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남면 구미 숲에서 남해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들과 함께 ‘2026 경남안녕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학교밖청소년 7명이 참여해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또한 업사이클링 활동에 활용할 씨글라스를 직접 찾으며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배웠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및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연중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안녕캠페인’은 경남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주축이 되어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공동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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