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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데뷔 7주년 기념 콘서트 연다 ‘내년 1월 13일 개최’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knews25] 그룹 드림캐쳐가 데뷔 7주년을 기념해 콘서트를 연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2024년 1월 13일 ‘Dreamcatcher 2024 World Tour [Luck Inside 7 Doors] in Seoul’을 개최한다.
드림캐쳐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 2017년 1월 13일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이들의 데뷔일에 맞춰 진행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7주년을 맞이하며 진행되는 공연인 만큼, 드림캐쳐는 팬들과의 추억이 담긴 세트리스트 및 다양한 무대 구성으로 인썸니아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올해 1월 13일 발매한 스페셜 싱글 ‘REASON’을 통해서도 팬들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했던 드림캐쳐. 약 7년 간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왔던 이들은 이번 콘서트 역시 곁에 있어준 팬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만들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근 드림캐쳐는 아홉 번째 미니앨범 ‘VillainS’로 컴백, 평행세계로 새로운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
일곱 명의 빌런으로 변신한 드림캐쳐는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비롯해 다수의 국가에서도 정상을 차지하며 커리어를 쌓았고 K팝 대표주자 다운 위상을 떨치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14일 필리핀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 참석 소식도 전했다.
연말까지 올 한해를 꽉 채운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드림캐쳐가 다가오는 2024년 콘서트를 시작으로 펼칠 활약을 향해 기대가 더해진다.
팬들과 함께 7주년을 보낼 드림캐쳐의 콘서트는 내년 1월 13일 오후 6시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티켓 오픈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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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신시대’ 아도, 오늘 오후 8시 첫 단독 내한 콘서트 티켓 오픈
사진제공 = 리벳(LIVET)
[knews25] ‘J팝의 신시대’ 아도가 국내 팬들과 만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13일 오후 8시 멜론티켓에서 ‘Ado THE FIRST WORLD TOUR ‘Wish’’의 예매가 오픈된다.
8일 첫 번째 월드 투어 개최 소식을 전한 아도는 한국 방문을 공식화하며 국내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다.
내년 2월 24일 일산 킨텍스 10홀에서 열리는 첫 내한 콘서트를 통해 특유의 파격적인 음악 스타일과 이를 섬세하게 표현해 내는 감성을 기반으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아도는 최근 아레나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는 J팝 아티스트다.
얼굴 없는 가수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딘 그는 일본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최대 인원 8만명 규모의 공연을 예고하며 스맙, 드림스 컴 트루, 아라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국내에서 아도는 애니메이션 ‘원피스 필름 레드’의 주제가 가창자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가수 르세라핌의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UNFORGIVEN ’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협업을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에스파, 아이브 등 한국 아이돌 그룹과 K팝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기도 했다.
메이저 데뷔곡 ‘시끄러워’가 약 5개월 만에 빌보드 재팬 차트 스트리밍 누계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솔로 가수 최연소’라는 기록을 달성한 아도. 목소리만으로 자국민은 물론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으며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아도 신드롬’을 펼쳐가고 있는 그를 향해 기대가 더해진다.
아도의 첫 단독 내한 공연 ‘Ado THE FIRST WORLD TOUR ‘Wish’’는 13일 오후 8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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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미니 9집 활동 성료 “다음 도약 위해 열심히 준비할 것”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knews25] 그룹 드림캐쳐가 미니 9집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약 3주간의 ‘OOTD’ 활동을 마쳤다.
이번 컴백을 통해 빌런으로 변신한 드림캐쳐는 ‘콘셉트 맛집’ 명성에 걸맞은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들은 무결점 라이브 실력은 기본,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가 녹아든 퍼포먼스를 펼치며 글로벌 K팝 팬들을 향한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을 건네는데 성공했다.
드림캐쳐만의 정체성을 표현한 무대 위 ‘OOTD’ 역시 감상 포인트였다.
펑키한 스트리트룩부터 스포티한 매력이 느껴지는 데님룩, 시크함이 돋보이는 레더 재킷, 화려한 퍼 의상 등 눈을 뗄 수 없는 착장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며 전 세계 인썸니아 팬심을 사로잡았다.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OOTD’를 드디어 보여드리게 돼서 후련하다.
활동은 짧았지만 다양한 패션 콘셉트로 무대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며 “다음 도약을 위해 또 열심히 준비하겠다.
다음 앨범은 어떤 콘셉트로 컴백할 지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도 전했다.
