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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정규 1집 기대포인트 #첫 정규 #변신의 귀재 #진정한 올라운더
사진 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knews25] 남우현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남우현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한 남우현은 팀 내 메인 보컬 포지션에 걸맞은 풍부한 음색과 시원스러운 창법으로 탄탄한 음악성은 물론,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6년 솔로 데뷔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남우현은 약 2년간의 공백을 깨고 ‘WHITREE’로 돌아와 올겨울을 사랑으로 물들인다.
그는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채와 그만의 겨울 무드를 담은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매 컴백마다 커지는 기대 속 늘 그 이상으로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던 남우현. 올겨울 가요계를 사로잡을 ‘WHITREE’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솔로 데뷔 7년 만에 첫 정규 앨범‘WHITREE’는 남우현이 솔로 데뷔 7년 만에 발매하는 첫 솔로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그가 선보일 음악과 메세지를 향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앞서 공개된 다양한 컴백 프로모션을 통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남우현은 역대급 스케일의 겨울 감성이 담긴 앨범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평소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해온 남우현인 만큼, ‘White’와 ‘Tree’의 합성어로 새하얀 겨울을 연상케하는 ‘WHITREE’에는 남우현의 이니셜과 평소 별명인 나무 사이 인스피릿이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아트, 포토 등 앨범 콘셉트 및 작업 전반에 남우현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고민해서 채운 ‘WHITREE’. ‘변신의 귀재’답게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한 ‘변화’에 중점을 두면서도 남우현 그 본연의 매력까지 입혀냈다.
‘Baby Baby’ 뮤직비디오 티저 두 편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캐럴을 연상시키는 신나는 멜로디에 서정적인 보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녹였다.
티저 영상 속 남우현은 설원 위 스키를 타는 듯한 포인트 안무 ‘스키 댄스’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 본편과 컴백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남우현의 손길이 닿은 11곡으로 꽉 채운 ‘WHITREE’는 한층 성장한 그의 음악적 역량을 총집합 시킨 결과물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색깔 뚜렷한 남우현의 목소리로 풍성함을 더했으며 타이틀곡 ‘Baby Baby’를 포함해 수록들까지 총 5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음반 프로듀싱은 물론, 직접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세팅하는 등 더욱 단단해진 올라운더 뮤지션 면모를 입증시킬 전망이다.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힌 남우현이 ‘WHITREE’로 남우현표 겨울 플레이리스트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남우현의 첫 번째 정규 앨범 ‘WHITREE’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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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설리’, 전 세계 K-POP 팬과 외신 따뜻한 반응 이어져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knews25] ‘페르소나: 설리’가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지난 13일 넷플릭스에서 ‘페르소나: 설리’가 공개된 이후 최진리에 대한 전 세계 K-POP 팬들의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영국 BBC의 “보수적인 K-POP 세계에서 돋보였던 아티스트”라는 논평이 다시 한번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예술가의 정체성과 주인공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다”, “설리, 다른 세상에서는 부디 행복하기를” 등 외신들의 기사가 이어졌다.
K-POP 팬들 역시 “설리는 진심으로 우리를 지지했다”, “언제나 약자들의 편에 서 있던 사람”, “연기자로서 가수로서 예술적인 감수성과 재능을 몰라봤다” 등 최진리의 삶과 ‘페르소나: 설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공개됐으며 ‘페르소나: 설리’는 세계적인 영화 리뷰 사이트 Letterbox에서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념에 충실했던 아름다운 영혼”,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마지막 작품들”, “언제나 사랑해”, “그곳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길” 등 최진리를 향한 진한 그리움과 아쉬움이 담긴 반응이 눈길을 끈다.
‘페르소나: 설리’는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페르소나: 설리’는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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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美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 ‘일곱 번째 정상 탈환’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knews25] 그룹 드림캐쳐가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22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VillainS’를 발매, 타이틀곡 ‘OOTD’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드림캐쳐의 ‘VillainS’는 발매 직후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독일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까지 7개국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 루마니아,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 22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또한 TOP 5로 진입하며 상위권에 랭크된 드림캐쳐의 ‘VillainS’는 이로써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만 일곱 번째 1위라는 커리어를 달성,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순조롭게 순항 중인 드림캐쳐의 ‘VillainS’는 평행세계 2부작 시리즈 ‘VerseS’의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빌런 즉 악인의 이야기를 담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 그리고 유혹에 대응하는 방법들의 다양성에 관한 메시지로 드림캐쳐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타이틀 ‘OOTD’ 역시 ‘Outfit Of The Day’의 약자이자 오늘의 패션이라는 의미로 드림캐쳐만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이들은 ‘OOTD’를 통해 확고한 신념과 당당함, 투명한 욕심 등을 넘어 나르시시즘에 다다른 ‘나’의 모습을 매혹적인 빌런으로 보여주며 전 세계 인썸니아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드림캐쳐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OOTD’ 컴백 무대를 가진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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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정규 1집 ‘Whitree’…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
사진 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knews25] 올겨울을 사랑으로 물들일 남우현표 겨울 플레이리스트가 탄생한다.
