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홍천군 두촌면 자은 3리 후동마을 농업법인과 한국거래소는 4월 29일 두촌면 후동마을 체험관 솔모정에서 1사 1촌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용우 두촌면장과 한국거래소 정상호 사무국장, 한국거래소 임직원 30명, 조성범 홍천농협 두촌지점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옥수수 모종 심기 체험을 함께하며 농촌 일손 돕기에 참여했다.
도시와 농촌이 함께 어울려 땀 흘리며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남용우 두촌면장은 “이번 교류 행사를 통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협력하고 상생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호 한국거래소 사무국장은 “앞으로도 자은 3리와의 교류를 더 확대하고 다양한 지원을 통해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며 마을 주민을 위한 생필품도 후원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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