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6일 양산시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 플로어 컬링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9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펼쳤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뛰어난 집중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해 값진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또한 대회를 통해 또래 친구들과 협동·소통의 중요성을 배우고 건강한 경쟁 속에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청소년들은 대회와 함께 마련된 AI·디지털, 기후·환경, 진로탐색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도 참여하며 미래 역량을 키우고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는 뜻깊은 추억을 함께 쌓았다.
한 청소년은 “9개 팀이 참가한 대회에서 친구들과 힘을 합쳐 준우승을 하게 돼 정말 기쁘고 다른 지역 친구들과 경기하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잊지 못할 하루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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