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18일 익명의 기부자가 주상면 공유냉장고 ‘주상 우리동네 행복냉장고’에 45만원 상당의 두유 3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기부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건강한 일상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전해주신 물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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