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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면 청년회, 2026년 신년교례회 개최로 화합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봉평면 청년회는 6일 오전 11시, 봉평면 다솜관에서 지역 내 주요 기관·사회 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봉평면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희망찬 새해를 맞아 지역 인사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누고, 봉평면의 번영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기관‧사회 단체장의 신년사 및 축사, 신년 덕담 나누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참석자들은 서로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며, 지역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봉평면 발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다짐하는 계기를 갖는다.한돈상 봉평면 청년회장은“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봉평면이 더욱 단결하고 화합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청년회도 젊은 열정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고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봉평면 청년회는 매년 신년교례회뿐만 아니라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과 행사를 주관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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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공백 없는 어르신 건강 케어 '겨울 활력, 건강 100세'건강교육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과 평창권역팀은 겨울철 농한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력 충전을 위해 '겨울 활력, 건강 100세'건강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교육은 신체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겨울철,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농작업이 없는 농한기를 활용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법으로 접근성을 높였다.교육 프로그램은 영양표시 이해 및 활용 중요성 안내, 간접흡연의 폐해 및 절주 수칙 O 퀴즈, 만성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기초 건강 측정으로 진행된다.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농한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는 100세 시대 삶의 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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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주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2026년 원주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지난 13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신년사 및 격려사, 신년 덕담 등이 진행됐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도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께서 원주시 사회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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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국방부-접경지역 5개 군, 제12차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12월 23일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2차 강원특별자치도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이 공동대표로 참석했으며, 접경지역 5개 군 부군수와 국방부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해 접경지역 군 관련 주요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상생발전협의회는 강원특별자치도, 국방부, 접경지역 5개 군이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로, 202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이번 제12차 회의에서는 국방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에서 건의한 안건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주요 논의 안건은 △민통선 북상 추진 지원 △군 장병 우대업소 활성화 사업 홍보 협조 △군 유휴지 단기 활용 △국방부–철원군 간 토지 교환 사업 재개 △지자체에 의한 민통소초 민간인 출입 관리 등 총 5건이다.아울러 국방부는 민통선 출입 절차 개선을 위해 개인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활용한 인터넷 기반 단일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계획을 소개하고, 이를 통한 출입 편의성 향상과 출입자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상생발전협의회 공동대표인 이희열 강원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은 “접경지역은 군부대 개편에 따른 누적된 경기 침체와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지만, 강원특별법 특례 시행에 따른 군사 규제 완화는 접경지역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며, “민통선 북상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있는 도, 접경지역, 국방부 간 상호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국방부와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국방부는 앞으로도 정례적인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군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안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간 실무협의를 지속 추진해 후속 조치를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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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gether, 강릉의 미래 함께하는 우리'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기부릴레이 동참
