편의를 높인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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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20일 밤 9시부터 한파경보 지역이 기존 8개 시군에서 12개 시군으로 확대된다는 기상청 발표에 따라 한파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기상청은 이번 주말까지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이 영하 13~16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에 따라 1월 20일 밤 9시부터 정선, 원주, 태백, 영월에 한파경보가 추가 발효돼 총 12개 시군에 한파경보가 내려질 예정이다.1월 19일 오후 9시 : 화천, 평창, 인제, 횡성, 홍천, 양구, 철원, 춘천 1월 20일 오후 9시 : 정선, 원주, 태백, 영월 올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는 19일 오후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초기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20일 오후 3시부터 한파 비상 1단계로 격상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도는 한파 취약계층 57가구에 방한용품을 지급했으며 기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생활지원사 1736명을 투입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을 대상으로 1일 1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저체온증·동상 등 한랭질환에 대비해 도내 응급의료기관 27개소가 참여하는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권역응급의료센터·소방서가 참여하는 합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저체온증·심혈관계 질환 등에 즉각 대응하기 위해 신속대응반 36팀과 재난의료지원팀 9팀을 상시 대기 체제로 운영 도내 한파쉼터 1719개소를 전면 운영 중이며 이 가운데 519개소는 야간 운영, 722개소는 공휴일까지 확대 개방하고 있다.또한 1월 19일부터 일부 한파쉼터에 방한 워머 1236개, 핫팩 1만2960개를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수도관 및 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생활 밀착형 예방 홍보를 강화하고 기상청 예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활용해 기상 상황과 한파 행동수칙을 수시로 안내할 예정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절기상 대한인 오늘부터 올겨울 가장 긴 한파가 시작된다"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보호,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농축어업 피해 방지에 사전 대응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도민께서도 외출을 자제하고 한파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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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유망한 미래 농업 인력을 발굴하고,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신청을 받는다.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이며, 신청은 농업e지를 통한 전자 방식으로 가능하다.신청 대상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 18세부터 49세까지로,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누리집 농축산사업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농지 구입과 시설 설치 등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한 후계농 육성자금 최대 5억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전업농 육성 대상자 선발 시 우대를 받을 수 있으며, 이후 우수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될 경우 최대 2억 원의 자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다만 후계농 육성자금은 별도의 자금 배정 절차를 거쳐야 하며, 최종 지원 금액은 개인 신용 평가 등 대출 취급 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사전 상담이 필요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농업 정착을 돕고,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관심 있는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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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선제적 준비 본격화
원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대비 선제적 준비 본격화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에 대비해 유치 전략을 전면 재정비하고, 혁신도시 공간 확장과 기반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등 체계적인 준비에 나선다.이번 대응 전략은 단순한 기관 유치를 넘어 지역 산업의 질적 성장을 견인하기 위한 것이다.△유치 대상 기관 재정비 △강원혁신도시 기능 확장 △합동청사 건립 부지 조성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연구·기술 기능군 신설...산업 생태계 고도화 원주시는 기존 유치 전략의 기능군 체계를 보완해 연구·기술 분야를 별도의 전략 기능군으로 명확히 설정했다.이는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R&D 협력형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산업과의 연계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다.이에 따라 시는 2025년 수립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재점검해, 기존 63개 공공기관을 유치 대상으로 선정했던 것을 최근 65개 기관으로 재정비했다.이를 통해 연구·기술 중심 기관의 비중을 확대하고 전략적 유치 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특히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과 연계해 반도체,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시가 중점 육성 중인 미래 산업과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연구·산업·인재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혁신 생태계 구축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유치 전략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혁신도시 기능 확장과 합동청사 건립 부지 조성을 통한 신속 이전 대응 원주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도시 인접 지역을 포함한 기능 확장 전략을 사전에 수립해 단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동시에 정부가 대규모 도시개발 없이 신속한 이전이 가능한 지역을 중심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원혁신도시 