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밀양시 상남면은 15일 동산경로당을 찾아 ‘상남 ON 동네 상담실’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상남 ON 동네 상담실’은 주민들을 직접 찾아 생활과 밀접한 행정 정보를 안내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실에서는 경로당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점검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을 안내했으며 통합돌봄 서비스와 지방세 환급계좌 사전 등록제 등 주민들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행정서비스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최은경 상남면장은 “주민들이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접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살기 좋은 상남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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