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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타 기관 보건소 대상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2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보건소와 보은군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설명회는 보건의료원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 현황과 노쇠 예방 관리 사업 운영 등 우수 사례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각 보건소장과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권역별 조직개편 및 업무 협업 체계 △건강 증진 사업 운영 사례 △노쇠 예방 관리 사업 등 주요 중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평창군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모델로, 관련 운영 성과가 국제 의학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소개된 바 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 증진 사업 운영 모델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과 사업 확산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증진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이 중요한 만큼, 그동안 축적한 현장 경험을 적극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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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타 기관 보건소 대상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2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보건소와 보은군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설명회는 보건의료원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 현황과 노쇠 예방 관리 사업 운영 등 우수 사례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각 보건소장과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권역별 조직개편 및 업무 협업 체계 △건강 증진 사업 운영 사례 △노쇠 예방 관리 사업 등 주요 중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평창군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모델로, 관련 운영 성과가 국제 의학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소개된 바 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 증진 사업 운영 모델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과 사업 확산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증진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이 중요한 만큼, 그동안 축적한 현장 경험을 적극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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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타 기관 보건소 대상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2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보건소와 보은군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설명회는 보건의료원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 현황과 노쇠 예방 관리 사업 운영 등 우수 사례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각 보건소장과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권역별 조직개편 및 업무 협업 체계 △건강 증진 사업 운영 사례 △노쇠 예방 관리 사업 등 주요 중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평창군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모델로, 관련 운영 성과가 국제 의학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소개된 바 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 증진 사업 운영 모델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과 사업 확산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증진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이 중요한 만큼, 그동안 축적한 현장 경험을 적극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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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보건의료원, 타 기관 보건소 대상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보건의료원은 22일, 보건의료원 대회의실에서 이천시보건소와 보은군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 증진 사업 벤치마킹 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설명회는 보건의료원 조직개편에 따른 조직 현황과 노쇠 예방 관리 사업 운영 등 우수 사례를 타 지자체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는 각 보건소장과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권역별 조직개편 및 업무 협업 체계 △건강 증진 사업 운영 사례 △노쇠 예방 관리 사업 등 주요 중점 사업의 추진 성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평창군 노쇠 예방 관리 사업은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한 건강관리 모델로, 관련 운영 성과가 국제 의학 학술지 JAMA Network Open에 소개된 바 있다.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건강 증진 사업 운영 모델을 공유하고, 지자체 간 협력과 사업 확산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김효진 군 건강증진과장은 “건강 증진 사업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운영이 중요한 만큼, 그동안 축적한 현장 경험을 적극 공유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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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립중앙도서관,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학 전 어린이가 도서관 이용 방법과 예절을 익히고 동화구연을 들으며 책과 도서관에 대한 친근감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견학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은 동화구연, 도서관 이용 예절 안내, 자율 책 읽기 등으로 구성된다.견학 인원은 회차별 20명 내외이며 신청은 견학 예정일의 전월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시립중앙도서관 장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견학 프로그램이 도서관을 친숙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을 반가운 친구로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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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립미술관 교동 특별기획'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
강릉시립미술관 교동 특별기획'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립미술관 교동은 웹툰 작가의 그림생활을 엿볼 수 있는 특별기획 전시 ‘지극히 사적인 그림생활’을 오는 11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디지털 웹툰의 파격적인 해학과 서사를 회화의 형태로 재해석 했다.단순히 웹툰의 화면을 캔버스로 옮긴 것을 넘어, 디지털 드로잉과 회화 사이의 경계를 탐구하고자 한다.대한민국 웹툰 작가로서 가장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한 귀귀 작가는 네이버 등에 웹툰을 연재하며 두터운 마니아 팬을 보유하고 있다.2007년 웹툰 ‘해피 엔딩’으로 데뷔했으며 ‘정열맨 시즌1~2’, ‘열혈 초등학교’, ‘전학생은 외계인’, ‘귀귀 갤러리’, ‘김치맨’, ‘낚시 신공’, ‘뉴 바이블’, ‘호러 특급’, ‘배짱이’등을 연재했다.이번 전시에서는 컴퓨터 모니터 화면에 펜으로만 드로잉 하던 웹툰 작업을 캔버스로 옮겨와 유화물감으로 채색한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의 웹툰 만화가 아닌, 그야말로 그림생활을 엿볼 수 있다.또한 그동안 공개한 적 없는 유화 신작도 최초로 공개한다.스마트폰 속 작은 이미지로만 접하던 그림을 실제로 전시실에서 대형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보통의 미술 작품들은 작품 속 공백을 관람자 스스로 유추하고 느끼곤 하지만 귀귀 작가의 작품에는 웹툰 속 서사를 함께 담고 있다.작품 옆 QR코드를 통해 작품 속 숨겨진 스토리가 웹툰으로 연동되니 함께 감상하시길 바란다.심규만 강릉시립미술관 관장은 “작가의 과감한 표현력으로 만화와 회화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번 전시는, 날카로운 풍자를 경쾌한 리듬으로 풀어낸다”며 “정해진 정답이 없는 각자의 시선으로 작품을 재해석해 자유롭게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20인 이상 단체 관람 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도슨트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2시, 4시에 진행되며 토요일은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에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립미술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교동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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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강릉시 제공)
