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한국4-H본부 박명철 이사가 ‘제21회 남해마늘 한우축제’ 기간 중 6월 13일 개최된 백일장 및 사생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인재 발굴을 위해 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남해군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인 남해마늘 한우축제 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예술적 꿈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명철 이사는 평소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청소년 육성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후원도 이러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
기탁금은 백일장 및 사생대회 운영을 지원하고 참가자 대상 참여 기념품 제공을 비롯해 우수 작품 시상 등 행사 진행의 내실을 다지는 데 사용됐다.
박명철 이사는 “남해군의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과 지역 주민들이 이번 백일장과 사생대회를 통해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4-H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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