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원주시 행구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행구동 일대에서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을 돕고자 진행됐다.
이날 부녀회원 11명은 행구동 꽃밭머리길 등 관내 일원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경자 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더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활기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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