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남해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고현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26시·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인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이날 활동에는 하미경 서양화가와 일반 자원봉사자 3명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은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자유로운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학생들이 직접 완성한 벽화는 학교 내 어둡고 후미진 공간을 밝고 활기찬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모든 청소년이 1년에 1회 이상 자원봉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 아래 ‘남해 Gen-z 그린스쿨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관내 13개 초등학교 중 7개 학교, 약 500여명의 학생들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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