남우현은 지난 2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남우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이번 신보의 콘셉트 포토와 함께 ‘Whitree’의 11개 트랙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발매를 앞둔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먼저 타이틀곡 ‘Baby Baby’는 앨범의 겨울 무드를 확실히 잡아주는 캐럴 송으로 남우현이 단독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녹였다.
뿐만 아니라, ‘미래에서’, ‘Love myself’, ‘California’, ‘불장난’, ‘I’ll be alright’, ‘Save Us’, ‘Kiss me if you love me’, ‘낙원 ’까지 겨울이 왔음을 실감케하는 총 11곡의 윈터송들은 하이라이트 구간만으로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Baby Baby’를 비롯해 ‘Love myself’, ‘California’, ‘불장난’, ‘I’ll be alright’ 등 총 5곡 작곡,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남우현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장르를 넘나들며 색깔 뚜렷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남우현이 솔로 데뷔 7년 만에 첫 정규 앨범 ‘Whitree’를 발매한다.
이미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힌 남우현인 만큼, 앨범 전반에 그의 손길이 닿은 신보를 통해 더욱 성장한 음악적 기량과 센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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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요대상 D-42] 1차 투표 중간결산, 영탁·김호중·이찬원…트로트★ 각축전
사진제공 =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knews25] 올 한해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한 별들의 축제,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1차 투표 열기가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는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앱 ‘케이팝 서울’에서 진행된다.
다른 시상식과 달리 모바일 투표를 통해 확인된 팬심이 직접적으로 반영된다는 게 큰 특징이다.
올해에는 해외까지 영향력을 뻗어나가고 있는 트로트 스타들이 각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11월 20일 정오 기준 영탁이 5만 4334표로 본상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찬원이 3만 3086표로 2위에 오르며 두 트로트 스타가 박빙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3위엔 강다니엘이 1만 7790표, 4위엔 뱀뱀이 1만3545표, 5위엔 방탄소년단 뷔가 1만 1603표, 6위엔 NCT 태용이 1만 1447표에 나란히 올라 남자 솔로 가수들의 각축전이 펼쳐지고 있다.
신인상 부문도 경쟁이 치열하다.
올해 가요계의 최대 화두였던 ‘버츄얼 아이돌’ 플레이브가 32만 5633표로 1위를 달리며 가요계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2위와 3위에 각각 라이즈와 제로베이스원이 근소한 표차로 엎치락뒤치락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엔싸인, 더윈드, 보이넥스트도어, 이븐 등이 순위권에 올랐다.
국내 팬 투표 100%로 선정하는 인기상 부문과 국내를 제외한 해외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한류특별상 부문에서 모두 김호중이 1위, 영탁이 2위를 기록했다.
인기상 부문에서는 김호중이 17만 7037표로 1위를 차지했고 영탁은 6만 4469표로 2위, 강다니엘이 1만 3512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류특별상 부문에서도 17만 1247표로 김호중이 1위, 영탁이 13만 8562표로 2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이외에도 엑소, 뷔, 뱀뱀, 키 등이 뒤를 잇고 있다.
트로트 부문에서는 10만 2130표를 얻은 이찬원이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박서진이 5만 6105표로 2위에 랭크됐다.
3위엔 3만 1453표로 영탁이 순위권에 올랐다.
이 외에 김호중, 정동원, 임영웅 등이 뒤를 잇고 있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33년간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축제다.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한국을 대표하는 K팝 뮤지션들이 열띤 경합을 펼친다.
제 33회 ‘서울가요대상’은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다.
K팝의 글로벌화에 발맞추어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는 물론 태국 현지에서도 수상자와 참석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대상수상자의 경우 글로벌 K팝 그룹으로 국내외에서 위상을 인정받을 전망이라 남은 투표 기간 동안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각축전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일부터 모바일 투표앱 ‘케이팝 서울’을 통해 1차 투표가 진행 중이다.
모바일 투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K-POP SEOUL’을 검색해 다운로드 후 참여 가능하다.
아이폰 이용자의 경우 ‘https:korea.seoulmusicawards.kr’ 링크로 접속하면 투표가 가능하다.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는 1차 투표 완료 후 50% 적용, 인터미션 기간에 초기화 후 2차 투표 결과를 50% 적용해서 합산한다.
