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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회용기 도입으로 폐기물 감축 효과 톡톡
원주시, 다회용기 도입으로 폐기물 감축 효과 톡톡 (원주시 제공)
[knews25] 시는 2023년부터 시청사 내 카페에 다회용 공유컵을 도입해 현재까지 약 14만 개의 일회용컵 사용을 줄였다.해당 공유컵은 원주지역자활센터에서 수거한 뒤 살균·세척 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재공급된다.전용 회수함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또한 올해는 만두축제와 댄싱카니발 등 대표 지역축제장에서 친환경 축제 활성화를 위해 다회용기 약 23만 개를 도입·운영해 회수율 90%를 달성했다.이를 통해 축제장 내 쓰레기 발생량이 감소해 현장 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문제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폐기물 감축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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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다회용기 도입으로 폐기물 감축 효과 톡톡
원주시, 다회용기 도입으로 폐기물 감축 효과 톡톡 (원주시 제공)
[knews25] 시는 2023년부터 시청사 내 카페에 다회용 공유컵을 도입해 현재까지 약 14만 개의 일회용컵 사용을 줄였다.해당 공유컵은 원주지역자활센터에서 수거한 뒤 살균·세척 과정을 거쳐 위생적으로 재공급된다.전용 회수함을 통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반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또한 올해는 만두축제와 댄싱카니발 등 대표 지역축제장에서 친환경 축제 활성화를 위해 다회용기 약 23만 개를 도입·운영해 회수율 90%를 달성했다.이를 통해 축제장 내 쓰레기 발생량이 감소해 현장 환경이 크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장성미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도입을 통해 일회용품 사용 문제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폐기물 감축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시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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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대학생과 주민이 함께 했던 3개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 지역정주지원센터는 공동으로 운영한 '강원트립 작가단'과정으로 3일 18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정주기반 생활인구 확대를 목표로 재학생과 지역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총 23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본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전역을 여행하며 이색적인 관광 콘텐츠를 발굴·홍보하고 대학생 및 지역민의 역량 강화와 정주기반 네트워크 형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주요 과정으로는 글쓰기, 현장 취재,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 등이 포함됐으며 예비 여행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됐다.특히 재단은 강원 관광 콘텐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강원 인문학 테마 여행에 강원트립 작가단을 초청해 △ 국립춘천박물관 △ 김유정문학촌 △ 소양강댐 물문화관 △ 낙산사 △ 청간정 △ 바우지움조각미술관 등을 탐방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강원트립 작가단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바탕으로 여행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이를 최종콘텐츠로 발간하는 성과를 거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재단과 한림대학교는 2024년도에 강원 관광 활성화 및 업무 협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며 "형식적인 협약에 그치지 않고 양 기관이 실질적인 협업을 통해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앞으로도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관광재단과 한림대학교의 강원트립 작가단 프로그램은 내부 검토와 보완을 거쳐 재운영될 예정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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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은 1월 12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기태홍 대위는 “홍천 관내에 근무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모금하게 되었다”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따듯한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해 주신 20기갑여단 59전차대대 의무반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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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원주만두축제’평가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2025원주만두축제’평가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2025원주만두축제 평가용역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원주만두축제 전반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내년 축제의 개선·발전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원주만두축제 추진위원회,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등이 참석해 축제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평가용역 결과 보고에서는 방문객 만족도와 프로그램 운영 실태, 전통시장과 구도심 상권 연계 효과, 안전·교통·편의시설 운영 현황 등에 대한 분석과 함께 축제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도 제시됐다.특히 체험·체류형 콘텐츠 보완, 교통·안전 대응 체계 강화 방안 등이 주요 개선 과제로 꼽혔다.원주시는 이번 용역 결과와 참석자 의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 방식 전반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김문기 부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단순 평가가 아닌, 내년 축제를 준비하는 출발점”이라며, “객관적인 분석 결과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원주만두축제를 지역을 대표하는 지속 가능한 미식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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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 업무협약 체결로 병원 촬영 지원 협력체계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과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은 5일 11시, 강원특별자치도 영상물 촬영유치를 통한 영상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재단 부설 강원영상위원회의 '강원 촬영유치 지원사업'과 관련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도내 촬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지역경제와 영상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 내용에는 영화·드라마 등 병원 촬영이 필요한 작품에 대해 장소 대관을 무료 또는 유료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이를 통해 지역 창작자들이 제작 과정에서 겪는 장소 섭외와 대관료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으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그동안 두 기관은 병원 로케이션 협조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작품 제작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드라마 "UDT: 우리 동네 특공대", 영화 "흐르는 여정"등을 지원하며 강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제작 환경 조성에도 힘써 왔다.특히 영화 "흐르는 여정"은 강원영상위원회 '강원 영상콘텐츠 창작지원사업'지원작으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비전 시상식에서 2관왕을 기록하며 지역 기반 지원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 창작자들의 촬영 반경을 넓히고 안정적인 섭외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강원 영상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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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시설원예 농가 한파 대비 점검… 고품질 겨울 과일 생산 기반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7일 양구군에 위치한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한파와 폭설 대비 상황을 집중 점검하고 농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한파 속에서도 농산물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고품질 겨울 과일 주산지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됐다.