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표준안전재단 경남본부, 부원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육류 나눔’

김성재 기자
2026-05-18 08:51:15




국제표준안전재단 경남본부, 부원동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육류 나눔’ (김해시 제공)



[knews25] 부원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국제표준안전재단 경남본부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돼지고기 60세트를 기탁했다.

국제표준안전재단은 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해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해 설립된 사회공헌형 생활안전 재단법인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도 활발히 실천하고 있다.

장정혜 경남본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기혜 부원동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국제표준안전재단 경남본부에 감사드리고 기부해주신 육류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