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고성군 고성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4월 27일부터 고성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정부형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고성군 민생활력지원금 등 각종 민생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안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고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주민 중 특히 고령층과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접수창구 안내, 순번정리, 서류 작성 지원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한 신청 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새마을협의회는 민생지원금의 원활한 접수와 안전한 민원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병호 고성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황춘옥 부녀회장은 “복잡한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여러분께 도움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활동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불편을 덜어드리는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정강호 고성읍장은 “고유가와 고금리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되는 민생지원금 사업에 새마을협의회가 함께 해주어 든든하다”며 “이 같은 따뜻한 동행이 진정한 민생회복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지속적인 관심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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