한터차트 기준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 대상으로 후보자를 선정한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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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게스트 신예은·홍진호 활약 빛난 싱가포르 레이스 ‘부동의 주말 예능 강자’
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knews25] ‘런닝맨’에서 역대급 케미를 자랑한 게스트들이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선 싱가포르 여행 특집으로 배우 신예은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함께하는 ‘우승이 하고 싶으싱가?’ 레이스가 펼쳐졌다.
7년 만에 ‘런닝맨’을 다시 찾은 홍진호는 탱커형 예능인으로 등극하는가 하면, ‘맑눈광’ 예능 자아를 지닌 신예은은 ‘무용 천재’로 변신해 반전 활약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했다.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오프닝에서 신예은은 현재 새롭게 촬영 중인 드라마에서 ‘무용 천재’ 캐릭터를 연기한다며 멤버들과 함께 ‘슬릭백 챌린지’ 막차에 탑승했다.
챌린지 도전에 앞서 “무용을 좀 한다”며 근거가 불분명한 자신감을 보인 신예은은 자신만의 노하우까지 전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자신의 차례에 슬릭백을 선보이게 된 신예은은 첫 걸음마를 뗀 망아지 같은 스텝과 함께 삐걱대는 몸짓으로 범접 불가 하이텐션 예능감을 대방출했다.
이에 지석진은 “네가 무용 천재를 하는 건 미스 캐스팅 아니냐”고 돌직구를 던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미션 중 양세찬은 홍진호의 상품 배지를 훔쳤다.
뒤늦게 이를 알게 된 홍진호는 흥분했고 발음이 다 새면서 깊은 분노를 표출했다.
외계어 따발총에 현장은 초토화가 됐고 결국 제작진은 홍진호에게 다시 홍진호 언어 번역을 부탁했다.
이에 실제 방송에는 홍진호가 직접 자신의 말을 듣고 번역한 ‘진호어’ 녹음 본이 자막과 함께 흘러나와 전례 없던 역대급 재미까지 선사했다.
숫자 뽑기 결과 벌칙을 받을 사람은 신예은과 홍진호로 선정, 양세찬과 유재석에게 이마를 맞아야 하는 두 사람의 벌칙은 초호화 스위트룸에서 집행됐다.
오랜만에 ‘런닝맨’의 게스트로 함께한 두 사람은 싱가포르 여행 첫날 꼴찌 벌칙까지 수행하며 꽉 채운 활약상을 남겼다.
게스트 신예은과 홍진호의 활약이 돋보였던 ‘런닝맨’ 방송분은 2049 시청률에서 2.4%로 부동의 주말 예능 강자 타이틀을 지켜냈다.
가구 시청률 역시 4.1%를 기록하며 막강한 화제성까지 입증시켰다.
전소민의 하차에도 불구하고 게스트들의 눈에 띄는 활약으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런닝맨’의 다음 주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오는 26일 방송에는 여행비 독박을 피하기 위한 멤버들의 치열한 심리전과 육탄전을 예고한 ‘싱가포르 독박 패키지’ 레이스가 전파를 탄다.
202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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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블레이드 Ent와 전속계약 체결…고창석·이준영·남우현 등 한솥밥
사진제공 =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knews25] 배우 이주연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7일 블레이드 Ent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배우 이주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 전폭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한 이주연은 KBS1 ‘웃어라 동해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더 킹’ SBS ‘훈남정음’, MBN ‘마성의 기쁨’, 연극 ‘맨 프럼 어스’, ‘서툰 사람들’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차근히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갔다.
특히 이주연은 지난해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을 맡아 러블리한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하며 활약을 펼쳤다.
오랜 짝사랑의 상대 윤계상을 향한 질투부터 분노, 오열까지 3단 감정 변주를 유연하게 그려내 이주연만의 오지영을 완성시키며 안방극장에 몰입감을 안겼다.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공고히 다진 것은 물론, SNS 채널, 다수의 패션 뷰티 매거진 등을 통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패션 아이콘’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주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주연이 K-콘텐츠를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블레이드 Ent로 이적한 만큼, 전속 계약 이후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주연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블레이드 Ent에는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김재화, 남우현, 박지아, 엄효섭, 이규한, 이유준, 이준영, 왕지원, 조희봉, 진예, 최무성, 한상진, 한채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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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원, ‘정신아’→‘폭염주의보’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
사진제공 =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캡처 /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폭염주의보’ 캡처
[knews25] 이주원이 변화무쌍한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드라마 ‘패밀리’, ‘이로운 사기’, ‘아라문의 검’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폭염주의보’까지 2023년에만 총 다섯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난 이주원. 누구보다 바쁜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이주원이 최근 두 작품에서 180도 다른 두 캐릭터를 확실한 온도차로 그려냈다.