앞서 드림캐쳐는 아홉 번째 미니앨범 ‘VillainS’ 발매 직후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에 오르며 또 한 번의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독일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까지 7개국 앨범 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는 등 K팝 대표주자다운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하기도 했다.
‘평행세계’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악인의 이야기를 풀어내며 K팝 신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 드림캐쳐. 그동안의 콘셉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이어질 시리즈를 기대하게 만든 만큼, 계속해서 펼칠 이들의 활약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
성공적으로 새로운 세계관의 포문을 연 드림캐쳐는 오는 14일 필리핀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3 Asia Artist Awards IN THE PHILIPPINES’에 참석한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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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이준기,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자 발탁
사진제공 = 각 소속사 제공(박신혜-솔트엔터테인먼트, 이준기-나무엑터스)
[knews25] 올 한해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한 별들의 축제,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 한류를 대표하는 ‘K액터’들이 뜬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이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면서 시상자 라인업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가요대상’은 전통적으로 K콘텐츠를 대표하는 레전드 배우들이 최고의 K팝 스타들에게 시상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최근 K콘텐츠가 글로벌 OTT를 통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만큼 이들이 2023년을 빛낸 K팝 스타에게 시상하는 모습은 또 다른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제 33회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는 한류를 대표하는 K액터 박신혜와 이준기가 함께 한다.
아역배우 출신인 박신혜는 한국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를 시작한 원조 한류 퀸이다.
2013년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그는 2013년, 2014년, 2015년, 2017년, 2019년까지 총 5번에 걸쳐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한류여신’으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JTBC 새 드라마 ‘닥터슬럼프’ 방송을 앞두고 있는 박신혜는 2024년의 시작을 ‘서울가요대상’과 함께 하며 전 세계에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낼 예정이다.
독보적인 한류스타 이준기도 ‘서울가요대상’ 시상을 위해 태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2005년 1051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 공길 역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단숨에 스타덤에 오른 이준기는 빼어난 자기관리와 섬세한 연기력으로 18년째 정상을 수성하는 톱 배우다.
2016년 그가 출연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비롯, 최근 주연작인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 등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송출되면서 이준기를 보고 싶어 하는 해외 팬들의 요청이 높아짐에 따라 ‘서울가요대상’ 시상식 참석을 흔쾌히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서울가요대상’은 1990년 태동해 33년간 K팝 문화 발전의 디딤돌 역할을 한 국내 최고의 가요축제다.
최고 영예인 대상을 비롯해 본상, 신인상 및 장르별 특별상 등 부문별 수상을 놓고 한국을 대표하는 K팝 뮤지션들이 열띤 경합을 펼친다.
제 33회 ‘서울가요대상’은 2024년 1월 2일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에서 개최된다.
K팝의 글로벌화에 발맞추어 33년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는 물론 태국 현지에서도 수상자와 참석자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가요대상’ 공식 모바일 투표는 1차 투표 완료 후 50% 적용, 인터미션 기간에 초기화 후 2차 투표 결과를 50% 적용해서 합산한다.
한터차트 기준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발매된 음반 및 음원 대상으로 후보자를 선정한다.
한편 ‘서울가요대상’ 2차 투표는 지난달 25일 정오에 시작해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모바일 투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K-POP SEOUL’을 검색해 다운로드 후 참여 가능하다.
아이폰 이용자의 경우 ‘https:korea.seoulmusicawards.kr’ 링크로 접속하면 투표가 가능하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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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화, ‘제3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여자 우수연기상 수상
김재화, ‘제3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여자 우수연기상 수상
[knews25] 김재화가 영화 ‘밀수’로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김재화는 지난달 30일 오후 63스퀘어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제3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 참석, 영화 ‘밀수’로 영화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은 한국연예정보 신문이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1992년부터 올해까지 31회째 이어오고 있으며 문화·연예·예술인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문화 콘텐츠의 진흥과 발전을 도우며 각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김재화가 출연한 영화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 범죄 활극이다.
극 중 돼지엄마 역을 맡은 김재화는 러닝 타임 내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과시했다.
