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은퇴자마을 특별법'전략 대응.정부 시범사업 유치 총력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둔 ‘은퇴자마을 조성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법 제정 이후 추진될 정부의 ‘1호 은퇴자마을 시범사업’유치를 위해 총력에 나섰다.초고령사회 진입과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원주시의 강점인 첨단 의료 인프라를 결합한 ‘원주 은퇴자 맞춤형 미니 신도시’조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최근 국회에서 제정이 가시화되고 있는 은퇴자마을 특별법은 법 공포 이후 정부 주도의 시범·공모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이 법안은 사업 시행자에게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감면하는 강력한 인센티브를 포함하고 있어, 법 제정과 동시에 전국 지자체들의 치열한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이러한 상황에서 원주시의 발 빠른 대응이 주목받고 있다.시는 지난해 9월부터 △기본구상 △교통접근성 부분 입지타당성 연구 △시범사업 유치 전략 수립 등 총 3개의 전문 용역을 동시에 추진하며 필요한 준비를 갖추고 있다.특히 단순한 타당성 검토를 넘어,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구체적인 유치 전략과 잠재 수요자 분석까지 포함하고 있어 계획의 내실과 실현 가능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원주시는 국내 최고의 의료·건강 인프라를 은퇴자 마을과 결합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첨단의료·건강도시’라는 비전 아래, 의료·주거·문화·돌봄·체육이 유기적으로 결합한 고품격 주거 복합단지를 조성해 수도권 은퇴 인구의 유입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체계적이고 신속한 준비를 통해 원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호 은퇴자 도시’의 표준 모델로 가장 먼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
2026 HAPPY700평창 전국 바이애슬론대회가 9일부터 11일까지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 바이애슬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평창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동계 바이애슬론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전국에서 약 2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다.대회는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 총 4개 부로 나뉘어 진행된다.1일 차에는 공식 연습, 2일 차에는 개인 스프린트 경기, 3일 차에는 단체 계주 경기 및 시상식이 진행된다.대회 개최 장소인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가 치러진 곳으로, 우수한 훈련·경기 시설로 전국 바이애슬론팀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매년 선택받는 곳이다.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은 전지훈련 기간 개인 기량 향상과 더불어 실전 대회 참가 기회를 얻게 되었다.황재국 군 올림픽체육과장은 “올림픽 도시 평창에서 선수 여러분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소중한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와 육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
홍천군,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홍천군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홍천군은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을 위해 33억 2340만원을 투입해 승용 254대, 화물 90대, 버스 4대 등 총 348대를 지원할 계획이다.1차 보급 물량은 234대이며 1차 신청은 2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다.신청은 자동차 제작사 또는 수입사가 구매자를 대신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1차 신청 마감 후 잔여 물량이 발생하면 12월 11일까지 추가 신청을 받는다.차종별 최대 지원금은 승용 972만원, 화물 2030만원, 버스 1억 9924만원이다.전기 택시,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 및 독립유공자, 다자녀가구, 소상공인, 농업인, 노후 경유차 대체 구매자 등은 해당 보조금에 국비가 추가로 지원된다.지원 대상은 개인, 사업자, 법인 등 전기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경우이며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홍천군에 연속해 주소를 두어야 한다.또한 구매신청서 작성 전에 전기차 제작사 또는 수입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을 체납하지 않아야 한다.접수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을 출고하고 등록할 수 있어야 하며 자동차등록증 상 사용본거지는 홍천군 관내 주소로 한정된다.홍천군은 도로 수송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며 전기 이륜차 지원사업은 3월 중 별도로 공고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누리집 고시 공고를 참고하거나 홍천군청 건설안전국 환경과 대기환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3
-
단계동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떡국떡 판매 수익금 기부
단계동새마을부녀회, 설 명절 떡국떡 판매 수익금 기부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단계동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난 12일 떡국떡 판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30만원을 기탁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부녀회원 전체가 단합해 기관·단체·주민에게 양질의 전통 떡국떡을 제공했으며 수익금을 지역복지 특화사업에 기부했다.황순옥 부녀회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연초부터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고 전했다.박해정 단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으로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3
-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knews25]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knews25]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knews25]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knews25]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knews25]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공동 협력·건의문 채택 (영월군 제공)
