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3일 거제시 일원에서 토요체험활동 ‘갯벌 위의 탐험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인 교실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 35명은 다대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해 갯벌 속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바지락 채취 체험을 하며 생태 환경을 경험했다.
이어 거제의 대표 명소인 바람의 언덕을 탐방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규 관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고루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방과후 생활을 위해 학습 및 급식 지원, 상담 등 다양한 종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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