이주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 직장 내 괴롭힘으로 성식에게 사회불안장애를 겪게 만든 가해자 부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선과 악을 넘나드는 절묘한 완급 조절 연기로 극의 텐션을 고조시키는 것은 물론,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든 극강의 악역 연기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며 몰입감을 선사했다.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선공개 된 KBS 드라마 스페셜 2023의 다섯 번째 단막극 ‘폭염주의보’에서 이주원은 이준과 여름의 담임 역으로 분했다.
뜨거운 사춘기를 맞은 14세 아이들의 담임 교사인 이주원은 학생들과 거리낌 없이 장난을 주고받을 정도로 친근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능청스럽게 소화해낸 경상도 사투리 연기는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처럼 이주원은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카멜레온 같은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매력과 개성이 돋보이는 호연으로 작품을 꽉 채우며 열일 행보를 펼치고 있는 이주원의 앞으로의 활약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주원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절찬 스트리밍 중이며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다섯 번째 단막극 ‘폭염주의보’는 오는 11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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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건,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출연…박보영과 호흡 선보여
사진제공 =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캡쳐
[knews25] 배우 김대건이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 출연해 안방을 따스하게 물들였다.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정신건강의학과 근무를 처음 하게 된 간호사 다은이 정신병동 안에서 만나는 세상과 마음 시린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대건은 극중 아이와 아내를 연이어 잃고 힘든 시간을 겪다 결국 병동을 찾게 되는 ‘준기’ 역을 맡아 가슴 시린 열연을 펼쳤다.
다은을 놀라게 할 정도로 심한 발작 증세를 일으키는 큰 고통 속에서도 사고 당시 기억을 되짚고 치료에도 참여하는 등 본인의 의지로 트라우마를 극복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쿠팡플레이 ‘유니콘’, MBC ‘닥터로이어’, OCN ‘왓쳐’,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짧은 등장에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김대건은 이번에도 역시 완벽한 소화력과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특히 떠나간 아내를 향해 마음속 품어왔던 이야기를 풀어놓는 장면을 촬영할 당시, 현장에 있던 모두로부터 눈물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김대건은 2019년 개봉한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영화 ‘호흡’을 통해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2020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이래로 영화 ‘파로호’, ‘주연’ 등에 출연해 스크린 기대주로 자리 잡기도 했다.
이렇듯 매체와 장르의 구분 없이 맡은 바 캐릭터를 섬세하게 구현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믿보배’ 김대건에 대한 기대가 날로 커진다.
한편 김대건이 출연한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는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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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게’, 우리 곁의 ‘진리’들을 위해 부치는 편지 시청자와 함께 떠날 ‘도로시의 여정’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knews25] 영화 ‘진리에게’가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그려낸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다.
‘논픽션 다이어리’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정윤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인공의 실제 이름인 진리 그리고 동시대 수많은 ‘진리’들을 위한 영화 ‘진리에게’는 설리의 유작 ‘고블린’ 수록곡 중 하나인 ‘도로시’를 모티브로 삼고 있다.
미국 고전 동화 ‘위대한 마법사 오즈’에서 미지의 여행을 시작하는 도로시와 강아지 토토의 용기 있는 여정을 애니메이션을 통해 주인공의 삶이 동화적으로 표현된다.
또한 영화에는 그동안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주인공의 그림일기를 비롯해 뮤직비디오, 인스타그램 게시물 등이 다채롭게 배치된다.
최진리가 남긴 자료들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상상력과 꿈, 삶을 돌아보는 성찰적 모습과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도 주요 감상 포인트이다.
부산국제영화제 GV에서 정윤석 감독은 최진리에 대해 “배려가 깊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영화 속 인터뷰어로 나선 최진리는 자신의 생각을 곰곰이 떠올려보고 신중히 말을 가다듬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는 2019년 최진리가 진행한 인터뷰 기록으로 진중하고 배려 깊은 태도를 보이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아티스트로서의 자유로움 그리고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최진리의 삶과 인간적인 면모 등을 알게 될 것이다.
앞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던 ‘진리에게’는 “이별이 아닌 작별”, “오랜만에 만나서 너무 즐거웠어”, “더없이 아름답고 예술가였다” 등 앞서 작품을 감상한 관객들의 호평과 “도발적인 초상화”, “이처럼 가슴 아프고 강렬한 인터뷰는 본 적이 없다” 등 외신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최진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도로시’ 중 ‘미래를 위한 기도’라는 가사처럼, 영화 속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는 도로시의 여정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될 깊은 울림들 역시 ‘진리에게’의 가장 큰 감상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페르소나: 설리’ 스페셜 에피소드 중 한 편인 ‘진리에게’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