[knews25] 이날 정기회에는 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단체장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중부내륙중심권행정협력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평창군, 경상북도 봉화군과 영주시, 충청북도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 도 6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2004년 출범 이후 지역 간 경계를 넘어 상생 발전을 도모해 오고 있다.이번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이 함께 추진할 공동합의문과 중앙정부에 건의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지역의 공통 현안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주요 공동 협력사업으로는 △고향사랑기부제 회원 시·군 공동 홍보 △중부내륙 중심권 통합 관광코스 개발 및 공동 마케팅 △행정협력회 소속 시·군 대표 축제 및 행사 상호 방문 등 4개 안건이 확정됐다.또한 △동서고속도로 조기 건설 △평창선 신규 노선 신설 △남북9축 고속도로 조기 추진 등 총 9건의 안건을 정부에 공동으로 건의하기로 뜻을 모았다.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이 함께 성장하기 위해서는 균형 있는 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정기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들이 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문화관광과 담 당 자 과 장 안백운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박물관팀장 지성용 연 락 처 ☎ 033)370-2904 2025년 하반기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수료 기념 전시 대한민국 최초 공립 사진 전문박물관인 영월군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7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등 3개 강좌를 개설·운영했다.해당 강좌들은 지난 12월 12일 총 9주간의 수업을 마쳤으며, 수강생들이 수업 기간 중 손수 제작한 사진 관련 소품은 오는 12월 31일까지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되고 있다.금요일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매주 4시간 동안 진행한 강좌는 스마트폰 또는 디지털카메라로 촬영 기법을 배우면서 물무리골, 수라리재 등 영월 곳곳의 아름다운 아침 풍경을 사진에 담고 수강생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는 것으로 진행하였다.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도 영월의 여러 마을과 자연 풍경을 매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면서 강좌를 마무리하였다.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3시간 진행한 강좌는 수강생이 촬영한 사진을 인화와 보정, 편집을 거쳐서 앨범을 비롯한 다양한 소품으로 완성하는 강좌로 본인의 사진을 통해 여러 창작물을 만들면서 수강생들은 자기 계발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강좌에 참여하여 마지막 전시까지 함께한 수강생들은 그동안 스마트폰 속에 담아만 두었던 자신의 일상, 가족과의 추억, 아름다운 영월 풍경 등을 수첩, 엽서, 책갈피, 앨범 등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로 제작해 보면서 사진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을 드러낼 기회를 얻게 되고 인문학적인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이번 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에 강사로 활동한 허윤정 강사는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기억하고 그 시간과 이미지를 차분차분 이야기로 엮었을 때 그 힘은 대단하다.”라면서, 사진으로 개인의 생활과 일상을 기록하고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하는 과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였다.동강사진박물관 사진 아카데미 강좌는 지난 2016년에 처음 개설한 이후 주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으며, 동강사진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지역 주민에게 문화 소양의 기회를 지속해서 제공하여 공영성을 강화하고 박물관 고장, 문화도시 영월의 거점 박물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운영할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시설관리공단 관련부서 경영지원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연 락 처 ☎ 033)375-6556 영월군시설관리공단, 2026년 경영평가 대비 워크숍 개최 영월군시설관리공단이 내년도 경영평가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난 12월 18일 2026년 경영평가에 대비한 ‘2025년 경영평가 지적 사항 개선 워크숍’을 개최, 경영 성과 극대화를 위한 역량 결집에 나섰다.이번 워크숍은 26년 경영평가 최신지표에 대해 분석·공유하고, 전년도 지적 사항을 개선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과제가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주요 논의 사항으로 △정량적 목표 설정 및 성과 관리 체계 강화 △타 기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 과제 발굴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 △디지털 기반 경영 구현을 위한 AI 도입 적극 검토 등이 다뤄졌다.영월군시설관리공단 원수종 이사장은 “경영평가는 단순히 기관의 성적을 매기는 과정이 아니라, 우리 공단이 설립 목적에 맞게 얼마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척도”라며, “경영 실적 개선이 실질적인 주민 편익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문화관광재단 담 당 자 문화도시센터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대리 허예지 연 락 처 ☎ 033)375-6366 영월문화도시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 개최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12월 18일, 영월 레비로드에서 「영월문화도시 거버넌스 시민추진단 2025 성과공유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도시 조성 사업에 참여해 온 시민추진단 분과위원과 센터 직원·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주도의 문화도시 거버넌스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2025년 시민추진단 활동 성과 공유 △분과별 활동에 대한 성찰 △2026년 분과 재정비 및 신규 분과 제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결과 보고를 넘어, 라운드테이블 방식의 대화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시민 개개인의 경험과 의견이 자연스럽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성과 공유 시간에는 시민추진단의 연간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과 함께, 분과별 주요 실행 사례와 주민 참여 성과, 다른 지역 문화도시 탐방을 통한 학습 결과 등을 공유했다.이를 통해 2025년이 ‘주민과 함께 문화도시를 실험하고 관계를 쌓아온 해’였다는 점을 참석자들과 함께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소그룹 단위로 기존 분과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2026년 신규 분과 개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참여자들은 문화도시 사업의 지속성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해 보다 유연하고 실천적인 분과 운영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추진단이 스스로의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을 함께 설계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은 2026년 시민추진단 운영계획과 분과 구성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주도하는 영월문화도시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져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영월문화도시는 시민추진단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실험과 거버넌스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보도자료 작성부서 영월군자원봉사센터 담 당 자 센터장직무대행 전정은 이 자료는 2025년 12월 일부터 보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12-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