거친 밀수 판에서 기회를 만난 돼지엄마는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해산물은 물론, 밀수 상자를 거침없이 끄집어 올리는 등 완벽에 가까운 수중 액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물안경만 쓴 채 산소통과 칼을 쥔 밀수 패거리를 상대로 벌인 치열한 추격전은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하기도. 수상 직후 김재화는 “‘밀수’의 돼지엄마로 이렇게 우수연기상을 받게 되어서 진심으로 기쁘고 정말 감사드린다 특히 고창석 선배님과 한 무대에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다 또 저희 영화에 깜짝 등장하셨던 하이량씨가 노래를 정말 너무 멋지게 불러 주셨던 그때가 기억난다 이 상은 저와 함께 추운 바닷물에서 함께 고생했던 우리 해녀 팀과 함께 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은 소감을 전했다.
김재화는 올 해만 총 4편의 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며 활약으로 꽉 찬 한 해를 보냈다.
올여름 첫 장편 주연작인 영화 ‘익스트림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영화 ‘밀수’, ‘길복순’, ‘화사한 그녀’까지 다채로운 작품에서 다양한 얼굴을 선보인 김재화는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며 앞으로의 연기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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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대’ 서영주,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
사진 제공 = 씨엘엔컴퍼니
[knews25] 배우 서영주가 오늘 입대한다.
28일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서영주가 오늘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자대 배치를 받아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서영주에게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입대를 앞두고 서영주는 “데뷔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왔는데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됐다.
대한민국의 건장한 청년으로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돌아와서 좋은 작품으로 다시 찾아뵐 테니 기다려주시고 또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라는 포부를 남기기도 했다.
서영주는 2011년 MBC ‘내 마음이 들리니’ 남궁민 아역으로 주목을 받으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범죄소년’, ‘밀정’, ‘눈길’ 등에 출연해 스크린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것은 물론, 드라마 ‘란제리 소녀시대’, ‘신입사관 구해령’, ‘아무도 모른다’, ‘국민사형투표’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에서 맹활약을 펼쳐온 믿고 보는 배우 서영주. 국방의 의무를 마친 후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편 서영주는 28일 육군 기초 훈련소에 비공개로 입소한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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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정규 1집 기대포인트 #첫 정규 #변신의 귀재 #진정한 올라운더
사진 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knews25] 남우현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남우현은 오는 28일 오후 6시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한 남우현은 팀 내 메인 보컬 포지션에 걸맞은 풍부한 음색과 시원스러운 창법으로 탄탄한 음악성은 물론, 발라드와 댄스를 넘나드는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입증시키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016년 솔로 데뷔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남우현은 약 2년간의 공백을 깨고 ‘WHITREE’로 돌아와 올겨울을 사랑으로 물들인다.
그는 더욱 짙어진 음악적 색채와 그만의 겨울 무드를 담은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매 컴백마다 커지는 기대 속 늘 그 이상으로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켰던 남우현. 올겨울 가요계를 사로잡을 ‘WHITREE’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 솔로 데뷔 7년 만에 첫 정규 앨범‘WHITREE’는 남우현이 솔로 데뷔 7년 만에 발매하는 첫 솔로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그가 선보일 음악과 메세지를 향한 관심이 더욱 뜨겁다.
앞서 공개된 다양한 컴백 프로모션을 통해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 남우현은 역대급 스케일의 겨울 감성이 담긴 앨범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평소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해온 남우현인 만큼, ‘White’와 ‘Tree’의 합성어로 새하얀 겨울을 연상케하는 ‘WHITREE’에는 남우현의 이니셜과 평소 별명인 나무 사이 인스피릿이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아 특별함을 더했다.
아트, 포토 등 앨범 콘셉트 및 작업 전반에 남우현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고민해서 채운 ‘WHITREE’. ‘변신의 귀재’답게 기존과는 다른 모습을 선보이기 위한 ‘변화’에 중점을 두면서도 남우현 그 본연의 매력까지 입혀냈다.
‘Baby Baby’ 뮤직비디오 티저 두 편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캐럴을 연상시키는 신나는 멜로디에 서정적인 보컬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녹였다.
티저 영상 속 남우현은 설원 위 스키를 타는 듯한 포인트 안무 ‘스키 댄스’를 선보이며 뮤직비디오 본편과 컴백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남우현의 손길이 닿은 11곡으로 꽉 채운 ‘WHITREE’는 한층 성장한 그의 음악적 역량을 총집합 시킨 결과물이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색깔 뚜렷한 남우현의 목소리로 풍성함을 더했으며 타이틀곡 ‘Baby Baby’를 포함해 수록들까지 총 5곡에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음반 프로듀싱은 물론, 직접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세팅하는 등 더욱 단단해진 올라운더 뮤지션 면모를 입증시킬 전망이다.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힌 남우현이 ‘WHITREE’로 남우현표 겨울 플레이리스트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남우현의 첫 번째 정규 앨범 ‘WHITREE’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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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설리’, 전 세계 K-POP 팬과 외신 따뜻한 반응 이어져
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knews25] ‘페르소나: 설리’가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지난 13일 넷플릭스에서 ‘페르소나: 설리’가 공개된 이후 최진리에 대한 전 세계 K-POP 팬들의 따뜻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2019년 영국 BBC의 “보수적인 K-POP 세계에서 돋보였던 아티스트”라는 논평이 다시 한번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예술가의 정체성과 주인공의 삶을 새롭게 조명한다”, “설리, 다른 세상에서는 부디 행복하기를” 등 외신들의 기사가 이어졌다.
