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사천시는 시민과 등산객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숲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해 11월 추진한 2026년 향교 숲길 정비사업 구간과 연계해 2차 사업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읍 향교 뒷산 일원에 사업비 4천5백만원을 투입해, △목계단 설치 △야외운동 기구 교체 △야자매트 설치 등을 정비했다.
특히 비가 온 뒤 미끄럽고 통행이 불편했던 구간을 집중 정비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점검과 시민 의견을 수렴해 실제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적극 반영해 우선 정비해 체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숲길 정비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휴양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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