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news25] 창원특례시는 14일 소속 직원 80명을 대상으로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마음 톡톡 보듬 클래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전문 기관에 위탁해 실습형 교육 방법으로 운영됐다.
교육내용은 △ 감정과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관리하는 마음 다루기 훈련 △ 업무 중에도 실천 가능한 명상 및 마음챙김 실습 △ 공무원의 비전, 목표, 응원 메시지 의미 부여 및 캐릭터 창작품 만들기 시간을 통해 감정 소진을 예방하고 스스로 마음을 돌보는 방법을 익혀 지속 가능한 공직 생활을 지원해 회복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비전 캐릭터 만들기 시간에는 자신의 강점과 꿈, 공직자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캐릭터로 표현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기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동기부여와 성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었으며 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공직자의 마음 건강은 곧 행정서비스의 품질과 조직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근무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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