내 합동청사 건립이 가능한 이전 대상지를 선제적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를 통해 다수의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입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단기 이전 수요와 중장기 확장 수요를 함께 고려한 입지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혁신도시 기능 확장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과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을 병행 추진해,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마무리하고 공공기관 이전 결정 시 즉각적인 사업 착수가 가능하도록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연구·산업·정주가 결합한 지역 성장 거점 도시 도약 본격화 원주시는 이번 유치 전략 재정비와 혁신도시 기능 확장, 합동청사 조성 등을 통해 2차 공공기관 이전에 필요한 제도·공간·입지 준비를 선제적으로 갖추고,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성장 거점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특히 연구·기술 중심의 유치 전략과 단계적인 공간 확장, 신속 이전이 가능한 입지 조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공공기관 이전이 연구·산업·정주 기능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를 마련하고 미완에 머물러 있던 혁신도시를 실질적인 지역 성장 거점으로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단순한 기관 이전을 넘어 지역 산업 활성화와 국가 균형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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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새로운 해양관광 랜드마크 조성을 위한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민간사업자 공모를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사업은 주문진읍과 연곡면을 연결하는 총연장 3.3km 규모의 해상 케이블카 설치가 핵심이며 정류장 2개소와 지주 8개소를 포함한 기본구상으로 주차장 등 부대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총 사업비는 약 800억원 규모로 전액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민간사업자 선정 절차는 참가의향서 접수, 사업신청확약서 및 사업신청서 제출, 선정심의위원회 평가와 시민심사위원단 투표 순으로 진행되며 최고 득표순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강릉시 관계자는 “북강릉 케이블카 조성사업은 북부권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기여할 중요한 관광 인프라”이라며 “역량 있는 민간사업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의향서 제출 마감일은 오는 2월 23일이다.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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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희망택시'가 2026년에도 달려갑니다
'홍천 희망택시'가 2026년에도 달려갑니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농어촌버스가 운행되지 않는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에도 홍천 희망택시 사업을 추진한다.홍천 희망택시 사업은 교통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에서 중심 시가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택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대상 마을주민은 편도 기준 1천7백 원의 기본 요금만 부담하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현재 희망택시는 홍천읍 상오안리 공골 마을, 서석면 생곡1리 고분대월, 내면 자운3리 경천마을 등 총 66개 마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2026년에는 홍천읍 검율리 2반과 4반 음달말, 야루정길, 영귀미면 덕치리 1반과 2반 소군이 마을이 추가로 운행 대상에 포함됐다.해당 마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희망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희망택시는 마을별로 매월 8회의 왕복 운행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운행 횟수는 9천268회, 이용객 수는 2만 2천여명에 달한다.홍천군은 희망택시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매월 운행일지와 이용 현황자료를 점검하고 있으며 운송 사업자에게는 운행 손실보상금을 지급해 서비스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있다.홍천군 관계자는 “희망택시 사업은 교통 취약지역 주민의 이동 불편을 덜기 위한 제도”며 “2026년에도 주민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교통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희망택시 사업을 지속 운영해 주민의 이동 편의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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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한림대학교와 협업해 통합돌봄 실무인력 전문화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내 통합돌봄 종사자들의 실무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4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담당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특히 한림대학교의 돌봄통합지원 전문인력 교육위원회가 직접 설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도입했으며 주요 교육과정은 △ 통합돌봄의 이해 △ 다직종 협력의 역할과 한계 △ 사례기반학습 등 이론과 실무를 아우르는 심화과정으로 구성됐다.아울러 강원자치도와 한림대학교는 이번 교육에 그치지 않고 향후 통합돌봄 제도의 질적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정책 수립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으고 '통합돌봄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앞으로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 통합돌봄 모델개발 및 시범사업 추진, 성과분석 및 개선방안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박송림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교육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통합돌봄 서비스 전문성을 높이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통합돌봄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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