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 계성면은 15일 청소년지도위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활동 내용은 지역 내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 유해 전단지 배포 행위 단속 등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과 관심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석상훈 면장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법 준수와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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