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초복을 맞아 7월 14일 iM뱅크 상주지점에서 후원받은 50만원으로 마련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에게 제공했다.
이번‘iM뱅크 상주지점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는 2016년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초복마다 지역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뜻깊은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차정화 iM뱅크 상주지점장은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iM뱅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iM뱅크 상주지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 건강한 보양식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덕분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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