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통영시에 폭염 취약계층 위한 성금 300만원 기탁

시원한 에너지 나눔사업 통한 폭염 취약계층 위한 나눔 실천

김성재 기자
2026-07-14 14:32:49




BNK경남은행, 통영시에 폭염 취약계층 위한 성금 3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knews25] BNK 경남은 행은 여름철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통영시에 14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 60세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무더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BNK 경남은 행은 매년 여름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를 기탁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임재문 서부영업그룹 부행장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BNK 경남은 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 경남은 행은 명절맞이 물품 나눔과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