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영월군은 제59회 단종문화제 기간 동안 NH농협 영월군지부와 함께 운영한 고향사랑기부 현장부스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88명이 뜻을 모아 994만원의 기부금이모금되며 영월을 응원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서울 구로구에 거주하시는 엄 섭 님께서는 지난해 2024년에 이어 올해도 100만원을 쾌척해 주셨습니다.
엄 섭 님은 학창시절 영월에서 보냈던 행복한 추억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계셔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한 재경영월군민회 김광호 회장께서도 제59회 단종문화제를 기념하며 오프라인으로 200만원을 기부해 주셔서 고향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현장기부 행사는 지역 업체들의 정성 어린 후원이 더해져 더욱 특별했다.
첫날에는 글마루평생교육원주식회사에서 쑥개떡을 후원해 주셔서 특별이벤트를 진행했고 동강애 영월군전자상거래영농조합법인에서는 3일간 매일 신선한 산채 4종과 미니된장 세트를 제공해 주셔서 방문객들에게 큰 기쁨을 전했다.
또한 도깨비 산채농장에서도 산채 2종 세트를 후원해 주셔서 둘째 날 특별이벤트를 추가로 진행하며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NH농협 영월군지부에서는 영월의 우수 농산물인 서리태콩을 현장 기부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제공하는 특별이벤트를 진행해 주셔서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습니다.
엄재만 기획감사실장은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주신 협업기관, 후원업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2026년 하반기부터 추진 예정인 고향사랑과 지역소망이 만나 이비인후과 진료 개시 사업을 비롯해 지역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뜻깊게 활용하겠다”며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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