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니어클럽은 지난 15일 착한가게 271호점으로 선정된 아이피글로벌에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참여한 아이피글로벌의 안미애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실천에 적극 참여해 온 기업으로 여성 CEO 의 따뜻한 경영철학 아래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23년에는 김해시에 2천만원 상당의 요소수를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산업현장을 위한 지원에 나섰으며 이후에도 두 차례에 걸쳐 폴딩박스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왔다.
이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아이피글로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사회공헌자증을 수여받으며 지역사회 공헌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았다.
안미애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착한가게 참여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대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이피글로벌은 캠핑용품 및 판촉물 무역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착한기업 이미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재)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는 “지역 내 기업과 복지가 손잡을 때 더욱 따뜻한 공동체가 만들어진다”며 “착한가게 참여 확대와 지역 주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복지 기반을 넓히는 데 재단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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