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황오동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1일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여름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국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구 시의원 당선인 모두를 비롯해 관내 각 자생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어르신 300여분께 정성껏 준비한 국수와 다과 등을 대접했다.
박상웅 새마을협의회장과 김순남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아침부터 행사 준비와 음식조리에 직접 참여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국수를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되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주민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행사를 준비해 주신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국수 한 그릇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더욱 단단히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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