[knews25] 경포대와 더불어 역사·문화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2월 15일 기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연중 최대치인 관람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박물관 교육, 공연 등으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해왔다.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관람객 수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강릉~부산 간 IT 개통으로 부산 경상권 방문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릉에서 대한민국을 만날 수 있는 ‘사투리는 못 참지’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화폐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또한 야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야간상설공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대현율곡이선생제 경축행사를 비롯해, 올해 처음 시작된 오죽클러스터 전통문화축제 및 지난 11월 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빵 축제 등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방문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처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축제 등의 노력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경포해변, 강릉선교장, 안목커피거리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이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동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이에 계절별 문화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체험학습 장소로도 큰 호응을 얻고자 한다.오는 2026년도에는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총회 개최 등으로 더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환경 개선, 국제화에 맞는 안내자료, 특별전 개최, 다채로운 공연 준비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시민 친화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K-문화와 더불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1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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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강릉시 제공)
[knews25] 경포대와 더불어 역사·문화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2월 15일 기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연중 최대치인 관람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박물관 교육, 공연 등으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해왔다.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관람객 수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강릉~부산 간 IT 개통으로 부산 경상권 방문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릉에서 대한민국을 만날 수 있는 ‘사투리는 못 참지’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화폐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또한 야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야간상설공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대현율곡이선생제 경축행사를 비롯해, 올해 처음 시작된 오죽클러스터 전통문화축제 및 지난 11월 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빵 축제 등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방문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처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축제 등의 노력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경포해변, 강릉선교장, 안목커피거리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이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동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이에 계절별 문화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체험학습 장소로도 큰 호응을 얻고자 한다.오는 2026년도에는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총회 개최 등으로 더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환경 개선, 국제화에 맞는 안내자료, 특별전 개최, 다채로운 공연 준비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시민 친화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K-문화와 더불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1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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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강릉시 제공)
[knews25] 경포대와 더불어 역사·문화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2월 15일 기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연중 최대치인 관람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박물관 교육, 공연 등으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해왔다.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관람객 수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강릉~부산 간 IT 개통으로 부산 경상권 방문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릉에서 대한민국을 만날 수 있는 ‘사투리는 못 참지’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화폐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또한 야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야간상설공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대현율곡이선생제 경축행사를 비롯해, 올해 처음 시작된 오죽클러스터 전통문화축제 및 지난 11월 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빵 축제 등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방문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처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축제 등의 노력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경포해변, 강릉선교장, 안목커피거리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이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동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이에 계절별 문화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체험학습 장소로도 큰 호응을 얻고자 한다.오는 2026년도에는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총회 개최 등으로 더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환경 개선, 국제화에 맞는 안내자료, 특별전 개최, 다채로운 공연 준비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시민 친화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K-문화와 더불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1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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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 (강릉시 제공)
[knews25] 경포대와 더불어 역사·문화 관광지인 오죽헌·시립박물관이 12월 15일 기준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연중 최대치인 관람객 6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 이이의 얼 선양뿐만 아니라 박물관 교육, 공연 등으로 강릉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변모해왔다.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관람객 수는 강릉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반영한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강릉~부산 간 IT 개통으로 부산 경상권 방문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강릉에서 대한민국을 만날 수 있는 ‘사투리는 못 참지’와 같은 특별전을 개최하고 시대 변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 위주의 화폐전시관을 운영하며 관람객의 만족도를 높여왔다.또한 야간 방문객 유치를 위한 야간상설공연, 가족, 친구들과 함께 참여한 대현율곡이선생제 경축행사를 비롯해, 올해 처음 시작된 오죽클러스터 전통문화축제 및 지난 11월 오죽한옥마을에서 개최된 빵 축제 등도 오죽헌·시립박물관의 방문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이처럼 다채로운 전시, 공연, 축제 등의 노력은 오죽헌·시립박물관이 단순한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살아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또한 오죽헌·시립박물관은 경포해변, 강릉선교장, 안목커피거리 등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방문이 증가하면서 지역 관광 동선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이에 계절별 문화행사와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관람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체험학습 장소로도 큰 호응을 얻고자 한다.오는 2026년도에는 강릉세계마스터즈 탁구대회, ITS 총회 개최 등으로 더 많은 해외 관람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노후환경 개선, 국제화에 맞는 안내자료, 특별전 개최, 다채로운 공연 준비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 맞이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할 계획이다.아울러 강릉 시민들에게는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쉼터와 같은 시민 친화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임승빈 오죽헌·시립박물관 관장은 “오죽헌·시립박물관 누적 관람객 60만 명 돌파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K-문화와 더불어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얼을 전 세계에 알리고 국내외 관광객 1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문화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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