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성군은 5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16일간 ‘제7기 고성박물관 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강생 모집은 5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고성박물관 사무실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는 7월 9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고성박물관 강의실 및 현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박물관 대학은 최근 고성 지역의 새로운 발굴 성과와 박물관 리모델링에 따른 전시실 개편 내용을 반영해, 보다 깊이 있는 역사·문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강의는 △고성박물관 이야기 △고성 선사 문화 △송학동고분군과 고대사 △옥천사와 불교문화 △동외동 유적과 철기문화 △고성의 독립운동사 등 총 6강으로 구성되며 문화유산 현장답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고성박물관 대학은 군민들이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최근 발굴 성과와 새롭게 개편된 전시 내용을 함께 접할 좋은 기회”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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