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청정환경이 지난 7월 10일 안덕면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청정환경은 최근 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집 소독 및 환경개선 서비스를 수행했다, 류동수 대표를 비롯한 청정환경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악한 환경에 처한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쓰레기 수거, 집안 내부 소독 등을 진행하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물했다.
청정환경 류동수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드린 것만으로도 보람찬 일인데, 이로 인해 발생한 수익금까지 좋은 곳에 다시 쓰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주종배 안덕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땀 흘려 봉사해 주시고 사업비까지 기부해 주신 청정환경 류동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투명하고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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