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7월 3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김성재 기자
2026-06-16 11:03:41




밀양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7월 3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 사용 당부 (밀양시 제공)



[knews25]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에게 지급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용을 당부했다.

지원금별 사용기한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7월 3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까지다.

해당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의 경우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상공인 매장 및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이다.

시는 이번 지원금의 사용이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유도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사용하지 않은 시민들께서는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기간 내 전액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지원금 사용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만큼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