'Together, 강릉의 미래 함께하는 우리'강릉시 퇴직 공직자들, '강릉의 미래 살리기'기부릴레이 동참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온 퇴직 공직자들이 퇴직 후에도 지역의 미래를 위해 통 큰 기부를 이어가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난 민선 8기 기간 중 공로연수에 들어가거나 퇴직한 국·과장급 공무원 36명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6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그동안 전직 공직자들이 퇴직하면서 개인적으로 300만원에서 500만원씩 꾸준히 기탁해 오던 선행이 동료 선후배들 사이에서 ‘Together, 강릉의 미래 함께하는 우리’의 마음으로 확산하며 성사됐다.특히 이번 릴레이에는 김준회 경제환경국장, 권윤동 상하수도사업소장을 비롯한 퇴직 공무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았다.기부 참여 퇴직 공직자들은 “강릉의 미래를 살리기에 함께하는 우리라는 마음으로 공직을 떠나서도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기탁 배경을 전했다.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의 기탁금은 올해 150억원 조성 목표를 달성했으며 재단은 이를 200억원까지 확대하기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기부캠페인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퇴직 공직자들의 단체 기부는 지역사회 전반의 기부 문화 확산과 기금 확대 목표 달성에 의미 있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평생을 강릉시정을 위해 헌신하고 물러나면서도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퇴직 공직자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하신 소중한 자금은 강릉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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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제1차 운영회의 개최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제1차 운영회의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1월 27일 오전 11시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홍천읍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 관련 기관과 사회복지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8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지역 특화사업 선정을 위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상반기 4개의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신경숙 민간위원장은 “2026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지역 내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인식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올해도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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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455억 원 투입해 가뭄·집중호우·수질개선 등 물관리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1455억 원 투입해 가뭄·집중호우·수질개선 등 물관리 강화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내년도에 1455억 원을 투입하여 가뭄 및 집중호우 등 물로 인한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강원자치도를 만들어 나갈 계획을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국비 274.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규모로, 사업별로는 영동지역 가뭄대응 26억 원, 집중호우 대비167억 원, 도암댐 수질개선 81.8억 원이 증액됐으며, 총 확보된 국비는 900억 원 규모이다.❶ 영동지역 가뭄 대응에는 ①지하저류댐 설치 4개소 60억 원, ②영동 6개 시군 해수담수화 타당성조사 3억 원, ③정수장 및 노후관로 교체․개량에 517억 원을 투입한다.특히, 연곡정수장에는 국비 추진사업 320억 원과 함께 전환사업으로 도비사업 97억 원이 추가돼 총 417억 원이 투입된다.① 지하저류댐 : 강릉 연곡천, 강릉 남대천, 삼척 원덕읍, 고성 일원 ② 해수담수화 : 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 ③ 정수장 개선 등 : 강릉, 동해, 속초, 삼척, 평창, 정선, 양양 - 또한, 동해안 6개 시군은 ‘생활용수 비상연계망 구축’을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도 추진할 계획이다.❷ 집중호우 대응을 위한 ①도시침수 예방사업에 759억 원, ②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86억 원의 국비사업을 추진한다.① 도시침수 : 춘천, 원주, 강릉, 동해, 속초, 삼척, 평창, 화천, 인제, 고성 ② 맨홀 추락방지 : 춘천, 강릉, 동해, 속초, 삼척, 정선, 화천, 고성 ❸ 도암댐 용수 활용을 위한 상류 오염원 유입 차단 사업으로 사면녹화, 돌망태 설치 등 ①흙탕물 저감 95.4억 원, 강우에 흘러내리는 토사 제거를 위한 ②인공습지 조성 21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면서 영동․영서 지역의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한 사업이 본격화될 예정이다.①, ② 인공습지 등 : 평창 대관령면 일원 □ 이 외에도 지방자치단체 전환 사업으로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23개소 461억 원,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 28개소 86억 원을 투입하여 상수도 공급 취약지역에 지원하고, 생태하천복원 사업 7개소에 140.5억 원을 투입하여 도민에게 최적의 생태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도는 올해 강릉지역에서 발생한 가뭄 재난사태 선포 사례와 극복 과정을 종합한 2025년 강릉 가뭄백서를 발간했다.백서에는 가뭄기간 동안 강릉 지역의 가뭄 진행과정과 현황, 도 및 강릉시의 대응과정, 강릉시민의 물 절약 참여 사례, 가뭄 원인 분석에 따른 중장기 가뭄 대책, 가뭄 극복을 위한 우수사례 등이 포함되어 있다.이를 통해 재난 대응 과정의 성과를 동시에 기록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김진태 지사는 “국비 10조 시대를 맞아, 가뭄과 폭우 등 물관리 사업에 국비 900억 원을 포함해 총 1455억 원이 강원도에 투자될 계획”이라며, “또한, 전국 최초로 가뭄백서를 제작해 향후 유사 재난 발생 시 더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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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역사박물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역사박물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교육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역사박물관은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공모 사업에 선정돼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천년의 이야기, 원주의 국가유산을 담다’를 주제로 총 3개 과정이 진행된다.먼저 ‘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은 전문 강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법천사지와 거돈사지의 역사적 의미를 소개하고 이와 연계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이어 ‘국가유산 온: 원주 시간 여행’은 전문 강사와 함께 법천사지와 거돈사지를 답사하는 오감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된다.