K-POP 팬들 역시 “설리는 진심으로 우리를 지지했다”, “언제나 약자들의 편에 서 있던 사람”, “연기자로서 가수로서 예술적인 감수성과 재능을 몰라봤다” 등 최진리의 삶과 ‘페르소나: 설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공개됐으며 ‘페르소나: 설리’는 세계적인 영화 리뷰 사이트 Letterbox에서 압도적인 평점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신념에 충실했던 아름다운 영혼”, “잊혀지지 않는 그녀의 마지막 작품들”, “언제나 사랑해”, “그곳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길” 등 최진리를 향한 진한 그리움과 아쉬움이 담긴 반응이 눈길을 끈다.
‘페르소나: 설리’는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페르소나: 설리’는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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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캐쳐, 美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 ‘일곱 번째 정상 탈환’
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knews25] 그룹 드림캐쳐가 미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드림캐쳐는 지난 22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VillainS’를 발매, 타이틀곡 ‘OOTD’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번 드림캐쳐의 ‘VillainS’는 발매 직후 미국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독일과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말레이시아,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까지 7개국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외에도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폴, 루마니아, 러시아, 프랑스, 영국 등 22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또한 TOP 5로 진입하며 상위권에 랭크된 드림캐쳐의 ‘VillainS’는 이로써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에서만 일곱 번째 1위라는 커리어를 달성, 꾸준한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순조롭게 순항 중인 드림캐쳐의 ‘VillainS’는 평행세계 2부작 시리즈 ‘VerseS’의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빌런 즉 악인의 이야기를 담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 그리고 유혹에 대응하는 방법들의 다양성에 관한 메시지로 드림캐쳐만의 정체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타이틀 ‘OOTD’ 역시 ‘Outfit Of The Day’의 약자이자 오늘의 패션이라는 의미로 드림캐쳐만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이들은 ‘OOTD’를 통해 확고한 신념과 당당함, 투명한 욕심 등을 넘어 나르시시즘에 다다른 ‘나’의 모습을 매혹적인 빌런으로 보여주며 전 세계 인썸니아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드림캐쳐는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OOTD’ 컴백 무대를 가진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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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정규 1집 ‘Whitree’…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
사진 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knews25] 올겨울을 사랑으로 물들일 남우현표 겨울 플레이리스트가 탄생한다.
남우현은 지난 23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솔로 정규 앨범 ‘Whitree’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엔 남우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가득 담은 이번 신보의 콘셉트 포토와 함께 ‘Whitree’의 11개 트랙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발매를 앞둔 완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먼저 타이틀곡 ‘Baby Baby’는 앨범의 겨울 무드를 확실히 잡아주는 캐럴 송으로 남우현이 단독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해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녹였다.
뿐만 아니라, ‘미래에서’, ‘Love myself’, ‘California’, ‘불장난’, ‘I’ll be alright’, ‘Save Us’, ‘Kiss me if you love me’, ‘낙원 ’까지 겨울이 왔음을 실감케하는 총 11곡의 윈터송들은 하이라이트 구간만으로 리스너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특히 타이틀곡 ‘Baby Baby’를 비롯해 ‘Love myself’, ‘California’, ‘불장난’, ‘I’ll be alright’ 등 총 5곡 작곡, 작사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남우현의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이번 앨범은 그의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며 새로운 명반의 탄생을 예고했다.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장르를 넘나들며 색깔 뚜렷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남우현이 솔로 데뷔 7년 만에 첫 정규 앨범 ‘Whitree’를 발매한다.
이미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힌 남우현인 만큼, 앨범 전반에 그의 손길이 닿은 신보를 통해 더욱 성장한 음악적 기량과 센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남우현의 첫 정규 앨범 ‘Whitree’는 11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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