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사천시는 잔디 생육 및 구장 정비를 위해 임시 휴장했던 파크골프장을 오는 5월 1일부터 재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재개장하는 파크골프장은 사천우주항공파크골프장과 구우진항 임시 파크골프장 등 2개이며 관내 어르신들과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빠르게 정상 운영을 실시하게 됐다.
사천우주항공파크골프장은 매주 월요일 휴장하며 A코스는 5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 파크골프장은 1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항공우주테마공원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한 것으로 지난 2023년 정식 개장했다.
구우진항 임시 파크골프장은 매주 화요일 휴장하며 B코스는 5월 1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A코스는 추후 개장 예정으로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재개장한 사천우주항공파크골프장과 구우진항 임시 파크골프장 이용은 별도의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무료이다.
사천시는 이번 재개장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활동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크골프장은 일반 골프장의 1 50 또는 1 100 정도 되는 작은 부지에서도 부담 없이 자유롭게 공을 치며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이다.
또한, 일반 골프와 룰은 비슷하지만 경기방식이 쉬운데 다 필요 장비 또한 간편해 온 가족이 즐기기에 적당한 종목으로 각광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파크골프장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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