마지막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시간여행자-국가유산 속으로’는 육민관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국가유산 관련 교육과 답사를 병행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교실에서 만나는 국가유산’과 ‘국가유산 온: 원주 시간 여행’프로그램은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한편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이번 공모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유산교육 교사 연수와 강사 양성 교육을 진행하고 국가유산교육 교수학습 자료 및 교육프로그램 제작 연구 용역도 추진한다.이를 통해 지역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국가유산 교육프로그램 운영의 방향성을 정립할 계획이다.남기주 박물관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국가유산교육이 지역의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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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 중심 행정으로 '더 큰 원주'향한 2026년 본격 출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지난해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시민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조직문화 혁신, 적극행정 확산, 디지털 행정기반 강화 등 시정 전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2026년 병오년을 맞아 원주시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확대, 미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행정 구현을 통해 ‘더 큰 원주’실현을 위한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문화 조성 원주시는 지난해 ‘이동시장실’과 ‘W아카데미’등 시민 참여형 소통 창구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시정 전반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특히 이동시장실은 2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약 400건의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검토하고 답변하는 방식으로 현장 중심 행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또한 육아시간 사용에 따른 업무대행자에게 지급하는 특별포인트의 범위를 확대해 조직 내 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우수 직원 대상 워케이션을 도입해 격무 직원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아울러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 역량 강화 직원 교육을 본격 추진하고, 스마트 AI 당직시스템을 도입해 AI 기반 복무 및 직원 역량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원주시는 2026년에도 AI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과 직원 중심 조직문화 혁신을 병행해 직원 만족도와 행정 효율성을 함께 높여 나갈 방침이다.내실 있는 정책 추진으로 미래 성장 동력 확충 원주시는 2025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우수상 수상, 자체 통계 품질 진단 우수통계 선정 등 시정 전반에서 성과관리 역량을 인정받았다.또한 강원특별자치도 규제혁신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제도개선과 혁신 행정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 왔다.원주시는 기존 성과를 공고히 하는 한편, 강원특별법 특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내실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미래 성장 동력 확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시민 중심 적극행정과 대도시 특례 권한 확보로 원주의 미래 준비 원주시는 읍면동 생활민원 바로처리제를 운영해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중심의 적극행정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왔다.또한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한 마을의제사업을 추진하고, 무료 생활법률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썼다.특히 시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특례 권한 확보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국회 방문 및 건의, 의견 제출, 관련 용역 추진 등 제도개선을 위한 대응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앞으로도 원주시는 대도시 특례 권한 확보를 통해 도시 성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린 시정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및 지역업체 참여 기회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원주시는 지역업체와의 계약을 우선 추진하고, 지속적으로 신규업체를 발굴해 지역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왔다.그 결과 2025년 지역업체 참여율은 89%를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2026년에도 ‘지역업체 활성화 지원 TF’를 운영하고, 특정 업체와의 관례적·반복적 계약을 제한하는 한편, 공정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지역업체 참여율 9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디지털 접근성 확대와 격차 해소로 시민의 편리한 디지털 생활 지원 원주시는 2025년 공공 와이파이 확충, 시민 정보화 교육 운영, 스마트경로당 추가 구축 등을 통해 시민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특히 스마트경로당을 10개소 추가 구축해 총 50개소로 확대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여가·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2026년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디지털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직원 대상 체계적인 AI 교육을 통해 업무 효율성과 행정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카카오톡 채널과 문자 알림 서비스를 활성화해 시민과의 디지털 소통을 확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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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르신 건강 지키는 폐렴구균 무료 접종 추진
강릉시, 어르신 건강 지키는 폐렴구균 무료 접종 추진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폐렴과 관련 합병증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에 나섰다.폐렴구균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과 겨울철에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이 최대 60%에 이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이에 강릉시는 올해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연중 무료로 받을 수 있어, 해당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폐렴구균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 지정의료기관 목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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