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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원주시,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12일 오전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고 13일에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해당 기간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 제한이 실시되고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차량 2부제가 시행된다.또한 비상저감조치 담당 공무원과 민간 감시원 10명을 권역별로 편성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가동시간 조정과 건설공사장 공사 시간 단축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비상저감조치가 철저히 이행되도록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시민들께서도 대중교통 이용과 국민행동요령 준수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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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총력
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총력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호저면 원주천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는 21일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관련 원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인플루엔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차단방역, 농가 소독, 예방 홍보에 집중하며 방역 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주요 방역 대책은 △야생조류 예찰 지역 설정 및 방역 지역 내 모든 사육 가금 이동 제한 명령 △가금 농가 소독 및 철새도래지, 저수지, 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 △야생조류 이상 징후 모니터링 강화 △AI 의심 환자 발생 감시 △국민행동요령 전파 등이다.한편 AI 인체 감염증은 감염된 가금류와의 직접 접촉이나 조류의 배설·분비물에 오염된 물건과의 접촉을 통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잠복기는 2∼7일이며 발열, 기침, 인후통,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현재까지 국내 인체 감염 사례는 없으나, 최근 해외에서 간헐적으로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예방 수칙으로는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야생조류 및 가금류 사체 접촉 금지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가금류 및 계란 충분히 조리하기 등이 있다.국내외 AI 발생 지역 및 농가 방문 후 10일 이내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또는 결막염 등 안과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 감염병관리팀 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알려야 한다.또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는 경우 직접 접촉을 삼가고 환경과 자연환경팀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시는 신고된 폐사체를 신속하게 수거해 방역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김문기 부시장은 "최근 증상이 비슷한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환자도 늘고 있어 올바른 손 씻기를 생활화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관련 종사자나 철새도래지·가금 농가 방문자 등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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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겨울방학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겨울방학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4일부터 ‘2026년 겨울방학 탄소중립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민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실천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1월 24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총 4회에 걸쳐 기후변화홍보관에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일회용품 사용 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일회용품 사용과 탄소중립 이해 교육 △천연 재료를 활용한 밀랍랩 만들기 체험 등이다.특히 천연 밀랍과 면천을 활용한 ‘친환경 밀랍랩 만들기’를 통해, 일회용 비닐랩 사용을 줄이는 대안을 직접 실천하며 탄소중립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모집 인원은 회당 선착순 20명씩이며 참가 신청은 기후변화홍보관 전화 또는 현장 접수로 진행된다.맹순재 기후대응과장은 “겨울방학 동안 아이들이 환경 문제를 놀이처럼 배우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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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건전한 고용 문화 정착을 위해 6일 오후 1시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348개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권침해 및 폭력 예방, 근로기준법과 산업안전 관련 법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사항 등 고용주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강좌는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염건령 박사가 강사로 나서 성희롱·성폭행 등 폭력 예방과 인권침해 방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이어 농정과 김미란 농촌인력팀장이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전반에 관해 설명했다.평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고용 농가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예방함으로써 안정적인 농촌 인력 운영과 상호 존중의 근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인권을 존중하는 고용 문화가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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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월 19일부터 군수 10개 읍면 방문 주민 소통 간담회 실시
홍천군, 2월 19일부터 군수 10개 읍면 방문 주민 소통 간담회 실시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2월 19일부터 3월 4일까지 민선 8기 군수 읍면 방문과 찾아가는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북방면을 시작으로 화촌면, 남면, 서면, 영귀미면, 홍천읍, 두촌면, 내촌면, 내면, 서석면 등 관내 10개 읍면을 차례대로 찾아가 군정 주요 시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홍천군은 방문 현장에서 지역별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는 한편 군에서 추진 중인 주요 시책을 안내하고 지난해 제기된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현황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또한 해당 읍면 업무와 관련된 부서장들이 함께 참석해 주민 질의에 대한 설명과 답변을 진행하고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현장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추진 가능 여부와 향후 추진 방향을 정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읍면 방문을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 의견을 직접 듣고 군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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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발효…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5일 오전 10시, 휴일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표에 즉각 대응해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밤 21시부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에 한파경보가, 그 외 15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또한 26일~27일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 25일보다 약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도는 24일 오후 대책회의 개최에 이어, 25일 오전부터 초기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에 대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일부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비닐하우스 등 취약 거주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수도관·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대상 안내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한 기상 상황 및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줄이는 등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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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발효…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5일 오전 10시, 휴일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표에 즉각 대응해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밤 21시부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에 한파경보가, 그 외 15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또한 26일~27일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 25일보다 약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도는 24일 오후 대책회의 개최에 이어, 25일 오전부터 초기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에 대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일부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비닐하우스 등 취약 거주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수도관·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대상 안내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한 기상 상황 및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줄이는 등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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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발효…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5일 오전 10시, 휴일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표에 즉각 대응해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밤 21시부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에 한파경보가, 그 외 15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또한 26일~27일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 25일보다 약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도는 24일 오후 대책회의 개최에 이어, 25일 오전부터 초기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에 대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일부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비닐하우스 등 취약 거주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수도관·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대상 안내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한 기상 상황 및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줄이는 등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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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발효…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5일 오전 10시, 휴일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표에 즉각 대응해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밤 21시부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에 한파경보가, 그 외 15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또한 26일~27일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 25일보다 약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도는 24일 오후 대책회의 개최에 이어, 25일 오전부터 초기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에 대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일부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비닐하우스 등 취약 거주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수도관·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대상 안내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한 기상 상황 및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줄이는 등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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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특보 발효… 강원특별자치도, 한파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 가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5일 오전 10시, 휴일 상황에도 불구하고 기상청의 한파특보 발표에 즉각 대응해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체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밤 21시부터 철원군, 양구군, 인제군에 한파경보가, 그 외 15개 시군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또한 26일~27일 도내 내륙·산지의 아침 기온은 영하 15도 안팎, 25일보다 약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도 전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짐에 따라, 도는 24일 오후 대책회의 개최에 이어, 25일 오전부터 초기 대응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있다.취약계층 보호 강화를 위해 맞춤형 돌봄서비스 대상자 2만5897명에 대한 안전 확인과 행동수칙 안내를 사전에 실시했으며, 한파쉼터 일부를 야간 및 공휴일에도 운영하고, 비닐하우스 등 취약 거주 환경 보호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확대했다.수도관·계량기 동파 방지, 농·어·축산시설 보온 관리 등 도민 대상 안내를 강화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아울러 재난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한 기상 상황 및 행동요령 홍보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섭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강풍까지 동반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라며, “도와 시군은 취약계층 및 주요 시설에 대한 안전 조치를 철저히 시행하고, 도민 여러분께서도 외출을 줄이는 등 행동수칙을 준수해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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