딸기는 겨울철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되는 작목 중 하나로 주로 경남과 충남이 주산지로 알려져 있다.그러나 최근 기후변화 영향으로 도에서도 재배가 가능해졌으며, 특히 큰 일교차라는 기후 특성 덕분에 과육이 단단하고 품질이 우수해 수확 기간이 길어지는 등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이날 현장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한기호 국회의원, 딸기 등 시설원예 재배 농업인들이 함께했으며, 시설 보온 상태와 작물 생육 상황 등을 점검했다.시설원예 농가는 온실 등 인공시설을 활용하는 특성상, 겨울철 기온 급변 시 난방비 부담이 증가하고 작물 생육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특히 새벽 시간대 기온 하강에 대비한 보온 관리와 습도 조절이 필요하며, 폭설 시에는 시설물 점검에도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김진태 지사는 시설원예 보온커튼 작동 현황과 시설하우스 내 난방 상태, 정전 대비 긴급조치 사항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농가에 "오늘 오후 9시를 기해 도내 전역에 한파 주의보가 발효된다는 기상청 예보가 있는 만큼 사전에 온실 틈새 바람을 차단하고 보온커튼을 적기에 작동하는 등 점검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딸기는 겨울철 농가 소득에 효자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도에서도 안정적인 생산과 유통 기반을 강화해 농가 소득 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는 겨울철 시설원예 농가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고 농산물의 연중 생산‧공급기반 구축하기 위해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를 지원하고 있다.아울러 2024년 말「강원특별자치도 시설원예 육성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올해 비닐하우스 및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등에 총 169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현장 점검 이후에는 시설원예 농업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농가의 애로사항과 시설 관리 관련 건의사항을 청취했다.도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지원 정책과 대책 마련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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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서 주요 현안 논의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 정기회의서 주요 현안 논의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11일 시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원주시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제2기 위원회가 출범했으며 △원주시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책과제 △중대한 제도 및 시책 도입 △시장이 위원회에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원주시 관계자는 “시정자문위원회의 조언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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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 8개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5일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2년간 도를 대표할 '2026~2027년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축제'8개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문체부에서 추진하는 '26~'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된 시군을 제외한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이 중 11개 시군이 신청, 최종 8개 축제를 선정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 시군 : 강릉, 평창, 정선, 철원 도는 선정된 8개 축제에 도비 3천만원과 축제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홍보 마케팅 등을 간접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상위 3개 축제를 대상으로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 예비축제에 도 대표축제로 추천할 계획이다.상위 3개 축제: 춘천 막국수닭갈비축제, 영월 단종문화제, 양양 송이연어축제 이번 평가는 내부 및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축제심의위원회를 통해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됐고 축제 규모와 운영방안, 지역의 특색문화 소재 활용 등 대표 프로그램 기획성, 발전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진행했다.강원특별자치도 이동희 관광국장은 "우수축제로 선정된 축제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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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 선포… ‘글로벌 관광수도’정조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가 2026~2027년을 ‘강릉 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국제행사와 연계한 공격적인 관광 전략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2026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대규모 국제행사를 계기로 연간 국내 관광객 4천만 명, 외국인 관광객 40만 명 유치를 목표로 관광·마이스 산업 전반을 본격 육성할 방침이다.강릉시는 2030년 세계 100대 관광명소, 2040년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을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고, 2026년을 글로벌 관광 경쟁력 확보의 원년으로 삼았다.이를 위해 ‘강릉 방문의 해’기간 동안 국제행사 방문객을 위한 특화 상품과 월별 테마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설·추석 명절 프로그램을 포함한 연중 홍보 마케팅을 강화한다.특히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과 연계한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캠페인을 확대하고, 관광객 추천 친절 업소 챌린지를 새롭게 도입해 시민과 상인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관광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인바운드 전략도 대폭 강화된다.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하고, 외국인 자유여행객 전용 플랫폼 ‘투어 브릿지 강릉’을 본격 운영해 예약부터 결제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외국인 전용 관광택시 운영을 고도화해 언어 장벽 없는 이동 환경을 조성하는 등 체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안심하고 즐기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도 속도를 낸다.지난해 해수욕장 방문객 300만 명을 달성한 데 이어, 2026년에는 35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안전 관리와 콘텐츠를 동시에 강화한다.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전문 응급구조 인력인 ‘하트 가드’를 신규 배치하고 심장제세동기 등 장비를 확충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한다.경포해수욕장 오리바위 다이빙대 이벤트 상설화와 해수풀장 확장 등으로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즐길거리도 확대한다.사계절 축제 콘텐츠 역시 강릉 관광의 핵심 전략으로 자리 잡는다.봄에는 벚꽃축제를 통합 홍보하고 야간 조명과 낭만 산책로를 더해 체류형 야간 관광을 강화한다.여름에는 버스킹 전국대회와 비치비어 페스티벌, 경포 썸머 페스티벌을 통합한 ‘경포여름축제’를 운영해 계절 대표 축제로 육성한다.가을 누들 축제와 겨울 해맞이 행사까지 이어지는 연중 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마이스 산업 육성도 본격화된다.오는 2026년 11월 개관 예정인 강릉컨벤션센터를 중심으로 대형 행사 40건, 중소형 행사 30건 유치와 실가동률 50% 달성을 단계적 목표로 설정했다.국제 콘퍼런스와 박람회 유치, 팸투어 운영, 유치 인센티브 강화 등을 통해 학·협회 및 기업 행사를 적극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해외 마케팅은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무비자·고소득 시장을 중심으로 한 타깃 마케팅에 집중한다.중국 시장 선제 홍보, 일본 현지 팝업스토어 운영, 해외 방송 프로그램 강릉 로케이션 유치와 글로벌 인플루언서 활용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실질적인 방문객 증가를 도모한다.이와 함께 국제 관광기구와 여행사 관계자를 초청하는 ‘강릉 트래블마트’를 개최해 글로벌 관광 네트워크를 확장할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은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관광도시로 나아가고 있다.”며, “체계적인 글로벌 홍보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인이 찾고 싶은 도시 강릉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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