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6월 12일 내서면 북장리에서 ‘찾아라 상주행복마을 15호’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마을에서는 관내·외 15개 자원봉사단 및 기관이 참여해 주민건강·마을안전·마을환경·주민참여, 중식지원 등 23개 분야의 재능나눔활동으로 북장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민 한마당, 우편함 설치, 버스승강장 야외벤치와 도로 가드레일 태양광 등 설치, 벽화, 꽃단지 조성 등 마을의 특성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서면 북장리만의 개성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경상북도 대표 대학봉사단인 GB 대학사회봉사단으로서 구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건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고령 인구 농촌 마을에 건강과 활력을 더했다.
이외에도 마을안전 프로젝트로 창고 적외선 감지기·창문 장금장치·화재 안전 물품 배부, 돋보기 지원, 노후 칼갈이, 마을환경 프로젝트로 LED 전등 교체, 이불세탁, 노후 방충망 수리, 벽부등 설치, 주민참여 프로젝트로 팝콘 나눔, 커피차 운영, 만들기 공예 등의 북장 마을 맞춤 행복마을 사업을 운영했다.
내서면 북장리 정백화 이장은 “자원봉사센터와 더운 날 애써주신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우리 마을이 행복감으로 가득 찬 하루였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2026년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는 찾아라상주행복마을 사업은 고향을 아끼는 마음으로 모인 고향사랑기금으로 운영하며 자원봉사자들의 재능을 더해 하반기에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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